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 사람들의 이야기로 인간내면에 깊숙히 숨겨진 욕망과 희망, 그리고 정말을 그린 일곱가지 기묘한 소설집.짧은 단편들이지만 이야기가 끝나갈때쯤 하나씩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책이었다. -- ❗️2상한 2야기 당신이 삶을 결정한 모든 선택을 할 때, 당신은 완전히 자유로웠습니까? 당신을 둘러싼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이 처한 그 환경은 오롯이 당신이 선택했나요? 당신은 태어나기를 선택했습니까? 자유의지는 허상입니다. 당신도 늘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 64p.라는 부분을 읽고 삶에서 100% 내 자유로만 선택했던게 있을까...하고 한참을 생각해보았다.--❗️정당방위7년을 기다린 복수, 아니 정당방위..주인공이 긴 시간을 처절하게 복수를 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 절대 계획 범죄?, 아니 정말 조금 늦어진 정당방위??이렇게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가 무서운 하나의 범죄이진 않을까. 정당방위의 범위를 다시 한번 곰곰하게 생각해보게 된다.--인간이란 존재에 대해, 또 상황에 대해 위 아래 거꾸로, 또 앞 뒤 양면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역발상, 역질문을 던지는 소설잘 읽었습니다.--@jaehwan4114 작가님께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aflatbook --#책 #독서 #소설 #블랙코미디 #서스펜스 #신간도서 #신간소설 #서평 #책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역발상 #역질문 #서평단 #추천도서 #책추천 #소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