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받은 집에서 발견된 부적, 명두, 그리고 시작된 죽음... 악귀의 제물에서 벗어나기 위한 소희의 몸부림.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신내림..소희와 사촌들이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운명을 거슬는 이야기.. 악귀가 등장하는 장면마다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주인공의 꿈에서 현실에서 불쑥 불쑥 나타나는 두려운 존재.. 나도 모르게 숨을 죽이고 몰입할 수밖에 없었다. 단순한 공포를 넘어, 귀신, 악귀의 존재가 주는 압도적인 긴장감에 소름이 돋았다.한 집안의 소름돋는 유산...잘 읽었습니다.@ofanhouse.official @vantabook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