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물고기도감 -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물고기 도감!, 개정판 봄·여름·가을·겨울 도감 시리즈
노세윤 지음 / 진선아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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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자연과 과학을 배울 때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물고기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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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관찰하며 자연을 배워요!









차례

계절별로 살펴보는 물고기

다양한 물고기의 세계

물고기 자세히 알아보기












계절별로 물고기를 한눈에 살펴보아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모든 생물이 따뜻한 햇살에 기지개를 켜는 봄,

물고기들은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추스르고 이내 번식에 나서요.

여름이 오기 전에 새끼들이 어느 정도 클 수 있게 하려면 서둘러야 해요.












다양한 물고기의 세계

물고기는 물속에서 생활하며 지느러미로 움직이고 아가미오 호흡하는

척추동물이에요. 물고기는 약 4억 5천만 년 전, 턱이 없는 갑피류가

나타난 후 긴 세월 동안 다양한 종류로 진화했으며 현재 전 세계의

물고기는 약 3만여 종에 달해요. 우리나라에는 약 1,200여 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가운데에 냇물과 강에 사는 물고기는

235종이에요.

종류만큼 다양한 물고기의 생태에 대해 알아보아요.











물고기 자세히 알아보기

물고기는 아가미로 숨을 쉬고 몸통과 지느러미를 움직여

원하는 장소로 헤엄쳐 이동해요.

물고기마다 몸의 모양과 지느러미는 조금씩 다르게 생겼어요.

기본적인 몸의 구조와 각 부분은 어떻게 생겼는지, 사람의

팔다리나 동물의 네발처럼 지느러미를 어떻게 움직여 물속에서

헤엄치는지 알아보아요. 그리고 넓은 지구상에서 오직

우리나라의 냇물과 강에서만 살고 있는 물고기가 몇 종인지도

함쎄 알아보아요.


이 책은 초등 교과 과정을 반영하여 자연과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물고기 도감입니다.

우리나라 냇물과 갯벌, 바다 등에서 사는 다양한 물고기를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물고기의 다채로운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자연과 과학 지식을 쌓도록 도와주고

누구와도 함께 보며 물고기를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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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너를 만난 건 소중한 너에게 1
물기남은흙 지음 / 세용출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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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어느 날 문득 아기 고양이를 처음 만났던 날을 떠올립니다

#세용 #있잖아너를만난건 #물기남은흙 #반가움 #감정표현 #마음 #공감 #소중한너에게








<소중한 너에게> 시리즈











아주 우연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있잖아, 너를 만난 건 어쩌면

네가 나를 선택했기 때문이었는지도 몰라.











있잖아, 너를 만난 건

조금 당황스럽고, 내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네가 싫다는 게 아니야.

오히려 너를 만나 감사해.

그리고 우린 이제 친한 친구인걸?


이 책은 출판사 세용의 <소중한 너에게> 첫 번째 시리즈입니다.

첫 번째 시리즈의 주제어는 반가움입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그 감정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감형 그림책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우리말과 영어가 함께 쓰여있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도

접할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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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의 세계 마음틴틴 22
고이 외 지음, 무디 그림 / 마음이음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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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중1들을 다정하게 응원하는 이야기

#마음이음 #중1의세계 #고이 #김성운 #안미란 #은영 #무디 #마음틴틴 #중1 #성장 #사랑 #관계 #신입생 #청소










열네 살 주인공들의 파란만장 중학교 적응기










차례

새끼의 탄생_고이

마법 보건실 청소 담당 김민기 외 2인_김성운

딸기 오빠의 본심_안미란

어느 날 우리는_은영











중학교 1학년은 청소년기로 진입하는 첫해이며 이제는 더 이상 어린이가 아니지만

아직은 여러모로 미숙한 아이들이다. 그럼 이 아이들에게 어떤 세계가 펼쳐질지 또

학교생활을 어떻게 그려 낼지 아이들의 모습이 궁금해요.

이 책은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네 편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모두 같은 중

학교를 배경으로 합니다.











새끼의 탄생_고이

동찬이에게는 '새끼'라는 말과 함께 시작되어 중1이 된 오늘까지 멈춤 없이

이어지고 있다. 그야말로 새끼로 점철된 인생이랄까.

하지만 귀엽고 앙증맞은 느낌의 '내 새끼'는 시간이 지나면서 주금씩 변

질되기 시작했다. 누나는 "오동찬, 너 이 새끼 죽을래?" 어마무시한 말을

내뱉고는 사라져요. 그래도 엄마가 외치는 '이눔 새끼'는 애정이 충만하다.

엄마의 폭탄선언 '이제 너도 청소년이 됐으니 네 일은 알아서 하거라'와

같은 "이제 아침에 안 깨울 테니 그리 알아."

새로 배정받은 중학교는 멀어도 너무 멀기 때문이다. 중학교는 버스로

30분, 걸어서 10여 분을 헉헉대며 올라가야 겨우 도착하는 곳에 있었다.

