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두려움 -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훈련
존 비비어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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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외함에 대한 것이 항상 어렵고 무겁게 가 느낀 나의 믿음이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시고,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믿음 체크하는 시간이었다. 책이 너무 좋은 것은 42DAY 동안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훈련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매일 마음 훈련을 못 했지만, 리뷰 작성 후 다시 마음 훈련을 하려고 한다. ※

※ 나는 이 책을 만남으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경건함으로 이어져서 너무 감사했다. 두려움은 하나님만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구절이 나에게 힘이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하루 너무 아픈 날이 있었다. 그 아픔이 나에게 두려움을 가지고 왔고, 죽음에 대한 공포도 다가와서 너무 지옥 같은 하루였다. 그때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에게 평안을 얻었다. 두려움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나니 정말 두려움이 사라졌다. 이 책은 지금 매일 급변화를 가져오는 시대에 너무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루 이틀에 책을 다 읽는 것보다는 매일 경건의 챌린지를 하는 것이 더욱 이 책을 잘 활용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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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이쓰 -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서재다
김민 지음 / 도서출판이곳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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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내가 지금 웹 소설을 쓰는데 머리를 이렇게 잡고 있지 않을 텐데 ㅠㅠ 그래도 책을 읽고 글쓰기를 매일 하니 너무 즐거웠다. 다시 한 작품을 위해서 처음부터 천천히 실천을 해야 할 것 같다. ※​
에필로그처럼 나도 이 과정을 겪었다. 누가 나에게 캐릭터 잡는 법, 사건을 푸는 방법 등 알려준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앱을 찾던지, 강의를 들으려고 하고, 웹 소설에 대한 책을 몇 권 읽기도 했다. 하지만 딱히 작품을 완성하지는 못했다. 꾸준한 나의 노력이 필요하기는 하다. 그런데 '오나이쓰' 책을 통해서 step을 제대로 밟으며 나아간다면 작품이 완성될 수 있을 것 같다.

글을 쓰고 싶은데 힘드실 분들은 꼭 읽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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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뮤지엄 : 파리 - 하루의 끝, 혼자서 떠나는 환상적인 미술관 여행
박송이 지음 / 빅피시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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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루브르 박물관이라고 생각을 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곳을 찾았다.

나는 마르모탕 미술관 - 클로드 모네의 직품을 가장 많이 미술관이 좋았다. 거기에는 내가 항상 그림을 감상하면서 그 그림 속에 내가 있다라고 생각한 적이 많다. 귀스타브 카유보트<파리의 거리, 비 오는 날> 이다. - 책에서도 비 오는 날, 우산을 쓴 남녀가 파리 시내를 걷고 있다. 맞은편에서 걸오는 신사는 이들과 부딪히지 않도록 우산을 한쪽으로 비스듬하게 기울였는데, 그의 뒷모습을 통해 마치 관람자도 그 뒤를 따라 걷는 기분이다.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 혹시 파리를 가기전에 아니면 미술관에 가기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나도 한번 다 읽어내려가지 않고, 여러 책을 읽다가 한곳 한곳 읽다보다 미술이라는 것이 어렵고 딱딱한 것만이 아니고 화가의 삶, 화가의 표현등에 대해서 알게되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미술을 통해서 나의 삶에 조금은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아서 ,<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 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

파리여행시 꼭 지참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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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란 무엇인가 - 개정증보판
김세윤 지음 / 두란노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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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요즘 느끼고 있다. 하나님은 나의 아빠이시고 나의 전부이시다. 그것이 느껴지는 순간 얼마나 든든하고 삶이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물질이 없어 가난하여도, 지금 내 상황이 너무 괴로워도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나의 아빠 것에 위로와 평안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는 기독교가 좋다.

→내가 이 부분에서 제일 울컥하고 나의 모습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나는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내가 너무 교만한 것은 아닌지? 혹 우리만 뭉쳐서 좋아한 것은 아닌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게 맞는다면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했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정말 믿는 사람들 중에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했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왜 교회에서 정치가, 정계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지 알 거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믿으면 그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자아가 죽었다는 것을 믿고 세상에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예정에 대해서는 감사함이 가득하다. 나를 태초부터 선택하셨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지금 나의 믿음 상태가 하나님께 죄송하기도 한마음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질문이 생긴다. 태초부터 나를 만드신 주님 저에게 어떤 목적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다. 그래서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주님의 뜻과 계획대로 살고 싶어지는 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아닌지 결론 내려본다.

※ 박사님은 맺는말에

신적 영광과 생명("영생")을 얻을 것을 확신하며 바울과 함께 이렇게 외칠 수 있습니다.

로마서 8: 31 -39절을 말씀하시며 끝을 맺었다.

나도 처음에는 여러운 말씀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믿음이고 나의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믿음이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교리적으로 너무 쉽게 잘 알려주셔서 밑줄 친 문장이 너무 많고 리뷰를 한마디로 쓰기가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정말 감사하게 주님과 더 친밀하여짐에 너무 감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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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백승 웹소설 스토리 디자인 - 프로 작가가 되기 위한 생존 안내서
김선민 지음 / 허들링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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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백승 웹소설 스토리 디자인]은 정말 강의 내용을 정리한 느낌이라면 [웹소설의 신]은 조금 더 동기부여가 되는 부분이 있었다. [웹소설의 신]을 더 읽어보고 비교와 분석을 하면서 웹소설을 올해 꼭 완성하길 바란다.

내가 너무 설렁설렁 웹소설을 준비한 것은 아닌지 다시 반성한다.

​

좀 더 계획을 짜고 구성에 신경을 써야겠다.

로맨스 소설에서 감정만 너무 앞세워서 가다 보면 나중에 독자들이 지루해 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

나도 로맨스 소설을 읽을 때 너무 고구마 사건이 많으면 설렘보다는 사건만 바라봐서 기억에 남은 것은

사건이 왜 그랬지라는 구성 파 헤지기가 되는 때가 많았던 것 같다.

​

인기 많은 웹소설에는 우리가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산뜻하게 접근해서 재미와 흥미가 자꾸 생겨나게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심도 있는 것은 웹소설이 아닌 장르문학으로 가야 하는 게 맞다. 내가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장르 구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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