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코딩 엔트리 무작정 따라하기 - 혼자서도 척척! 길벗 주니어 IT 1
곽혜미.에이럭스 미래교육연구소 지음 / 길벗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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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어렵지 않아요. 혼자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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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마당 코딩 준비! 소프트웨어와 친해져요 : 소프트웨어의 뜻을 알고 개인 정보 보호하기, 저작권은 왜 보호해야 하는지를 알아봐요.

기초 탄탄 마당 코딩 출발! 시작해요. 엔트리 : 엔트리의 필수 코딩에 살펴보고 실제로 내가 컴퓨터에 명령을 내리면 어떻게 반응하는지 눈으로 익혀 봐요.








실력 쑥쑥 마당 코딩 레벨 UP! 멋진 작품을 만들어요 : 앞에서 배운 엔트리 필수 명령들을 레고 블록 놀이하듯이 이리저리 조합해 보면 여러분이 상상하는 대로 게임이 진행될 거예요.



















지금은 소프트웨어에 의해 모든 것이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해요.

게임, 핸드폰, 홈페이지, 온라인 쇼핑몰 등에도 소프트웨어가 들어가요.

소프트웨어를 작동시키는 것이 바로 '코딩'이에요.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서비스와 콘텐츠는 코딩에 의해 실현되고 있어요.

코딩 공부를 하는 진짜 이유는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알고리즘에 따라 가장 적합한 해결 과정을 세우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초등 코딩 엔트리 무작정 따라하기'는 레고 블록을 조립하는 것처럼 쉽게 코딩할 수 있게 되어있고 내가 조립한 캐릭터가 움직이는 모습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어 배우는 재니가 더 있어요. '초등 코딩 엔트리 무작정 따라하기' 체계적인 학습이 뒷받침되고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제대로 안내하는 재미있고 즐거운 멘토가 되어줍니다.

부모님도 함께 아이와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코딩에 대해 궁금한 어른도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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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짭짤 바삭촉촉 - 우리 식탁 위의 지구 우리학교 어린이 교양
올라 볼다인스카-프워친스카 지음, 정회성 옮김 / 우리학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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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탁에서 맛있게 한입!

지구별 어린이가 알아야 할 38가지 음식 이야기

#우리학교 #우리식탁위의 지구 #달콤짭짤바삭촉촉 #올라볼다인스카프워친스카 #정회성 #어린이교양 #어린이논픽션 #그림책









음식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한 권에 담은

어린이 논픽션 그림책













우리는 음식 없이 살 수 없어요.

음식은 자동차의 연료와 같아요.

영양분을 따져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어요.





약이 되는 음식 음식은 약이 되어야 하고, 약은 음식이 되어야 한다.

히포크라테스





먹으면 큰일 나는 음식

이슬람교 돼지고기를 먹거나 술을 마시면 안 돼요. 돼지가 깨끗하지 않은 짐승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돼지고기를 금지했어요.

유대교도 코셔라고 음식과 관련된 규칙이 있어요. 돼지고기를 먹지 않아요. 또 낙타, 당나귀, 말, 산토끼 등의 고기를 비롯해 개구리, 달팽이, 해산물도 대부분 피해요. 그리고 고기와 유제품을 함께 먹지 않아요.

힌두교도 소고기와 우유를 먹지 않아요. 소를 신성하게 여겨 숭배하기 때문이지요. 인도는 도시에서도 거리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는 소를 볼 수 있어요.





공정 무역은 이익보다 자연환경과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원칙에 따라 만들어진 제도예요. 지구 반대편까지 좋은 영향을 미치는 공정 무역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행복해지는 거래로, '착한 소비'라 불리기도 해요.





쓰레기로 버려지는 음식

배가 불러서 또는 맛이 없다며 음식을 마구 버려요. 음식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 채 말이에요.

음식응 남기지 않는 것도 좋은 일을 하는 거예요. 음식 쓰레기는 환경을 파괴하니까요.





절임 식품에는 요구르트에 있는 락토바실러스 외에도 레우코노스톡과 페디오코쿠스 같은 유산균이 들어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굴비나 자반고등어처럼 절인 생선을 먹었어요. 김치도 배추를 소금에 절여 양념한 절임 식품이에요.






건강한 식사를 위한 다섯 가지 규칙을 잘 읽고 기억해요.

1.식품을 살 때 영양소와 성분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2.장바구니에는 되도록 과일과 채소를 많이 담으세요.

3.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선택하세요.

4,식탁에서 여럿이 같이 먹으며 천천히 맛을 느껴 보세요.

5.음식을 낭비하지 마세요.

음식에 대한 궁금증을 38가지 음식 이야기로

우리가 먹는 음식이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음식의 발전도 알 수 있어요.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살았는지? 몸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음식을 더 맛있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그림책을 보는 것처럼 상상하고 책을 읽을 수 있고 우리의 자연환경과 사회 문제를 쉽게 이야기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줘요. 잘 몰랐던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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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신사임당 우리 반 시리즈 17
박남희 지음, 에이리 그림 / 리틀씨앤톡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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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이 우리 반에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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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은 조선 1551년 5월 17일(음력) 사망일로 카론은 사임당을 저승으로 데려가기 위해 카론은 배의 노를 저어 갑니다. 시끄러운 가운데 사임당의 그림 그리는 집중력에 카론은 노라고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사임당은 이를 받아들이고 마음이 흥분되어 있어요.

