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 당근 27호 도난 사건 대시의 요일 모험 1
랄프 라자르.리사 스월링 지음, 박수현 옮김 / 을파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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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화 수 목 금 매일 가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우당탕탕 엉뚱 발랄 모험 이야기

#을파소 #대시의요일모험 #월요일 #당근27호도난사건 #랄프라자르 #리사스월링 #박수현 #상상력 #어휘럭 #초등추천도서 #독후활동지 #아울북서포터즈




월 화 수 목 금 매일 가는 학교

대시에게 평범한 요일이란 없다!








경고문처럼 맛있는 걸 사주는 어른을 찾는 우리 집 어린이 아빠로 당첨!

아빠도 너무 재미있다고 치킨을 사주셨다.

우리 집 어린이 냠냠냠!!!










대시 캔두는 8세로 스웨드혹 초등학생이다. 가장 친한 친구는 롭.

좋아하는 음식은 아침밥이라면 무엇이든 환영, 카피바라 주스를 좋아한다.

대시의 비장의 무기는 냄새탄이고 비밀 장비는 땅굴 부릉이

좋아하는 선생님은 혹스 보텀 선생님

좋아하는 운동은 흔들공 경주이다.














대시 캔두 이제는 대시라 부를게요. 대시에게는 매일매일이 평범하지 않아요.

아침 먹기 전부터 위험이 닥치고 악마인고양과 레슬링 깡패들과 맞서는 월요일이

시작되었다.

상당히 짜증 나는 시작이었다.




대시는 채소 과목을 가장 좋아한다. 바로 당근 27호 때문이다.

다 보여 고글과 목소리바꿔 확성기를 이용해 투명 악마인고양이를 쫓아낸다.



흔들공 경주 시간은 꽤 흥미롭다. 흔들공 경주는 그로진스키 선생님이 가르친다.

4년 내내 흔들공 경주 챔피언으로 엄청 유명하다.

체육관에 악마인고양이가 불쑥 나타나고 대시는 비밀 병기인 뇌발자전거를

펼쳐 쫓아가고 냄새탄, 번개 요요로 악마인고양이를 쫓아냈다.



대시의 월요일 모험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든 비밀 장비들이 등장해요.

무슨 장비인지 궁금하면 '밑줄 사전'을 참고해서 보세요.

갑자기 나타나는 악마인고양과 복면 깡패로부터 학교를 지키기 위한

대시의 기발한 비밀 장비들

















밑줄 사전


대시의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정보들을 알려 주는 책이다.

1권에 나오는 비밀 정보들만 상세하게 담았어요.




대시의 기발한 비밀 장비들이 참으로 궁금하다는 우리 집 어린이

교실 밑에 숨겨진 땅굴들은 어디로 연결되는지도 궁금하네요.

2권 화요일은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많이 궁금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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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룡 가족 놀라운 공룡의 세계 1
박진영 지음, 최유식 그림 / 씨드북(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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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세계로 떠나는 놀랍고도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

#씨드북 #우리는공룡가족 #공룡 #화석 #생물 #지층 #고생화물 #자연 #생명 #지구 #역사 #생명과학 #호기심 #과학










놀라운 공룡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시간!

초등학생을 위한 안성맞춤 공룡 도감





180여 종의 공룡을 생김새별로 소개하는 공룡 안내서

공룡 가족들의 특징을 더 자세하게! 더 알기 쉽게!








공룡은 지금으로부터 약 2억 3300만 년 전에 등장한 동물이에요. 거대한 파충류로

알을 낳아 새끼를 부화시켰어요. 공룡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엉덩이뼈에 난

구멍이에요. 이 구멍으로 허벅지뼈가 쑥 들어가요. 이런 구조는 공룡만 갖고

있어요. 공룡과 달리 하늘을 나는 익룡, 물속에 사는 수장룡과

모사사우루스류는 골반에 허벅지뼈가 들어가는 구멍이 따로 없어요. 그래서

익룡, 수장룡, 모사사우루스류는 공룡이 아닌 거예요.



공룡이 번성한 시기는 중생대예요. 중생대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나눌 수 있고 각 시대마다 살았던 공룡의 종류가 달라요. 스테고사우루스는

쥐라기 때 살았어요. 티라노사우루스는 백악기가 끝날 무렵에 살아서

스테고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는 만날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옛날에 정확히 몇 종류의 공룡이 살았는지 아무도 몰라요.

공룡의 계통수는 진화 과정을 가계도랑 비슷하게 나타내면 서로

가까운 친척 관계예요. 트리케라톱스는 티라노사우루스보다

스테고사우루스랑 더 가까운 사이에요.



대부분의 초식 공룡은 육식 공룡을 만나면 잽싸게 도망쳐요.

