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 - 생각이 자라고 말과 글이 깊어지는 시간 ㅣ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박균호 지음 / 그래도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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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는 전래동화를 통해

삶의 지혜와 철학을 배운다.

중학생이 되면 '고전'이라는 이름으로

문학을 접하게 되는데

이 고전이 우리에게는

어렵고 부답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왠지 어렵고 난해하다는 생각에

가까이 접하지 않게 되는데

특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부담감 없이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가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은

​

나를 세우는 힘

세상과 맞서는 용기

마음을 잇는 법

세상 읽기

길 위의 발견

​

이렇게 다섯 개의 주제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고전 한 줄로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명언으로 고전을

가까이 둘 수 있는 방법인데

문장을 읽고

직접 글로 써 봄으로서

내 안에 담는 것이다.

읽고 쓰며 명언을 접하면

부담 없이

책을 가까이할 수 있다.

​

고전의 지혜는

각 명언의 의미를

청소년의 시선에 맞춰

풀이해 준다.

추상적인 개념은 쉽게!

깊이 있는 사유는

생생하게 풀어내어

고대의 지혜가

오늘의 현실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한다.

​







해당 고전이

어떤 교과서에서 다뤄졌는지

연계 교과서를 알려준다.

학교 공부와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효과가 있어서 참 좋다.

​

생각해 보기는

3개의 질문을 통해

고전과 자신의 삶을 연결한다.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인데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는 힘을 기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오늘의 미션은

고전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활동을 제안한다.

짧은 하루의 실천이지만

작은 생각과 언어

행동의 변화가

나중에는

커다란 효과로 변해있을 것이다.

​








명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며

필사를 해본다.

누가 한 말인지 저자도 알아보며

문장의 의미도 천천히 읽으며

이해해 본다.

​

글씨체가 중요한가~ㅎㅎㅎ

읽고 써 보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우리 아들!

맞는 말이지~^^

​

하루에 15~20분이면

천천히 읽고 필사를 하며

고전을 가까이 접하도록

스스로

노력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명문장이 담긴 고전을

다른 방식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유튜브로 연결되어 고전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있다.

​

문학 작품을

해설해 주는 영상인데

직접 책을 읽지 않아도

영상과 해설을 통해

고전을 접할 수 있어서

특히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

​

영상을 보고 나면

책을 찾아 읽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으니

아이도 부담 없이 활동하고 있다.

​

고전은 곧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인간 세상의 진리는

하나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삶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고전으로 배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하는 도서이다.

​

청소년과 부모님께

이 도서를 추천합니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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