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기억에 나진 않지만 기억에 남는 책 중 하나고 꼭읽어 봐야할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위해 10년의 세월을 쏟았다.
나같았으면 한번읽고 말 이 책을..
그래서 인지 읽었긴한데... "여우와 장미가 나오는 책이다" 라는 것 밖에 기억에 남는 것이 없었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 이 어린왕자에 여러가지 뜻과 해석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
그리고 어린왕자를 다시 더듬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어린왕자의 인생수업 . 나는 어린왕자를 그냥 자세히 풀어놓은 책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이책이 어린왕자를 통해 나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떽쥐베리도 대단한 글을 남겼지만 나는 이 저자도 대단한것 같다.
저자는 이책을 쓰기위해 10년을 투자한것 뿐만아니라 프랑스어, 영어로 된 어린왕자까지...
생떽쥐베리와 어린왕자의 자료를 모아. 이런 책을 만들었다.
사실 처음에는 이 많은 분량을 어떻게 읽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 해서 지루하기도 했다.
하지만 어린왕자의 비밀을 알아가면서 흥미진진해졌다.
이책에는 생떽쥐베리는 이짧은 책에 작고 큰 교훈을 남겨 놓았다.
이 교훈을 찾기위해, 어린왕자를 좀더 재밌게 보기위해, 나는 이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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