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냥꽁냥 그림과학 2 : 전자레인지는 초능력자! 꽁냥꽁냥 그림과학 2
후먀오펀 지음, 주지아위.훌라왕 그림, 정세경 옮김,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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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재미있게, 그림으로 한눈에 대화형 설명으로 쉽게, 퀴즈로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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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져요!









차례

1장 날씨와 하늘

2장 지구와 자연

3장 기계와 전기

4장 즐거운 여행










무지개는 왜 뜰까?


무지개는 햇빛과 작은 물방울이 함께 만들어요. 그래서 비가 막 그치고 해가 떴을 때

무지개가 나오기 쉬워요. 비가 내린 하늘은 매우 깨끗해서 먼지가 없고 작은 물방울들이

많아서 종종 무지개가 떠요.

햇빛은 본래 하얀색으로 보여요. 그런데 물방울을 지나가면 햇빛이 분산되면서 무지개와

같은 빛깔로 보이게 돼요. 이런 무지개는 짤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일곱

가지 색으로 이루어져요.


※ 햇빛을 등지고 물을 뿜어도 무지개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해 볼까요?










바닷물은 왜 짜지?


바닷물에는 엄청 많은 소금이 들어 있어서 마시면 쓰고 짠맛이 나요. 수금은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성분 가운데 하나랍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먼 옛날부터 바닷물을

끓이거나 햇볕에 말려서 물을 증발시키고 남은 바다 소금을 음식에 넣어 먹었어요.


바다의 나트륨은 땅에서 왔어요!

지구의 표면 위에 있는 토양과 암석 곳곳에는 나트륨이 숨겨져 있어요.

비가 내리면 나트륨은 빗물과 함께 이곳저곳으로 흘러가요.

나트륨이 섞인 빗물은 도랑과 강물 등으로 흘러 들어가요.

바다까지 흘러온 나트륨은 염소와 만나 소금이 돼요.

햇볕을 받은 바다의 물은 증발하면서 구름이 돼요. 하지만 소금은 증발할 수 없기

때문에 바다에는 점점 더 많은 소금이 쌓이면서 물도 짜게 변하는 거예요.










어떻게 감전이 되는 거지?


전원 콘센트나 연결된 전선 안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전류가 있어요. 우리가 전류를

만지면 그 전류가 우리 몸에 흐르면서 감전이 되는 거예요.

전선을 싸고 있는 고무로 된 피복은 전류를 막아 줘요. 덕분에 우리가 선을 만져도 감전되지

않아요. 하지만 전선에 작은 구멍이 있다면 감전될 수 있어요.










튜브는 왜 필요하지?


많은 동물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수영을 할 수 있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수영을

배우지 않은 사람은 튜브가 있어야만 안전하게 물 위에서 뜰 수 있어요.

튜브는 입으로 바람을 불어널거나 주입기로 공기를 넣어야 물에서 뜰 수 있어요. 공기가

가득 찬 튜브는 부력이 커져 우리 몸이 물에 뜨도록 도와줘요. 튜브에 공기가 새어나가는

곳이 있으면 부력이 작아져 우리 몸이 물에 가라앉을 수도 있어요.










꽁냥과 톡톡의 과학 수다 & 퀴즈!

퀴즈를 풀며 다시 한번 배운 내용을 생각해요.





꽁냥이와 톡톡이의 생활 속 이야기에서 궁금하고 호기심 많았던 문제들을 해결하며 답을 찾아서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쉽게 이해하고 퀴즈를 풀며 과학과

친해지고 흥미를 가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이라서 더 재미있고 즐거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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