유대인 영어 공부법 - 뇌가 저절로 기억하는 영어 공부의 왕도
가토 나오시 지음, 최려진 옮김 / 로그인 / 2016년 10월
평점 :
품절


우리는 끊임없이 영어에 대해 고민을 합니다.
영어 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영어책을 펼치면
"윽....머리가 아프다."
"잘 외워지지 않는다."
"머리속에 잘 들어오질 않는다."
.
.
.
.

어떻게 해야 할까?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다 하여
저도 한 번 읽어보았어요.^^

뇌가 저절로 기억하는 영어 공부의 왕도

유대인
영어 공부법

"유대인" 하면
똑똑한 민족
대단한 민족
세계적으로 활약해 나가는
 소수의 민족 등
좋은 이미지로 기억에 남아있죠.
사실이기도 하고요!^^

유대인의 교육법이라 하면
귀가 솔깃!
눈이 번쩍! 뜨이는 것은 사실이에요.

 

 

1장부터 6장까지
유대인 영어 공부법을 서술하였는데요,
일단 영어 공부법 다섯 가지 기초를
더 중점적으로 보았어요.
아이와 함께 바로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단 가슴 뛰는 것부터 시작한다."
무언가를 생각하거나 접했을 때 가슴 뛰는 것? 좋아하는 것?
아이와 저는 노래를 듣고 부르는 것을 좋아해요.
그냥 신나죠!^^
그래서 노래 부르는 영어 위주로 놀이 중이에요.
이건 확실히 효과 있어요!^^*
팝송도 자주 들으며 노랫말도 찾아보고
가사를 상상하며 감상하기도 해요.
그러면 더 잘 기억된다는!ㅎㅎㅎ
기초부터 탄탄하게! 확실하게! 철저하게!

 

 

 

 

 

저자는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결론을 모두 이야기했어요.

유대인의 궁극의 기억법이란?

'몸을 딱따구리처럼 흔들면서
입을 움직여 중얼거리는 것'

정말?
정말로 몸을 흔들면서 중얼중얼 말하며 외우면
머릿속에 잘 들어올까?

바로 실천에 들어갔죠.
이 책도 소리 내어 읽고
평소 보는 엄마표 영어책도 소리 내어 읽었어요.
그랬더니
조용히 눈으로 읽는 것보다
더 집중도 되고
잘 기억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꾸전히 해야 한다는 거죠~^^
유대인들도 반복을 중요시해요!
배운 것은 복습하고
바로 반복해서 완전한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해온 이들은
대부분 유대인이 많죠.

저는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감독이
유대인의 혈통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았네요^^
그리고 영화 '레옹'의 마틸다 역을 맡았던
내털리 포트먼 역시 이스라엘 출신 유대인이래요.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히브리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아랍어, 일본어를 하는
정말 대단한 여배우에요!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흔들거리고 중얼거리며
성경을 외우고  배우는 것이
항상 습관화되어
일상생활이 되어버리니
회화에서도 다양한 언어를 학습하여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나 봐요!

유대인들이 겪은 박해는
이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어요.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철저한 교육을 받은 결과
비로소 지혜를 키워 나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유대인들의 '해피앤드 사고'의 영향도 큰 것 같아요.

끈기 있게 노력하면
나중에 뭔가 좋은 일이
분명히 생긴다는 사고!

특히 언어는 꾸준히 하지 않으면
아니 함만 못하기 때문에
정말 언제 어디에서든
반복 연습이나 복습을 곧바로 하며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해요.

더욱 중요한 것은 공부 방식보다
마!  인!  드!
그냥 무조건할게 아니라
내가 영어를 함으로써 어떤 이로움이 있을지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긍정적으로 희망을 갖고 꾸준히 도전하면
어느새 영어는 나에게 흡수되지 않을까 해요!^^

그리고 쑥스럽지만
틀려도 괜찮으니까
배운 것은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전을 해야겠어요!
외국인을 만나면 얼음이 되지 말고
짧은 문장이라도 일단 내뱉고 보는 거죠!

저자의 책에 나오는 다니엘이라는 유대인도
부족한 실력이지만
일단 아는 일본어를 상대방에게 함으로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배워간다고 해요.
어려운 말은 가장 유사한 쉬운 말로 표현하는 등
지름길로 갈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요.


 

 

 

 

두 사람이 짝을 지어 공부하면
효과도 두 배가 된다고 해요.
자기가 공부한 것을
상대방에게 이야기함으로서
생각을 정리하고 확실하게 알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지요.
설명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확실하게 알지 못한다는 것으로
다시 반복을 통해 알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음으로서
다시한 번 반복학습하게 되는 거죠.

음...개인마다 방법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혼자 하는 것이 더 효과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또한 참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요.

 

 

 

 

 

영어 사전은 일러스트판이 좋다고 해요.
사실 글씨만 쓰여 있는 것보다
이미지가 있으면
이해가 더 잘 되기 때문인것 같아요.
딱딱한 방법보다 더 효과 있겠어요.

책에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요.
하나씩 정독하며 실펀해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리라 생각합니다.^^

엄마표 영어 놀이 중인
저와 아이는
앉아서도 책을 보겠지만
자주 움직이며 중얼중얼 하며
영어 놀이하려고 해요.
어린 아이에게 잘 통하겠어요!
꾸준히 해서 더 커다란 결실을 맺길 바래봅니다!

유대인 영어 공부법으로
엄마도 아이도
화이팅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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