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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에 걸린 마을 - 황선미 작가와 함께 떠나는 유럽 동화마을 여행
황선미 지음, 김영미 그림 / 조선북스 / 2014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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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qkrgnsrms/110186162979
황선미 작가와 함께 떠나는 유럽 동화마을 여행
주문에 걸린
마을
글 황선미 ㅣ 그림 김영미
조선 Books
간단히 말하자면 이 책을 읽고나니 여행을 하고파져요!
유럽 동화마을 여행!
황선미 작가가 다녀온 유럽 동화 마을을 다시금 되짚어 다녀오고싶은 충동이 엄청나게들었던 책이예요^^
남녀노소 할것없이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보고 들어보고 알고있을
동화속 주인공들이 이 책에 나와있어요!
여행 안내자 역할을 맡은 건망증 작가의 창작노트속 앙증맞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생쥐 깜지!
(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을수록 깜지를 제 주머니속에 넣고 싶었다는 ㅠㅠ )
그냥 단순히 그들이 살았던 배경을 찾아 가는게 아니고
건망증작가의 색다른 상상이 첨가된 이야기가 곁들여져있어요.
피터팬/영국 런던의 켄싱턴공원
티기윙클 이야기/영국 원더미어
삐삐롱스타킹/스웨덴 빔메르뷔
피노키오의 모험/이탈리아 콜로디
미운오리새끼/덴마크 오덴세
브레멘 음악대+피리부는 사나이/독일 브레멘과 하멜른
닐스의 모험/ 스웨덴 스코네
동화의배경이나 동화를 쓴 작가의 고향을 찾아가 그 작가의 대한 에피소드와 새로운 작가만의 상상력을 잘 접목시킨!
동화의 뒷 이야기를 들려주는 건망증작가와 깜지!
이야기보다 여행지에 더 관심이 쏠리는듯해 스토리가 약한게 아닐까 싶지만 아이들이 읽기엔 스토리도 참신하고
건망증 작가만의 또다른 이야기가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듯해 좋아하더라구요^^
( 두번째로 읽게된 긴 이야기였지만 표지 디자인의 힘일까요?^^
아이가 먼저 관심을 보였어요^^
더군다나 대부분 아는 이야기속 주인공이라 스스로 읽게 되더라구요^^
다만 감상평/줄거리는 쓰는데 힘들어 했어요 ㅠㅠ
써야하는 내용이 너무 많았데요 ㅠㅠㅎ )
사실 저 또한 모르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허나 내용은 몰라도 작가는 알던가! 아님 주인공을 알던가!
그런 유명한 이야기와 주인공들을 다루었다보니 쉽게 읽히네요^^
요즘 북유럽풍이 유행이다보니 이 책 또한 새로이 나온게 아닐까 추측이 되네요^^
그림체가 참 사랑스러워요!
화려한 색감없이도 이쁘구나~ 라는 감탄이 나오는 그림이랄까요?^^
이 전에 출간되었던 책과는 달리 그림그리시는 분이 바뀌었어요^^
이 전 책을 읽어보지못해 그림을 비교하기가 모자라네요 ㅠㅠ
생쥐 깜지가 여행을 통해 만난 친구들에게 얻게되는 선물들!
손수건+끈 바지+모자+공책+깃털(펜)+가죽 신발+깜지만의 새로운 이야기,여행...
황선미 작가를 설명하는데에있어 가장 쉬운표현은
-마당을 나온 암탉- 작가!!!
제가 너무나두 재미나게 가슴아프게 본 애니였는데 이분 작품이였네요^^
그림 작가님은 김영미 작가님!
사실 잘은 모르겠지만 이 책을 통해 예쁜 일러스트를 얻은듯해 기뻤답니다^^
그림이 ... 이뻐요^^





아이가 쓴 주문에 걸린 마을 감상평/줄거리
깜지는 건망증 작가가 그린 쥐였다.
어느날 깜지는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깜지는 건망증 작가를 따라 가면서 여행을 한다.
영국 런던에서는 피터팬을 만났다.
피터팬은 '새들의 섬'에 노러갔다가 엄마를 잊어버렸다고 했다.
그리고 깜지는 손수건을 받았다.
영국 윈더미어에서는 티기윙클부인을 만났다.
티키윙클부인은 고슴도치다.
깜지는 손수건을 목에 둘렀다.
그리고 티기윙클부인에게 받은 옷을 입었다.
스웨덴 빔메르뷔에서는 삐삐를 만났다.
깜쥐는 삐삐어깨에 모자를 쓰고 있는 원숭이를 봤다.
삐삐한테는 모자를 받았다.
이탈리아 콜로디에서는 피노키오를 만났다.
깜지는 피노키오가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다.
피노키오에게는 자신에 집이랑 비슷한 자료24 를 받았다.
덴마크 오덴세에서는 입양이된 소년을 만났다.
그곳에서는 인어공주와 미운아기오리의 이야기인거 같았다.
그곳에서는 오리의 깃털을 받았다.
독일 브레멘에서는 까만쥐을 만났다.
그 까만쥐는 계속 깜지를 피해 다녔다.
이번에는 브레멘에 음악대와 피리부는 사나이 이야기였다.
깜지는 건망증 작가가 산 가죽 신발을 가져갔다.
스웨덴 스코네에서는 닐스를 만났다.
깜지는 닐스와 함께 거위를 타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러 가고 닐스는 마법이 풀려서 집으로 돌아간다.
건망증 작가가 계속 깜빡거리는 것이 재미있었다.
+++ 간단히 감상평만 남기려니 알려야할 이야기가 많았답니다.
그래서 쓰다보니 지쳐서 글자가 엉망이 되고 오히려 감상평은 아주 짧네요 ㅎ
긴 줄거리 쓰느라 수고많았느니 ~ 토닥토닥^^
주문에 걸린 마을 또한 받은 즉시 후딱 읽어버렸어요^^
저 또한 다 읽어냄에 오랫동안 걸렸네요 ㅠㅠ
전 긴 책 못 읽어요 ㅠㅠ
전 큰공주가 부러워요 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