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와인드 베이커리 청소년 홀릭 2
범유진 지음 / 슈크림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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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문을 여는 특별한 베이커리

#슈크림북 #리와인드베이커리 #범유진 #장편소설 #첫사랑 #짝사랑 #소문 #진실 #쿠키 #타임리프소설 #친구 #학교 #판타지 #청소년










시간을 되돌린다면, 그때로 돌아가 물어보고 싶었다










차례













한별이의 첫사랑이 전학을 가고, 고백할 날만 준비하고 있던 한별의 첫사랑은 이대로 끝인지.

첫사랑 서성건이 전학을 가게 되는 이유를 알고 크게 좌절하는 한별이.

서성건이 임시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소문이 퍼지고, 한별이는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었다.

한별이는 우연히 고양이를 구해주고 따라서 간 곳이 베이커리 가게였다.

리와인드 베이커리는 한 달에 한 번 문을 열었고, 여러 가지 빵들이 있었다.

그중에 한별이의 눈에 들어온 쿠키가 있었다. 시간을 되돌려주는 쿠키 '시간 쿠키'

이 쿠키는 정말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한별이는 쿠키를 먹고 맛있다고만 생각했지만 시간이 한 달 전으로 돌아갈 걸 알 수 있었다.

한별이는 서성건이 진짜 몰카를 설치한 범인지......

한별이는 그곳에서 어떤 일들과 마주할지, 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떨지 진실보다 소문에 더 귀

기울이는 아이들 사이에서 맞서는 한별이의 용기.

타임리프 소설을 좋아하는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난 내가 본 것만 믿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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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엄마
김지연 지음 / 그리고 다시, 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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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위대한 아주 특별한 엄마의 휴가 이야기

#북멘토 #붉은엄마 #김지연 #그림책 #엄마 #휴가 #가족 #사랑 #자식 #아이 #돌봄 #바다 #파라솔 #손그늘








사랑이 가득한 뜨거운 붉은 엄마예요.












이번 휴가를 보낼 아늑하고 조용한 바닷가예요.

끙차

나는 돌봐야 할 것이 많아요.

엄마니까요.

으라차차! 파라솔도 세우고

뽀송한 수건도 깔고, 간식도 시원하게 준비해요.












쏴아아 철썩 쏴아아 철썩

좋다! 좋아! 너무 좋아!!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인데

파라솔 아래 누워 여름을 보내고 싶었다고

햇볕이 반짝이는 내 푸르름을 가져가고

겹겹이 나를 붉게 물들여.

그늘이 필요해.

어둠이 아닌

나만의 그늘.









여름은 원래 뜨거운 것

사랑은 원래 뜨거운 것

엄마는 원래 뜨거운 것


나는 붉어요.

붉어서 좋아요.

사랑이 가득한 뜨거운 붉은 엄마예요.



휴가를 맞이하여 바닷가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꿈꾸는 엄마,

잠시 파라솔 그늘에서 달콤한 휴식을 원했을 뿐인데

파라솔은 날아가고 한여름 햇볕에 점점 붉어지다

바짝 말라 깨질지도 모르는 엄마

그때 엄마 머리 위로 손을 내밀어 파라솔 그늘보다 더

멋지고 시원한 그늘을 만들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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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물고기도감 -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물고기 도감!, 개정판 봄·여름·가을·겨울 도감 시리즈
노세윤 지음 / 진선아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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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자연과 과학을 배울 때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물고기 도감!

#진선아이 #봄여름가을겨울물고기도감 #노세윤 #자연 #과학 #환경 #물고기 #물고기도감 #물속생물 #냇물 #갯벌 #바다 #어린이도감 #자연도감








물고기를 관찰하며 자연을 배워요!









차례

계절별로 살펴보는 물고기

다양한 물고기의 세계

물고기 자세히 알아보기












계절별로 물고기를 한눈에 살펴보아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모든 생물이 따뜻한 햇살에 기지개를 켜는 봄,

물고기들은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추스르고 이내 번식에 나서요.

여름이 오기 전에 새끼들이 어느 정도 클 수 있게 하려면 서둘러야 해요.












다양한 물고기의 세계

물고기는 물속에서 생활하며 지느러미로 움직이고 아가미오 호흡하는

척추동물이에요. 물고기는 약 4억 5천만 년 전, 턱이 없는 갑피류가

나타난 후 긴 세월 동안 다양한 종류로 진화했으며 현재 전 세계의

물고기는 약 3만여 종에 달해요. 우리나라에는 약 1,200여 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가운데에 냇물과 강에 사는 물고기는

235종이에요.

종류만큼 다양한 물고기의 생태에 대해 알아보아요.











