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4 : 노량 45전 무패의 전쟁 신화 이순신 4
문성호 지음, 제장명 감수, YJ코믹스 / 다락원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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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생생한 45 전 무패의 전쟁 신화 이순신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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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이순신의 이야기











등장인물

전라좌수사 이순신(1545~1598)










차례

제15장 재건

제16장 절이도 기습 작전

제17장 노루의 바다

제18장 일휘소탕 혈염산하

제19장 독전고는 멈추지 않는다

반 쌤이 들려주는 역사 속 이야기

1.이순신과 함께한 사람들 ③

2.임진왜란 그 이후












이순신은 130여 척에 달하는 일본 함대에 맞서기 위해 13척이 함선을 이끌고 명량 해협으로

향했어요. 이 전투에서 조선 수군은 단 1척의 피해도 없이 일본 함선 31척을 완전히 분멸하고

저지하는 기록적인 성과를 올려요.

일본의 첩자 요시라의 계략으로 이순신이 파직되고 후임 삼도수군통제사 원균이 이끄는 조선

수군 함대는 칠천량에서 일본 수군의 기습 작전 때문에 전멸하고 전라도와 충청도는 일본

육군에 의해 처절하게 짓밟혔어요.

칠천량해전에서 원균이 전사하자 권율 지휘 아래 백의종군하던 이순신은 삼도수군통제사로

복직하고 조선 수군을 재건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칠천량에서 조선 수군을 분멸하고 사기가 오른 일본 수군은 육군의 한성 입성을 지원해요.

그 후 해상에서 명나라를 압박하기 위해 수송 및 전투함 200여 척으로 기동 함대를 편성하여

서해로 진격해 와요.










1597년 조선을 제외한 명나라와 일본의 강화협상이 결렬도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군사를

정비하고 재침을 명령했어요.

1597년 9월 명량과 직산전투에서 패한 일본군은 한성의 재입성을 포기하고 다시 남부

지방으로 후퇴를 거듭하게 된다.











반 쌤이 들려주는 역사 속 이야기

1 이순신과 함께한 사람들

2 임진왜란 그 이후

이순신을 명장으로 만든 사람들, 이순신에게 영향을 준 사람들은 누가 있었는지

자세히 살펴보아요.



누구나 존경하고 닮고 싶은 인물이 있어요. 45 전 무패의 전쟁 신화를 이루어 낸 이순신 장군은

아이들이 제일 존경하는 인물이죠. 이렇게 훌륭한 이순신을 닮고 싶다면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해요.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만들어진 책이라서 책을 읽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이순신 장군과 같은 삶을 살아갈 수 있어요.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잘 이해하고 훌륭한 정신과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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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탁! - 2025 양산시 올해의 책 선정 마음 잇는 아이 21
고이 지음, 김연제 그림 / 마음이음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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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알아차린 어떤 마음들에 대한 이야기

#마음이음 #달걀이탁 #고이 #김연제 #단편동화 #삶의무게 #성장이야기








풍요로운 시대에 돌아보는 가난

아이들이 감당하는 삶의 무게에 대하여









차례

달걀이 탁!

영식이와 나

파스

오렌지 팔레트











엄마는 닭이었다. 풍성한 깃털로 아바와 나를 품어 주었다.

아빠와 나는 달걀이었다. 우리는 엄마 품속에서 웅크린 채

꼼짝도 하지 않았다.

엄마는 푸드덕, 푸드덕, 푸드더덕, 자꾸만 날갯짓을 했다.

공기를 가르는 날갯짓 소리가 점차 강해지고, 잦아지고,

격렬해지던 어느 날, 엄마는 떠났다.

둥지에는 금이 간 달걀과 자그마한 달걀만 남았다.












지난해 여름 아빠는 3층 높이 건물 공사장에서 떨어졌고 온몸이 깨진 달걀처럼 그렇게 파삭.

그 뒤로 아빠는 바닥에 나는 부엌 싱크대에 내내 붙어 지냈어요.

냉장고는 언제나 텅 비어 있었고 속을 채우고 있는 유일한 음식이 달걀이었어요.

달걀을 터뜨릴 때마다 아빠의 깨진 머리가 떠올랐고 달걀을 휘저을 때마다 자꾸만

눈을 감게 돼요.

아빠는 성실한 막일꾼이었어요. 무엇이든 척척 잘 붙이는 사람 벌어진 틈을 티 하나

없이 메우는 사람이었어요. 아빠는 안전장치 없이는 위험하다는 사람들의 말에도 창틀을

딱 붙든 채로 말끔하게 작업을 마무리해 일 하나는 끝내주게 한다는 사람들의 칭찬을

듣고 발을 헛디뎌 순식간에 창밖으로 떨어졌어요.

재활 치료를 부지런히 받아야 하지만 돈이 많이 들어 재활 치료는 꿈같은 일이었어요.