몸이 무거운 초식 공룡은 빠르게 도망칠 수 없어요. 그래서 어떤 초식

공룡은 도망치기를 포기해요. 대신에 단단한 돌기들로 온몸을

뒤덮었어요. 뼈로 된 돌기로 뒤덮인 초식 공룡을 '곡룡류'라고

불러요. 모습이 갑옷을 입은 것 같다 해서

'갑옷 공룡'이라고도 불러요.



우리가 알고 있는 안킬로사우루스가 대표적인 곡룡류입니다.








등에 납작한 뼈판들이 솟아 있는 공룡을 '검룡류'라고 불러요.

'검룡'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등에 솟은 판들이 검처럼 생겼기 때문이에요.

등에 솟은 판은 그저 뽐내기용이었어요. 진짜 무기는 가시가 돋아 있는

꼬리예요. 꼬리 가시에 찔려서 뼈에 구멍이 난 육식 공룡 화석도 발견돼어요.



과학자들은 육식 공룡들을 '짐승의 발을 가진 무리'라는 뜻으로 '수각류'

라고도 불러요. 수각류는 기다란 두 뒷다리로 걸어요. 그래서 앞다리가

자유로웠어요. 먹잇감이나 고깃덩어리를 붙잡는 용도로 썼어요.

수각류들은 앞 발가락이 네 개씩이었어요. 그런데 후손 중

일부는 앞 발가락이 세 개로 줄어들었어요.









마니랍토라류 중에는 하늘을 날 수 있는 종류가 있어요. 바로 새의 조상이었어요.

날개로 변한 긴 앞다리와 깃털을 이용해 하늘을 날았어요. 하늘을 날 수 있게 되면서

꼬리도 짧아졌어요. 어떤 종류는 날개가 필요 없어져 퇴화한 종류들도 있어요.



공룡은 멸종하지 않았어요. 새가 지금도 살아 있기 때문이죠. 화석으로 알려진

공룡은 약 1000종류예요. 지금 새의 종류는 거의 1만 종류나 돼요. 코끼리. 쥐,

토끼, 개, 고양이, 사람을 포함한 포유류는 겨우 6400종류 정도예요. 그런데

살아 있는 공룡이 지금 위기에 처했어요. 우리가 버리는 수많은 쓰레기와

오염 물질 때문에 살 곳을 잃어 가고 있어요. 우리 때문에 멸종하는

건 아닐까요? 멸종이 되지 않도록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고

보호해야 해요.

황제펭귄, 극제비갈매기, 매, 화식조, 닭, 마조르미셸유황앵무. 꿀벌벌새,

나그네앨버트로스, 송장까마귀, 검은목두루미 등이 지금도

살아 있는 공룡입니다.










우리는 공룡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갑옷을 두른 공룡, 등에 판이 솟은 공룡, 두 발로 뛰는 공룡, 거대한 목 긴 공룡,

타조를 닮은 공룡, 갈고리발톱을 가진 공룡 등 공룡 박사님의 생생한 설명을

담은 이 공룡 안내서와 함께 놀라운 공룡의 세계를 탐험해 보아요.

각 공룡의 중요한 특징만을 쏙쏙 담아 간결하고 쉬운 설명으로 흥미롭고 다채로운

공룡 일러스트가 책 속 가득 펼쳐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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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그어진 아이 푸른숲 어린이 문학 42
미야세 세르트바루트 지음, 쥐랄 외즈튀르크 그림, 이난아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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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터키 철학 동화

#푸른숲주니어 #줄이그어진아이 #미야세세르트바루트 #쥐랄외즈튀르크 #이난아 #터키철학동화











서커스 천막이 사라진 자리에 남겨진 빨간색 공중전화 부스!

망가진 전화기의 선을 타고 이야기가 흘러나오는데......









이상한 공중전화 부스

줄이 그어진 아이

터널 속으로 사라지다

검정 교복 하얀 분필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층

수상한 이야기꾼의 특별한 이야기











새 담암 선생님은 매주 새로운 책을 한 권씩 읽고 발표하고 수행평가로

점수를 매기신다고 하셨다.

일하미는 독서하고는 거리가 멀었다. 독서가 죽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친구들과 하교 후에 서커스를 보러 갔지만 시청에서 동물을 서커스 공연에

출연시키는 것은 불법이라 철거 명령으로 짐을 챙겨서 떠났다고 한다.

서커스가 떠난 자리에는 빨간색 공중전화 부스가 남아 있었다.

공중전화 부스에서는 소라가 들렸다.

"들어 봐 너에게 해 줄 이야기가 있어"

"내가 해 줄 이야기의 제목은 '줄이 그어진 아이'야











바란은 오후반이기 때문에 아침마다 피데 가게에서 일을 하고 오후에

학교에 간다. 시키는 일은 뭐든지 다 했다.

