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어드벤처 : 선사 시대에서 찾는 비밀스러운 친구 미스터리 어드벤처
카트린 몰리카 지음, 모드 리에나르 그림, 전혜영 옮김 / 스푼북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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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하는 책의 제목은 <미스터리 어드벤처 :선사시대에서 찾는 비밀스러운 친구>예요. 이 책은 스푼북에서 출판된 책으로 현재 4권의 시리즈물 가운데 네번째 신간이예요.


주인공은 위고, 미아, 페플룸이예요. 이 가운데 페플룸은 귀여운 강아지예요. 어느 날 이들은 행성박물관에 놀러갔다가 아빠의 친구 템푸스 교수가 남긴 편지를 발견하게 되요. 템푸스 교수가 남긴 편지 내용에 기록되어 있는 비밀스러운 친구를 찾기 위해서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되요. 템푸스 교수가 남긴 마법의 시계를 이용해서 선사시대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요.

책의 소재가 상당히 신선한 것 같아요. 자녀에게 호기심을 갖게 만들어 주는 책 같아요. 실제로 이 책 속에는 무려 40가지나 되는 수수께끼가 담겨 있어요. 자녀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는데 단서가 될 만한 내용을 찾을 때마다 너무 재미있어 해요.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자녀와 함께 집에서 책 속에 담겨 있는 수수께끼를 하나씩 자녀와 함께 풀어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지 모를 정도예요.

자녀의 선택에 따라 페이지가 달라져요. 자녀가 선택한곳으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수수께기와 단서가 있어요. 자녀가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매 페이지마다 만나게 되는 단서에 도움을 받아야 해요. 자녀가 지루할 겨를이 없어요.

여러분에게 한 가지 팁을 드리면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기 위해서 한 가지 준비물이 필요해요. 바로 종이와 연필이예요. 왜냐하면 자녀와 함께 단서가 될 만한 내용을 찾을 때마다 잘 메모해 놓으면 나중에 상당히 유용해요. 이와 같이 이 책을 단서를 찾고 수수께끼를 푸는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책의 배경이 되는 선사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과연 주인공들은 비밀스러운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또한 비밀스러운 친구는 누구일까요?

여러분 ~ 무더운 날씨에 자녀와 함께 스푼북에서 출판된 신간 <미스터리 어드벤처 :선사시대에서 찾는 비밀스러운 친구>로 재밌는 수수께끼를 풀고 동시에 선사시대 공부도 함께 해 보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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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숭이를 조심해! 국민서관 그림동화 271
칼 뉴슨 지음, 안드레아 스테그메이어 그림, 신수진 옮김 / 국민서관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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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자녀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던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 해요. 바로 그림책의 제목은 <파란숭이를 조심해>이예요. 이 책은 국민서관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과연 파란숭이는 무엇일까요?

위 질문은 처음 인터넷으로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부터 궁금했어요. 집으로 배송된 책의 곁표지를 보니까 파란 숭이는 주인공보다 훨씬 더 커서 얼굴조차 보이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주인공은 파란 숭이와 함께 서 있는데 무서워 하거나 낯설어 하긴 보다 밝고 귀여운 미소를 보여주네요. 아무래도 파란 숭이가 무섭지 않는 모양인 것 같아요.

자녀와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넘겨 보았어요. 그랬더니 마을에 무서운 소문이 돌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무슨 소문인지 궁금해서 책을 보니까 다름 아니라 파란 숭이와 관련된 소문이였어요.

파란 원숭이는 이 마을에서 아주 무서운 존재로 통했나봐요. 왜냐하면 앞서 말씀드린 마음에 소문은 무서운 내용들이었어요. 예를 들면 파란 숭이가 앵무새를 발로 밟아버리고 남의 모자도 마음대로 훔쳐가버리며 심지어 할머니도 잡아먹는다는 다양한 소문들까지 마구 돌고 있었어요. 이와같은 파란 숭이에 대한 소문은 멈출 줄 몰랐어요.

실제로 마을 이곳저곳에도 파란 숭이를 조심하라는 경고의 글귀가 적혀있는 경고의 글들이 많이 붙어 있는 장면을 볼 수 있었어요.

과연 파란 숭이는 얼마나 무서운 존재이였기 때문에 다들 이렇게 무서워했던 것일까요?