아빠와 지은이는 자정 능력으로 버티다 보면 예전 모습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믿기로 했어요.

지은이는 신발이 작아 꺾어 신고 소매길이가 짧아 우스꽝스러워 아이들이 소곤거렸어요.

지은이는 달걀을 깨뜨릴 때마다 볼록하게 솟은 노른자가 아무도 찾지 않는 섬 같았어요.

씽크대 앞에서 쌀을 씻는 것, 쌀뜨물 색깔이 새하얗다가 희뿌옇다가 맨손이 비칠 만큼

맑아지는 것, 세제 통을 기울여 주방 세제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고 유통 기한이 지난

어묵이나 두부 포장지를 보며 먹어도 되나? 그런 것들이 나이에 맞지 않게

지은이에게는 힘이 들었어요.


타악!

오늘도 어김없이 달걀이 깨진다.

흰자와 노른자가 풀리며서 어느새 노란 달걀 물로 프라이팬에서 익어 가요.

투명한 흰자는 사라지고 노랑만 남은 달걀.

하지만 이제 나는 안다 보이지 않아도 사라진 게 아니라는 걸.

투명한 흰자처럼 아빠도 언제나 그곳에 있다. 한 번도 사라진 적 없이 그곳에 그대로.




이 책에는 네 편의 동화가 실려있어요. 형편이 궁핍하고 소외된 아이들의 이야기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힘들고 불편함을 이겨내며 살아가요.

아이들이 역경을 이겨내며 단단하게 자라고 성장하는 모습을 그려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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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은 힘이 세다! - 도형 미래가 온다 수학 시리즈 4
김성화.권수진 지음, 황정하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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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 이상한 진자 수학! 기하학의 세계로!

#와이즈만북스 #미래가온다 #미래가온다수학 #삼각형은세다 #도형 #김성화 #권수진 #황정하 #신간도서 #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인기도서 #도서추천 #모니터단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수학의 탄생










차례

0 수가 좋아? 도형이 좋아?

1 기하학을 하는 법

2 옛날에는 정사각형이 없었어!

3 이상하고 이상한 진짜 수학

4 유클리드 할아버지! 질문 있어요

5 삼각형은 힘이 세다

6 원을 그리시오!

7 정다면체의 비밀

8 기하학자가 걸리버를 만났을 때

9 수학계 최고의 미스터리

10 수학이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수가 좋아? 도형이 좋아?

수는 계산해야 하고 기하학은 모양에 관한 학문이야.

기하학은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해.

지금부터 2400년 전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 플라톤은 기하학을 몹시 사랑했어.

플라톤은 기하학이 귀족이나 엘리트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학문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플라톤이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그 집 하인은 교육은 커녕 학교 문 앞에도 가 본 적이 없는데

막대기를 이용해 모래 위에 정사각형을 그려 보라고 했어요. 하인이 모래 위에 막대기를

대고 가로와 세로가 똑같은 정사각형을 그렸어요. 이번에는 그것보다 딱 두 배 넓은 정사각형을

그려 보라고 했어요. 두 배를 만들어야 하는데 네 배가 되었어요. 본래 정사각형의 반을 가지고

해 보라고 했는데 하인은 반을 네 배로 하면 두 배가 된다고 했어요.

플라톤은 누구에게나 수학 지식이 머릿속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어 우리는 그걸 꺼내기만 하면

된다고 해요.











옛날에는 정사각형이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정사각형이 나타났어요. 지금부터

4000년 전 이집트의 파라오가 나일강가의 땅을 수많은 정사각형으로 나누어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고 농사를 지어 해마다 세금을 바치게 했어요.

파라오의 신하들이 밧줄과 막대기를 가지고 일을 시작하고 막대기를 땅에 꽂고

똑같은 길이로 밧줄을 둘러 팽팽하게 해요.











유클리드는 땅을 사각형으로 만든다거나 사각형의 넓이를 잰다거나 하는 일은 하지 않고

아주아주 이상한 일을 했는데 허공에 점 하나를 찍었어요.

그리고 점은 크기가 없다!

유클리드가 허공에 보이지 않는 점 하나를 찍는 순간 최초로 기하학이 탄생했어.

유클리드가 완전히 새로운 수학을 만드는 중이야.

계산이 없는 수학이 오고 있어!











우주에 딱 5개밖에 없는 정다면체야!

그런 걸 어떻게 증명해?

꼭짓점에 비밀이 있어. 정다면체의 꼭짓점에 모이는 도형의 각도도 360도를

넘을 수없어요. 또 다른 정다면체를 찾으려고 아무리 애써 봤자 찾지 못해요.












수학자들을 2000년 동안 괴롭혔던 엄청난 수수께끼에 대해 알 때가 되었어.