마을에 작가 사인회가 열리고 가게 주인 장인의 아들 메흐메트 대신

사인을 받아 오라고 해서 바란은 책을 가지고 서점으로 갔다.

'호수의 괴물들'을 들고 가서 사인을 받아오지만 장인은 화를 내며 다시

가서 사인을 받아 오라고 한다, 자신의 아들 메흐메트의 이름으로

바란의 이름에 줄을 긋고 받아오라고 했다.

작가는 바란의 말을 듣고 '터널 속으로 사라지다'는 바란에게 선물로 주고

'호수의 괴물들'은 바란 위에 줄을 긋고 그 아래에 메흐메트에게라고 적어

주었다.

다음 날 아침 피데 가게 글자 위에 전부 줄이 그어져 있었다.

메뉴판에 쓰인 모든 글자들 위에 줄이 그어져 있었고 심지어 화장실과

주방에 있는 글자에까지

그렇다면 누가 그 글자들 위에 줄을 그은 걸까? 바란이야. 작가야?








가난으로 학교 갈 나이에 돈을 벌어야 하는 아이들

소년원에서 출소해도 갈 곳이 없어 다시 범죄자가 되어 버리는 청소년들

주인공에만 관심을 갖는 사회에서 '조연'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열다섯 살의 나이에 전쟁터로 내몰리는 아이들......



터키 작가 미야세 세르트바루트가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로 안내하기 위해 쓴 동화이다. 다양한 등장인물을 통해 누구나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입니다.

철학적이면서 사회 비판적인 시선으로 책 읽기가 자신의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잇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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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처스 2 - 신라괴물해적전 : 장인 편 下 크리처스 2
곽재식.정은경 지음, 안병현 그림 / arte(아르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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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 작가의 한국형 판타지 소설!

고대 문헌 속 거대한 괴물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진다!




그동안 본 적 없던 K - 크리처의 등장!

#arte #곽재식크리처스2 #곽재식 #정은경 #안병현 #괴물 #장인 #판타지 #액션 #영어덜트소설 #한국판타지 #청소년 #유퀴즈 #집사부일체 #역사판타지 #베스트셀러 #청소년도서








괴물 전문 작가 곽재식의 신개념 한국형 크리처물

곽재식 작가의 블록버스터급 청소년 도서

신라시대 문헌에 등장하는 괴생명체들의 이야기




괴물 전문 작가로 '유퀴즈'와 '집사부일체' 등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독특한 상상력을 보여주었어요.

판타지 장르 최고 영화감독과 국내 역사 전문가의 적극적 추천 도서

유쾌한 입담과 팽팽한 긴장감 허를 찌르는 반정니 끝내주는 판타지 소설









괴물 전문 작가 곽재식의 신개념 한국형 크리처물

곽재식 작가의 블록버스터급 청소년 도서

신라시대 문헌에 등장하는 괴생명체들의 이야기




괴물 전문 작가로 '유퀴즈'와 '집사부일체' 등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독특한 상상력을 보여주었어요.

판타지 장르 최고 영화감독과 국내 역사 전문가의 적극적 추천 도서

유쾌한 입담과 팽팽한 긴장감 허를 찌르는 반정니 끝내주는 판타지 소설









곽재식 작가만의 괴물, 신라, 해적 소재를 옛 문헌에서 찾아온 한국형 괴물

역사적 고증을 통한 '신라'시대 '해적'이 극성이던 실제 시대적 배경으로

소름 돋는 토종 괴물 이야기


'장인'은 신라 동쪽으로 수백리 떨어진 장인국이라는 섬에 사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발은 톱니와 같고 손톱은 날카로우며 몸은 검은 털로 뒤덮여 있다. 키는 성인

키의 열 배는 훌쩍 넘어서 바다를 걸어서 건널 정도다. 무리를 지어 살며 동족이

공격받으면 떼 지어 보복을 해요. 바닷물을 철썩여서 멀리 떨어진 무리와

의사소통을 하며 전설 속에서 새끼 장인을 잡아 두었던 한 마을은 이 신호

때문에 장인 떼가 마을을 습격하여 사라졌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도 괴물이 있었다. 우리가 잊고 있었을 뿐

우리 전통 설화와 민담, 문헌 기록 속 토종 괴물을 집요하게 채집해 온

괴물 박사 곽재식이 신비하고도 생동감 넘치는 토종 괴물들을 소환해어요.

'크리처스 : 신라괴물해적'을 통해 새로운 한국형 판타지 시리즈물의

신호탄을 알립니다.










곽재식의 괴물도감

괴물 수집가로 널리 알려진 곽재식 작가의 상상력과

감수를 토대로 재해석하였음을 밝힙니다.





