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세상의 모든 지식
트레이시 터너 지음, 오사 길랜드 그림, 서남희 옮김 / 사파리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드넓은 아마존에서 거대한 땅 알래스카까지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며 경험하는 자연환경과 문화!







아마존에서 알래스카까지 세계 곳곳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요!

#사파리 #세계의친구들은어떻게살아갈까요? #트레이시터너 #오사길랜드 #서남희 #지구촌 #자연환경 #문화 #세계친구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친구들!

두근두근 세계여행을 떠나요!








씩씩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세계의 친구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지도로 보는 세계 친구들이 사는 곳








순다르반


나시마야는 방글라데시 순다르반에 살아요. 인구는 약 200만 명이고

언어는 뱅골어, 힌디어, 영어를 사용해요.

순다르반은 '아름다운 숲'이란 뜻이죠. 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자리한

작은 섬마을입니다.

아주 넓은 맹그로브 숲과 모래언덕, 갯벌 덕분에 다양한 야생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래서 유네스코의 세계 자연 유산으로

보호하고 있어요.


★ 숲의 여신 본비비 님께 우리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위험에서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고 꼭 필요한 것만 숲에서

가져가겠다고 약속드려요.








카파도키아의 동굴 집


에르린은 튀르키예 중부에 있는 바위를 파거나 깎아 만든 마을에 살고 있어요.

세상 어디에도 우리 마을 같은 곳은 없을 거예요. 이름은 괴레메마을

이곳의 바위들은 수백만 년 전에 화산이 폭발하면서 쌓인 화산재가

굳어져 만들어진 거예요.

괴레메의 인구는 약 6000명이고 언어는 튀르키예어를 사용해요.


★ 매일 수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마을과 교회들을 보려고 찾아오고 있어요.

관광객들은 마을 전체를 내려다보기 위해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두둥실 올라가기도 해요.








융가스 계곡


하이메 가족은 안데스산맥 기슭에 있는 볼리비아의 융가스 계곡에 살아요.

이곳은 구름과 안개가 늘 낀 곳에 자라는 운무림으로 둘러싸여 경치가

정말 아름다워요.

하이메가 다니는 학교는 깊디깊은 융가스 계곡 건너편에 있어요. 그래서

아주 독특한 방법으로 학교에 가요. 아빠가 놓아 준 계곡을 가로지르는

집라인을 타고 계곡을 건너 학교를 가고 농부들도 맞은편까지 휙휙

가로질러 가는 모습이 하늘을 나는 것 같아서 '새 인간'이라

부르기도 해요.


융가스는 남아메리카 볼리비아에 있어요.

서쪽으로 길게 이어진 안데스산맥의 동쪽 비탈진 면을 따라

띠처럼 펼쳐진 숲이에요.

인구는 약 1100만 명이고 언어는 스페인어, 케추아어, 아이마라오 등을 사용해요.








셰틀랜드 제도


코너는 스코틀랜드 본토와 노르웨이 사이 북해에 있는 섬에 살고 있어요.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곳이에요.

이곳에는 수백 개의 섬이 있지만 사람이 사는 섬은 16개뿐이에요. 다리로

이어진 섬들도 있고 배로만 다닐 수 있는 섬들도 있어요. 오래전에

바이킹이 살았던 곳이라 운스트, 얠, 페틀라, 모우사,

머클플루가처럼 고대 노르웨이어로 된 섬 이름이 많아요.

셰틀랜드 제도의 인구는 약 2만 3000명

스코틀랜드의 인구 약 540만 명이고 언어는 셰틀랜드 스코틀랜드어,

스코틀랜드 게일어, 영어를 사용해요.

★ 한겨울에는 낮이 아주 짧아 해가 아침 9시가 넘어 뜨고 오후 3시가

되기 전에 해가 져요. 이렇게 어둑어둑한 1월이 되면 며칠 동안 유럽에서

가장 큰불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바이킹이 셰틀랜드 제도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는 '업 헬리 아' 축제입니다.









세상 어린이들의 다양한 생활 방식과 자연환경, 문화 속에서 살아요.

세상 아이들의 살아가는 방식과 나라마다 특징을 알 수 있어요.

더운 나라, 추운 나라도 있고 산에서도 살고 도시에서도 살아서

생활 방식이 많이 다르지만 환경에 적응해 사는

모습들은 비슷해요.

우리나라의 문화와 생활도 소개가 됐어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만 보아도 어느 나라일지 알 수 있고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어서 재미있고 즐겁게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