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화학 77 ㅣ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앤 루니 지음, 낸시 버터워스 그림, 이정모 옮김, 장홍제 감수 / 그린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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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은 참 매력적이다.

존재 하나하나도 신비로운데 둘, 셋...모이면 새로운 무언가가 탄생한다.

이런 화학은 마법같다.

우주의 모든 것은 화학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존재하는 화학 물질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으로 대화를 나눌수도 있겠다.

화학에 대한 상식 77가지를 담은 <판타스틱 화학 77 >을 소개한다.





어떤 내용들이 담겼을까~하며 목차를 읽어보았다.

77가지 화학상식들이 이 책 한권에 담겨있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읽어보며 화학상식도 쌓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을 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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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오른쪽에 한 주제의 내용을 보기좋게 담았다.

복잡하지 않고 핵심만 쉽게 설명해주니 아이 혼자 읽기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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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은 단 92개의 화학 원소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92개의 화학 원소들은 어떤 것일까?

원소하면 떠오르는 주기율표...ㅎㅎㅎ

아이들도 주기율표 외우는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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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화학77에 주제들은 하나같이 재미있다!^^

산소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무슨 색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산소를 -183°C로 냉각시키면 산소는 액체가 되고 액체 산소는 파란색이라고 한다.

그 이유를 쉽게 설명해주는데 학교에서 실험했던 스펙트럼이 등장하니 아이가 더 관심을 갖고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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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파랗게 보이는 이유, 빙산의 색이 파란이유 또한 책에 담겨있다.



아이가 불꽃놀이의 원리에 대해 궁금해 했는데 마침 책에 담겨 있었다.

평소 궁금했던 것들이 판타스틱 화학77에 많이 있다며 더욱 신나게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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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상의 불꽃은 화학 물질마다 갖는 고유의 색이 있어서 화려한 불꽃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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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 튜브 안의 구조를 그림으로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쉬웠다.

폭죽 구조에 대해 궁금했던 아이였는데 궁금증이 해소되어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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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몸이 둥둥 뜨는 사해, 야광봉의 원리, 파란 피를 갖는 동물 등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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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에는 화학 용어 풀이가 있다.

책 속에서 생소한 단어들은 뒤에 설명이 있으니 어렵지 않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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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에서 직접 실험해 볼 수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 실험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다.

이미 화학반응을 목격했을 수도 있다!^^

'알아두면 좋을 화학 기본상식'

판타스틱 화학77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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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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