역사적 고증과 상상력을 더 해 환상적인 세세관을 그려서 몰입감을 주고

책을 읽어갈수록 마치 영화를 보는 듯 빠져들어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10대 청소년은 물론 어른까지 푹 빠져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다음 편이 기다려져요. 빨리 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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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세상의 모든 지식
트레이시 터너 지음, 오사 길랜드 그림, 서남희 옮김 / 사파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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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아마존에서 거대한 땅 알래스카까지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며 경험하는 자연환경과 문화!







아마존에서 알래스카까지 세계 곳곳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요!

#사파리 #세계의친구들은어떻게살아갈까요? #트레이시터너 #오사길랜드 #서남희 #지구촌 #자연환경 #문화 #세계친구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친구들!

두근두근 세계여행을 떠나요!








씩씩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세계의 친구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지도로 보는 세계 친구들이 사는 곳








순다르반


나시마야는 방글라데시 순다르반에 살아요. 인구는 약 200만 명이고

언어는 뱅골어, 힌디어, 영어를 사용해요.

순다르반은 '아름다운 숲'이란 뜻이죠. 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자리한

작은 섬마을입니다.

아주 넓은 맹그로브 숲과 모래언덕, 갯벌 덕분에 다양한 야생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래서 유네스코의 세계 자연 유산으로

보호하고 있어요.


★ 숲의 여신 본비비 님께 우리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위험에서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고 꼭 필요한 것만 숲에서

가져가겠다고 약속드려요.








카파도키아의 동굴 집


에르린은 튀르키예 중부에 있는 바위를 파거나 깎아 만든 마을에 살고 있어요.

세상 어디에도 우리 마을 같은 곳은 없을 거예요. 이름은 괴레메마을

이곳의 바위들은 수백만 년 전에 화산이 폭발하면서 쌓인 화산재가

굳어져 만들어진 거예요.

괴레메의 인구는 약 6000명이고 언어는 튀르키예어를 사용해요.


★ 매일 수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마을과 교회들을 보려고 찾아오고 있어요.

관광객들은 마을 전체를 내려다보기 위해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두둥실 올라가기도 해요.








융가스 계곡


하이메 가족은 안데스산맥 기슭에 있는 볼리비아의 융가스 계곡에 살아요.

이곳은 구름과 안개가 늘 낀 곳에 자라는 운무림으로 둘러싸여 경치가

정말 아름다워요.

하이메가 다니는 학교는 깊디깊은 융가스 계곡 건너편에 있어요. 그래서

아주 독특한 방법으로 학교에 가요. 아빠가 놓아 준 계곡을 가로지르는

집라인을 타고 계곡을 건너 학교를 가고 농부들도 맞은편까지 휙휙

가로질러 가는 모습이 하늘을 나는 것 같아서 '새 인간'이라

부르기도 해요.


융가스는 남아메리카 볼리비아에 있어요.

서쪽으로 길게 이어진 안데스산맥의 동쪽 비탈진 면을 따라

띠처럼 펼쳐진 숲이에요.

인구는 약 1100만 명이고 언어는 스페인어, 케추아어, 아이마라오 등을 사용해요.








셰틀랜드 제도


코너는 스코틀랜드 본토와 노르웨이 사이 북해에 있는 섬에 살고 있어요.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곳이에요.

이곳에는 수백 개의 섬이 있지만 사람이 사는 섬은 16개뿐이에요. 다리로

이어진 섬들도 있고 배로만 다닐 수 있는 섬들도 있어요. 오래전에

바이킹이 살았던 곳이라 운스트, 얠, 페틀라, 모우사,

머클플루가처럼 고대 노르웨이어로 된 섬 이름이 많아요.

셰틀랜드 제도의 인구는 약 2만 3000명

스코틀랜드의 인구 약 540만 명이고 언어는 셰틀랜드 스코틀랜드어,

스코틀랜드 게일어, 영어를 사용해요.

★ 한겨울에는 낮이 아주 짧아 해가 아침 9시가 넘어 뜨고 오후 3시가

되기 전에 해가 져요. 이렇게 어둑어둑한 1월이 되면 며칠 동안 유럽에서

가장 큰불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바이킹이 셰틀랜드 제도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는 '업 헬리 아' 축제입니다.









세상 어린이들의 다양한 생활 방식과 자연환경, 문화 속에서 살아요.

세상 아이들의 살아가는 방식과 나라마다 특징을 알 수 있어요.

더운 나라, 추운 나라도 있고 산에서도 살고 도시에서도 살아서

생활 방식이 많이 다르지만 환경에 적응해 사는

모습들은 비슷해요.

우리나라의 문화와 생활도 소개가 됐어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만 보아도 어느 나라일지 알 수 있고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어서 재미있고 즐겁게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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