물고기 자세히 알아보기

물고기는 아가미로 숨을 쉬고 몸통과 지느러미를 움직여

원하는 장소로 헤엄쳐 이동해요.

물고기마다 몸의 모양과 지느러미는 조금씩 다르게 생겼어요.

기본적인 몸의 구조와 각 부분은 어떻게 생겼는지, 사람의

팔다리나 동물의 네발처럼 지느러미를 어떻게 움직여 물속에서

헤엄치는지 알아보아요. 그리고 넓은 지구상에서 오직

우리나라의 냇물과 강에서만 살고 있는 물고기가 몇 종인지도

함쎄 알아보아요.


이 책은 초등 교과 과정을 반영하여 자연과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물고기 도감입니다.

우리나라 냇물과 갯벌, 바다 등에서 사는 다양한 물고기를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물고기의 다채로운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자연과 과학 지식을 쌓도록 도와주고

누구와도 함께 보며 물고기를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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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너를 만난 건 소중한 너에게 1
물기남은흙 지음 / 세용출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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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어느 날 문득 아기 고양이를 처음 만났던 날을 떠올립니다

#세용 #있잖아너를만난건 #물기남은흙 #반가움 #감정표현 #마음 #공감 #소중한너에게








<소중한 너에게> 시리즈











아주 우연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있잖아, 너를 만난 건 어쩌면

네가 나를 선택했기 때문이었는지도 몰라.











있잖아, 너를 만난 건

조금 당황스럽고, 내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네가 싫다는 게 아니야.

오히려 너를 만나 감사해.

그리고 우린 이제 친한 친구인걸?


이 책은 출판사 세용의 <소중한 너에게> 첫 번째 시리즈입니다.

첫 번째 시리즈의 주제어는 반가움입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그 감정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감형 그림책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우리말과 영어가 함께 쓰여있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도

접할 수 있어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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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의 세계 마음틴틴 22
고이 외 지음, 무디 그림 / 마음이음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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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중1들을 다정하게 응원하는 이야기

#마음이음 #중1의세계 #고이 #김성운 #안미란 #은영 #무디 #마음틴틴 #중1 #성장 #사랑 #관계 #신입생 #청소










열네 살 주인공들의 파란만장 중학교 적응기










차례

새끼의 탄생_고이

마법 보건실 청소 담당 김민기 외 2인_김성운

딸기 오빠의 본심_안미란

어느 날 우리는_은영











중학교 1학년은 청소년기로 진입하는 첫해이며 이제는 더 이상 어린이가 아니지만

아직은 여러모로 미숙한 아이들이다. 그럼 이 아이들에게 어떤 세계가 펼쳐질지 또

학교생활을 어떻게 그려 낼지 아이들의 모습이 궁금해요.

이 책은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네 편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모두 같은 중

학교를 배경으로 합니다.











새끼의 탄생_고이

동찬이에게는 '새끼'라는 말과 함께 시작되어 중1이 된 오늘까지 멈춤 없이

이어지고 있다. 그야말로 새끼로 점철된 인생이랄까.

하지만 귀엽고 앙증맞은 느낌의 '내 새끼'는 시간이 지나면서 주금씩 변

질되기 시작했다. 누나는 "오동찬, 너 이 새끼 죽을래?" 어마무시한 말을

내뱉고는 사라져요. 그래도 엄마가 외치는 '이눔 새끼'는 애정이 충만하다.

엄마의 폭탄선언 '이제 너도 청소년이 됐으니 네 일은 알아서 하거라'와

같은 "이제 아침에 안 깨울 테니 그리 알아."

새로 배정받은 중학교는 멀어도 너무 멀기 때문이다. 중학교는 버스로

30분, 걸어서 10여 분을 헉헉대며 올라가야 겨우 도착하는 곳에 있었다.

아침잠이 많은 동찬이에게는 매일 아침 허둥지둥 달려 나가지만 매번

똑같은 버스를 놓치고 똑같이 지각을 해요. 그리고 버스정류장에 한 여

학생이 나타난다. 동찬이가 지각할 아침마다 똑같은 시간에 나타난다.

근데 이 여학생은 매일 왜 이렇게 느긋한 거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참치마요 삼각김밥을 입에 물ㄹ고 힘차게 집을 나선다. 오늘도

나는 변함없이 달린다. 버스를 놓치고, 오르막을 오르고, 따앙

따앙 소리에 발걸음을 재촉한다. 오동찬이! 차오숙이! 이제는 세

트바리로 늦나! 학생 부장 선생님의 목소리에 기겁하면서도 다

시금 선생님을 향해 거침없이 뛰어간다.

·

·

·

그렇게 우리는 자라날 것이다. 중1의 세계를 통과하며. 그렇게

우리는 봄을 지나 여름을 향해 달려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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