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가 - 23년간 법의 최전선에서 진실과 거짓을 가려온 판사 출신 변호사의 기록
정재민 지음 / 페이지2(page2)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의뢰인을 믿고, 그 믿음을 바탕으로 법정에서 우리를 믿어 달라고 많은 말을 하지만 결국 그중 상당수는 불신받는 것, 그것이 변호사의 일이자 숙명이다. 349쪽 중에서. 숙명보다 일을 앞세운 점이 인상깊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