마을에 돌고 있는 파란 숭이와 관련된 소문은 진짜일까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칼뉴슨#국민서관#파란원#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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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무임술차 좀 할게요 - 방구석 혼술 유튜버의 인생 해장 에세이
이다정 지음 / 북라이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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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17만 구독자와 콘텐츠 누적 조회 6,300만 리뷰를 달성한 크리에이터 이다정의 책 <내 인생에 무임술차 좀 할게요>이예요. 이 책은 북라이프를 통해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이 책의 저자는 방구석 프로 혼술러로 유명하세요. 저자는 퍽퍽한 우리의 현실에 대해서 솔직하고 담백한 입담으로 웃음을 전해 주세요. 때론 이야기가 어디로 갈지 모르듯한 엉뚱함, 다소 백치미, 해맑은 웃음,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이런 저자의 모습이 많은 MZ세대들에게 공감되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계신 것 같아요. 이런 저자의 모습을 유튜브만이 아니라 책으로 저자의 마음을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자는 나름 자신의 인생 철학대로 자신만의 삶을 살고 계신 것 같아요. 이런 삶의 모습이 곤단하고 지친 삶에서 잠시 벗어나게 만들어 주는 하나의 삶의 방법으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현재 사람들로 가득 채워진 지하철을 타고 고단한 삶을 시작해서 지친 몸과 마음으로 마무리해요. 이런 우리의 삶에 대해서 마치 대변해 주는 듯한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가 참 많이 공감되는 것 같아요.

<내 인생에 무임술차 좀 할게요>는 유튜브 영상에서 다하지 못한 무임술차의 인생 이야기, 재치 있는 생각, 톡톡 튀는 문체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 뿐만 이보람 작가의 재기발랄한 일러스트를 조화롭게 표현된 책이 삶에 고단함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가져줄 것이라 생각되요. 현재 자신의 삶에 지쳐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신 분이 계신다면 이 책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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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공룡시대에 산다 - 가장 거대하고 매혹적인 진화와 멸종의 역사 서가명강 시리즈 31
이융남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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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21세기북스에서 출판된 신간 <우리는 여전히 공룡시대에 산다>이예요.


평소 공룡은 영화의 소재로 많이 다뤄질 만큼 누구나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존재인 것 같아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의 제목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상해 주는 것 같아요. 물론 책의 곁표지 이미지만 놓고 보면 공룡에 대한 단순한 정보와 전달로 느껴지지만 실제로 책을 읽어보면 진화, 화석, 고고학 들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을 읽어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책에 대한 이해를 도움받기 위해서 잠시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자는 1부를 통해서 우리에게 진화와 관련된 일반적인 이야기를 읽어 볼 수 있어요. 다음 2부는 우리 나라에 공룡화석이 발견되는 게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이어서 3부는 발견된 화석을 통해서 공룡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고고학자들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4부를 통해서 우리가 공룡과 함께 공존하는 것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이 책은 우리보다 앞서 존재했다가 역사 속에서 그 자취를 감춘 공룡을 통해서 우리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많은 의미를 시사해 주는 책이예요.

감사사게도 저자는 독자에게 이 책을 쉽고 읽을 수 있도록 화석의 실물사진을 통해서 재미있고 실감나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또한 각 장마다 <묻고 답하기>라는 코너를 통해서 평소 독자들이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해결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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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처럼 - 인간 중심 경영으로 세계 최고가 된 회사
류랑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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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의 경영이 장점이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보게 되었어요. 오늘은 이 책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메가젠처럼> 이예요. 이 책은 샘앤파커스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처음 책에 대한 소개를 보았을 때부터 제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뿐만 아니라 과연 저자가 주장하는 인간중심의 경영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궁금했어요.

코로나 초기 많은 회사들이 구조정을 했어요. 뿐만 아니라 소사공인들도 일하는 사람과 가게를 줄였어요. 이런 상황 속에서도 메가젠임플란트는 오히려 성장한 회사예요. 특이하게 회사의 구성원 가운데 비정규직 직원이 단 한 명도 없다고 해요. 거기다가 10년 안에 임원이 될 수 있는 회사라고 해요. 순간 책을 읽으며 제 안에 이런 생각이 불쑥 들었어요. 이게 가장한 이야기인지 의아했어요.

과거에 이 회사도 일관적인 회사와 동일하게 피라미드조직구조로 되어 있었더라고요. 지속적인 조직 개편과정을 통해서 지금의 방사형 조직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해요. 이런 조직구조는 효율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일방적으로 회사가 지향하고 있는 피라미드구조를 보면 C.E.O를 제외한 나머지 아래 위치한 관리들은 조직개편할 때마다 자리, 역할 외에도 너무 많은 부분들을 새롭게 수정해야 되요. 예를 들면 보고자료나 기존이 진행되었던 일하는 방식까지 모두 새롭게 바뀌어야 되기 때문에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아요.

이와 달리 방사형구조를 보면 의사소통이 자유롭기 때문이예요. 단 회사를 책임지는 C.E.O는 정말 바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가젠 임프란트의 C.E.O의 확고한 인생철학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운영되어왔기 때문에 오늘도성장하고 있어요. 앞으로 우리가 맞이하게 될 시대에 대해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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