평행선 때문이에!

평행선은 절대 안 만나 아무리 아무리 가도 우주 끝까지 가도 조금도 가까워지지 않아!

하지만 쿵! 평행선이 만나 버렸어! 어떻게 된 거야?

둥그런 풍선 위에는 평행선이 없어. 풍선은 평행선이 하나도 없는 세상이야!

둥그란 지구 표면 위에 삼각형을 그리면 삼각형이 이상해. 삼각형이 빵빵해!

그래서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이 180도가 넘어. 이상한 삼각형이 기하학에 등장해요.

수학자의 머릿속에 새로운 기하학이 자꾸자꾸 생겨나 새로운 기하학 덕분에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1915년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깜짝 놀랄 발표를 했어요.

우주가 평평하지 않아요

우주가 울룩불룩 휘어져 있어요.

별이 너무너무 무거워서 우주 여기저기가 움푹움푹 패여 있어요.

새롭고 이상한 기하학이 없었다면 아인슈타인도 그렇게 멋진 우주는 상상하지 못했을걸.



수와 연산, 소수, 기호와 식, 함수와 그래프, 확률, 도형, 패턴, 대칭, 데이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것을 잊어도 수학이 되는 기하학의 세계예요.

우리는 어디서나 기하학을 할 수 있고 우리의 미래도 예측할 수도 있어요.

흥미진진한 기하학의 세계로 떠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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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꽁냥 그림과학 2 : 전자레인지는 초능력자! 꽁냥꽁냥 그림과학 2
후먀오펀 지음, 주지아위.훌라왕 그림, 정세경 옮김,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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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재미있게, 그림으로 한눈에 대화형 설명으로 쉽게, 퀴즈로 다시 한번!

#와이즈만북스 #꽁냥꽁냥 #꽁냥꽁냥그림과학 #후먀오펀 #주지아위 #훌라왕 #정세경 #과학도서 #과학도서추천 #신간도서 #초등과학 #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모니터단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져요!









차례

1장 날씨와 하늘

2장 지구와 자연

3장 기계와 전기

4장 즐거운 여행










무지개는 왜 뜰까?


무지개는 햇빛과 작은 물방울이 함께 만들어요. 그래서 비가 막 그치고 해가 떴을 때

무지개가 나오기 쉬워요. 비가 내린 하늘은 매우 깨끗해서 먼지가 없고 작은 물방울들이

많아서 종종 무지개가 떠요.

햇빛은 본래 하얀색으로 보여요. 그런데 물방울을 지나가면 햇빛이 분산되면서 무지개와

같은 빛깔로 보이게 돼요. 이런 무지개는 짤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일곱

가지 색으로 이루어져요.


※ 햇빛을 등지고 물을 뿜어도 무지개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해 볼까요?










바닷물은 왜 짜지?


바닷물에는 엄청 많은 소금이 들어 있어서 마시면 쓰고 짠맛이 나요. 수금은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성분 가운데 하나랍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먼 옛날부터 바닷물을

끓이거나 햇볕에 말려서 물을 증발시키고 남은 바다 소금을 음식에 넣어 먹었어요.


바다의 나트륨은 땅에서 왔어요!

지구의 표면 위에 있는 토양과 암석 곳곳에는 나트륨이 숨겨져 있어요.

비가 내리면 나트륨은 빗물과 함께 이곳저곳으로 흘러가요.

나트륨이 섞인 빗물은 도랑과 강물 등으로 흘러 들어가요.

바다까지 흘러온 나트륨은 염소와 만나 소금이 돼요.

햇볕을 받은 바다의 물은 증발하면서 구름이 돼요. 하지만 소금은 증발할 수 없기

때문에 바다에는 점점 더 많은 소금이 쌓이면서 물도 짜게 변하는 거예요.










어떻게 감전이 되는 거지?


전원 콘센트나 연결된 전선 안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전류가 있어요. 우리가 전류를

만지면 그 전류가 우리 몸에 흐르면서 감전이 되는 거예요.

전선을 싸고 있는 고무로 된 피복은 전류를 막아 줘요. 덕분에 우리가 선을 만져도 감전되지

않아요. 하지만 전선에 작은 구멍이 있다면 감전될 수 있어요.










튜브는 왜 필요하지?


많은 동물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수영을 할 수 있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수영을

배우지 않은 사람은 튜브가 있어야만 안전하게 물 위에서 뜰 수 있어요.

튜브는 입으로 바람을 불어널거나 주입기로 공기를 넣어야 물에서 뜰 수 있어요. 공기가

가득 찬 튜브는 부력이 커져 우리 몸이 물에 뜨도록 도와줘요. 튜브에 공기가 새어나가는

곳이 있으면 부력이 작아져 우리 몸이 물에 가라앉을 수도 있어요.