아침잠이 많은 동찬이에게는 매일 아침 허둥지둥 달려 나가지만 매번

똑같은 버스를 놓치고 똑같이 지각을 해요. 그리고 버스정류장에 한 여

학생이 나타난다. 동찬이가 지각할 아침마다 똑같은 시간에 나타난다.

근데 이 여학생은 매일 왜 이렇게 느긋한 거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참치마요 삼각김밥을 입에 물ㄹ고 힘차게 집을 나선다. 오늘도

나는 변함없이 달린다. 버스를 놓치고, 오르막을 오르고, 따앙

따앙 소리에 발걸음을 재촉한다. 오동찬이! 차오숙이! 이제는 세

트바리로 늦나! 학생 부장 선생님의 목소리에 기겁하면서도 다

시금 선생님을 향해 거침없이 뛰어간다.

·

·

·

그렇게 우리는 자라날 것이다. 중1의 세계를 통과하며. 그렇게

우리는 봄을 지나 여름을 향해 달려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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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웅진 모두의 그림책 71
권정민 지음 / 웅진주니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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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엄마가 시계로 변해 버렸다!

#웅진주니어 #시계탕 #권정민 #그림책 #100세그림책 #창작그림책 #엄마 #용기 #모험 #치유 #성장










미지의 시계탕을 향한 용감무쌍 모험기











엄마는 시간을 짤게 쪼갰다.

"10분 내로 준비해."

"3분 후에 불 끄는 거야."

"1분 남았어! 빨리 정리하고 자!"

또 시작이군.

내가 왜 그래야 하지?

제발 저 소리 좀 멈췄으면······.

나는 간절히 기도했다.











그날 아침

엄마는 시계로 변해 있었다.

천천히 밥을 먹고 느긋하게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내 소원이 이루어지다니.

지각을 했지만 그뿐이었다.

학교에 다녀온 뒤 시계가 완전히 멈춘 채로.

시계 병원으로 갔지만 할머니는 휴가를 떠났다.

급하면 내일 시계탕으로 오라는 말만 하고

할머니는 어디론가 가 버렸다.

아무리 가도 시계탕은 보이지 않았다.

그때였다.

시계탕 할머니와 눈이 마추쳤다.

이 시계탕에서 엄마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하루아침에 엄마가 시계로 변해 버려서 엄마를 되찾기 위해

아이가 포기하지 않고 떠나는 모험이 재미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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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가든
한윤섭 지음, 김동성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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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길목에서 문득 마주치게 되는 소중한 생명들,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한 이야기!

#푸른숲주니어 #숲속가든 #한윤섭 #김동성 #철학동화 #생명존중 #삶 #죽음 #시간 #자유





이야기 속에 켜켜이 녹아 있는 생명 존중의 마음,

그리고 그 이면에 감춰져 있는 우리의 민낯을 들추다!










차례

숲속 가든

이야기의 동굴

잠에서 깨면

비단잉어 준오 씨











숲속 가든

숲속에 있는 식당을 할아버지와 가서 이야기는 시작해요.

할아버지는 도로에서 큰 트럭에 실려 있던 상자가 우르르 쏟아져 도로에 떨어져

뒤따라가던 포터 트럭이 미처 피하지 못하고 바닥에 떨어진 상자를 밟고 말았지.

트럭에 밟힌 살자는 빨갛게 물들기 시작했지. 그런데 상자 틈새에서 뭔가가 나오고

있는 거야. 아주 작고 노란 병아리였어. 아마도 큰 트럭은 부화한 병아리를 어느 양계장으로

가는 중인 듯했다. 상자에 남아있던 병아리를 상자에 담아 친척 아저씨가 운영하는

식당에 가져다주었다. 그곳에서 병아리들은 무럭무럭 자라 닭이 되었다.

시간이 지나 돼지갈비 전문점이라는 간판은 사라지고 토종닭 전문점으로 아예 메뉴를

바꾸었다. 친척 아저씨는 이 년 만에 맛집 사장님이 되어 있었다.

할아버지는 그 식당에 갈 때마다 닭들을 보면서 복잡한 심경에 그리고 있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것들에 생명을 일깨워 주고 닭들에게 삶과 죽음은 어떤 의미일까요?












잠에서 깨면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정아는 정아는 엄마 생각을 했다. 엄마는 벌써 몇 달째

집에 오지 않았다. 정아는 우산을 챙겨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몇 대의 버스가

지나가도 엄마는 내리지 않았다. 그때 길 건너편 사진관이 눈에 들어왔다. 정아는

갑자기 사진이 찍고 싶어졌다. 퇴근 준비를 하는 사진사는 정아에게 사진을 찍어

준다. 정아는 사진을 찍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와 잠이 들었다가 다시

깨었을 때 현관문 쪽에서 누군가 있었다. 중절모를 쓴 할아버지가 미소를 지으며

정아를 바라보았다. 할아버지는 작년에 돌아가셨다. 이거 꿈인가?


이 책은 네 편의 단편 동화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야기 속에는 생명 존중의

마음이 담겨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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