사임당은 어떤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지 궁금하네요.











사임당은 미래의 열두 살 윤사임으로 돌아왔어요.

아빠와 중국에서 살고 있는 사임은 방학으로 한국에 와서 초롱 초등학교 5학년 5반 신사임당 캠프에 참가합니다.

캠프에 같이 참여한 자경, 민소, 유하와 팀이 되어 발표도 하고 활동을 합니다.

과거의 신사임당은 시,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서 혼인을 해서 일곱 남매를 키우며 인생을 바쳤어요. 사임당의 재능은 뛰어났지만 그 시대에서는 여성이 재능을 펼치기에는 힘든 시대였어요.

윤사임은 캠프에서 자신이 하고 싶고 좋아하는 춤의 매력에 빠져서 마음껏 할 수 있었어요.

조선의 여인이었으면 불가능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기뻤어요.

사임당이 21세기에 태어났으면 어떤 인물로 살았을지 궁금해요.

사임당의 삶을 상상력으로 담아내는 내용이 재미있고 또 다른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우리의 삶은 다양하고 동등하게 모두에게 존중받아야 합니다.

조선시대의 여인은 현모양처로 살아야 존중받던 시대지만 지금 우리는 다양한 활동과 직업으로 자기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여성으로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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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명탐정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27
정해연 지음, 국민지 그림 / 리틀씨앤톡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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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우리는 반올림 탐정단!

#리틀씨앤톡 #오늘부터명탐정 #정해연 #국민지 #탐정 #추리 #수사 #성장 #친구 #우정 #사랑 #용기











사건 일지 4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반올림 탐정단의 우정과 사건 추리가 흥미진진해 보여요.













사건 일지 1. 옆집 할머니의 비밀

사건 일지 2. 우유 투척 사건

사건 일지 3. 아파트 화재 사건

사건 일지 4. 사탕 분실 사건











연서는 공부도 운동도 매우 잘함만 받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반에서 최악인 세 명이 한 모둠이 되어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미술 숙제로 재활용품으로 작품을 만드는 거여서 연서네 집에 모였어요. 옆집 할머니는 자꾸 시끄럽다고 찾아오시고 아이들은 할머니가 이상해 경찰에 알려서 치매 증상이 있다는 걸 알아서 첫째 아들이 모시고 가셨어요.

아이들 덕에 할머니의 비밀이 밝혀지고 반올림 탐정단이라는 이름도 얻었어요.

혼자 있을 땐 조금씩 부족하지만 힘을 합쳐서 하나가 되면 어떤 일도 멋지게 해결하는 '반올림 탐정단'

반올림 탐정단은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은 채워가고 자신의 단점은 고쳐 가며 사건을 해결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멋지네요.

'오늘부터 명탐정'은 요즘 아이들의 호기심과 친구와의 우정, 사랑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사건을 추리하면서 사람들의 행동이나 생각을 비난하기 전에 그 이유를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힘을 합쳐 해결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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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물함 그린이네 문학책장
강인영 외 지음, 파키나미 그림 / 그린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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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들이 아이들 마음에 귀 기울여 쓴 요즘 학교, 요즘 교실 이야기

#그린북 #달콤한사물함 #강인영 #이상걸 #최고봉 #정명섭 #심진규 #파키나미 #창작동화 #어린이문학












2021년 도서출판 그린북이 주최한 초등 교사 동화 공모전에서 강인영 교사의 단편동화 <달콤한 사물함>이 선정되어 심사위원들의 작품과 함께 펴낸 책입니다.













달콤한 사물함

사물함에 좋아한다는 고백을 편지에 써서 사물함에 몰래 넣어 두는 것이 유행이다.

사물함 고백을 둘러싼 아이들의 미묘한 신경전이 시작되었어요.

아이들의 사물함을 둘러싼 달콤하고 설레는 기분 그리고 친구들과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 가는지

흥미진진합니다.











왕따 클럽

왕따가 왕따를 만드는 교실 속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필요할 때는 친구 필요 없을 때는 따를 시키는 친구

교실에서 알게 모르게 벌어지는 왕따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해결하며 지낼지?









우리 선생님은 외계인

담임 강설하 선생님은 엉뚱하고 썰렁한 농담을 하시지만 다른 선생님하고 많이 달랐어요.

그래서 별명이 외계인

하지만 수업도 재미있고 숙제도 많이 안 내 주셔서 좋다.

아이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 주셔서 속 마음도 술술 이야기할 수 있다.

학교에 이런 선생님이 많이 있으면 좋겠죠?

요즘 학교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들로 담겨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읽고 요즘 학교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

나와 친구, 선생님, 부모님과의 관계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학교생활의 고민과 문제점들을 서로 배려하며 잘 해결하면 좋은 학창 시절의 추억으로 남아요.

우리 아이들의 교실에서 친구와 선생님과 보내는 시간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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