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루브르 박물관이라고 생각을 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곳을 찾았다.나는 마르모탕 미술관 - 클로드 모네의 직품을 가장 많이 미술관이 좋았다. 거기에는 내가 항상 그림을 감상하면서 그 그림 속에 내가 있다라고 생각한 적이 많다. 귀스타브 카유보트<파리의 거리, 비 오는 날> 이다. - 책에서도 비 오는 날, 우산을 쓴 남녀가 파리 시내를 걷고 있다. 맞은편에서 걸오는 신사는 이들과 부딪히지 않도록 우산을 한쪽으로 비스듬하게 기울였는데, 그의 뒷모습을 통해 마치 관람자도 그 뒤를 따라 걷는 기분이다.<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 혹시 파리를 가기전에 아니면 미술관에 가기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나도 한번 다 읽어내려가지 않고, 여러 책을 읽다가 한곳 한곳 읽다보다 미술이라는 것이 어렵고 딱딱한 것만이 아니고 화가의 삶, 화가의 표현등에 대해서 알게되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미술을 통해서 나의 삶에 조금은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아서 ,<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 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파리여행시 꼭 지참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