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외함에 대한 것이 항상 어렵고 무겁게 가 느낀 나의 믿음이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시고,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믿음 체크하는 시간이었다. 책이 너무 좋은 것은 42DAY 동안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훈련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매일 마음 훈련을 못 했지만, 리뷰 작성 후 다시 마음 훈련을 하려고 한다. ※※ 나는 이 책을 만남으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경건함으로 이어져서 너무 감사했다. 두려움은 하나님만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구절이 나에게 힘이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하루 너무 아픈 날이 있었다. 그 아픔이 나에게 두려움을 가지고 왔고, 죽음에 대한 공포도 다가와서 너무 지옥 같은 하루였다. 그때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에게 평안을 얻었다. 두려움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나니 정말 두려움이 사라졌다. 이 책은 지금 매일 급변화를 가져오는 시대에 너무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루 이틀에 책을 다 읽는 것보다는 매일 경건의 챌린지를 하는 것이 더욱 이 책을 잘 활용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