꽁냥과 톡톡의 과학 수다 & 퀴즈!

퀴즈를 풀며 다시 한번 배운 내용을 생각해요.





꽁냥이와 톡톡이의 생활 속 이야기에서 궁금하고 호기심 많았던 문제들을 해결하며 답을 찾아서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쉽게 이해하고 퀴즈를 풀며 과학과

친해지고 흥미를 가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이라서 더 재미있고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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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꽁냥 그림과학 1 : 똥이 사라졌다! 꽁냥꽁냥 그림과학 1
후먀오펀 지음, 주지아위.훌라왕 그림, 정세경 옮김,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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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을 호기심으로, 호기심을 과학에 대한 흥미로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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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어나오는 궁금증을 꽁냥꽁냥 그림과학으로 시원하게 풀어 봐!










차례

1장 호기심

2장 내 물건

3장 식물의 생활

4장 음식의 변화










우리가 눈 똥은 어디로 갈까?


똥은 변기가 먹은 게 아니라 물에 씻겨 내려간 거야!

① 오수관으로 쏙!

변기 밑은 오수관으로 연결돼 있어요.

오수관은 보통 땅 밑에 숨겨져 있고요.

② 모여라 똥!

각 층의 오수관은 연결돼 있고 여기에 모인 똥은

다음 역인 정화조로 갈 준비를 해요.

③ 정화조에서 변신!

정화조는 보통 집 건물 아래나 땅 밑에 있어요.

그 안에는 세균이 잔뜩 있는데요. 세균은 냄새나는

똥을 분해해 깨끗한 공기와 물, 다른 액체로 바뀌

도록 도와줘요.

④ 드디어 하수구나 강물로!

깨끗해진 똥은 하수구나 강물로 들어가요.

냄새도 안 나고 깨끗한 똥이에요.










풍선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모든 풍선이 날아오를 수 있는 것은 아니고 풍선에 헬륨을 가득 넣어야만 가능한데

헬륨은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우리가 손을 놓으면 풍선이 날아가 버려요.

날아간 풍선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풍선은 높이 날아오를수록 크기가 커지는데

하늘 높이 올라갈수록 기압은 낮아져 풍선이 서서히 커져요. 그러다 결국 하늘에서

터져 땅으로 떨어져요.










식물도 잠을 잘까?


사람은 잠을 자야 기운을 차릴 수 있어요. 그런데 몇몇 식물도 마치 잠을 자는 것처럼

일정한 시간에 꽃이 닫히거나 잎이 처지기도 해요. 이걸 바로 수면 운동이라고 해요.

미모사는 낮에 햇빛을 흡수해 영양분을 만들고 밤에는 햇빛이 없고 비교적 춥기 때문에

잎을 내린 채 잠자기를 좋아해요. 이러면 밤의 찬 공기에도 따뜻한 온도를 지킬 수 있어요.

달맞이꽃은 낮에 얼른 자고 밤에 꽃을 피워요. 나방 같은 것들이 꽃가루를 옮겨 줘요.

나방은 주로 밤에 움직이기 때문에 달맞이꽃은 밤에 꽃을 피워요.










식빵에 곰팡이가 폈어!


곰팡이는 동물도 식물도 아닌 아주 작은 미생물로 빨간색, 초록색, 검은색, 노란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을 갖고 있어요. 어떤 곰팡이는 가늘고 긴 실처럼 자라 마치

머리카락처럼 보이기도 해요.

곰팡이는 물과 음식이 있는 곳에서 자라기를 좋아해요. 과일이나 빵을 오래 두면 겉에

쉽게 곰팡이가 펴요.

곰팡이 포자는 공기 중을 날아다니다 자라기 적당한 곳에 다다르면 씨앗처럼 싹이 트면서

성장해요.

식빵에 포자가 날아서 자리 잡으면 식빵이 포자에 물과 영양분을 주면 포자는 싹을 틔우기

시작하고 포자는 균사라고 부르는 가는 실과 같은 형태로 자라요. 균사는 빵 안으로

들어가 빵의 영양분을 흡수해요. 자라난 곰팡이는 포자를 만들 수 있고 포자는 다시

공기 중으로 날아가요.










꽁냥과 톡톡의 과학 수다 & 퀴즈!






주인공 꽁냥이와 톡톡이가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로 안내해 줍니다. 그림으로 보고 만화로 읽고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어렵기만 하던 과학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되었어요.

우리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주제로 흥미롭게 과학과 친해졌어요.

과자 봉지는 왜 뚱뚱한지, 달걀은 왜 동그랄까?, 꽃은 왜 향기가 날까?. 음식은 왜 상할까?,

바나나는 왜 검게 변할까?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질문들을 쉽고 재미있게 해답을 찾아 주어서

과학에 대한 어려움도 사라지고 대신 과학에 대한 흥미가 생겼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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