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보수는 왜 매국 우파가 되었나? - 해방 이후 우익의 총결산, 뉴라이트 실체 해부
이병권 지음 / 황소걸음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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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가 언제 누구에게 나라를 파는 매국을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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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worker 2026-02-20 0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쯤 되면 대화를 나누는 게 무슨 의미인가 싶네요.
내용 찾아 보시고 오류는 수정하시고 새로운 논리를 펴주시면 좋겠네요.

fieldworker 2026-02-20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계속 급하게 찾아보고 아무 얘기나 하는 수준.
스티글리츠는 선별복지보다 보편복지 주장했습니다.
기본소득도 주장하고요.
기본소득이 사회주의라면서요?

mediocris 2026-02-20 13:20   좋아요 0 | URL
상대는 급하게 찾아보고 아무 얘기나 하지만, 자신은 여유롭게 찾았다고 말하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스티글리츠가 기본소득과 유사한 보편복지를 주장했다는 근거를 제시하십시오.

fieldworker 2026-02-20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별지원은 되는데 기본소득은 안 되는 이유를 못 대고 있어요.
이유라 해봤자 기본소득은 사회주의라 안 된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네요.
재원 마련의 문제를 언급했지만 그럼 재원이 마련되면 기본소득을 할 수 있다고 보나요?
그래도 기본소득은 사회주의라 안 된다고 할 거면서.

mediocris 2026-02-20 13:33   좋아요 0 | URL
Ctrl+F 켜고 댓글을 다시 훑어봤지만, ‘기본소득은 사회주의라 안 된다‘고 명시적으로 말한 적 없습니다. 기본소득은 사회주의 정책이며 재원조달이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워 실행이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기본소득은 사회주의 정책이고 재원조달이 어려워 반대하지만, 재원조달만 가능하면 반대할 이유도 명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fieldworker 2026-02-20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본소득이 재원 마련 문제로 당장은 쉽지 않다고 주장한다면 이해해도
기본소득이 사회주의라 안 된다는 주장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억지 주장입니다.

mediocris 2026-02-20 13:23   좋아요 0 | URL
‘기본소득은 사회주의라 안 된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뇌와 눈은 장식이 아닙니다.

fieldworker 2026-02-20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식한 소리를 어디까지 할지 궁금하네요
와 정말 이제는 대화를 포기해야 하나...

fieldworker 2026-02-20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티글리츠의 기본소득 주장은 아주 공공연하고 자료가 널려 있으니까 니가 찾아봐라. 무식한 티 내지 말고.
공공연한 것도 모르는 걸 반성하고.

mediocris 2026-02-20 13:35   좋아요 0 | URL
원님재판 송사문 쓰지 마시고 제발 어느 책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제시하고 논지를 전개하십시오.

fieldworker 2026-02-20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니가 니 글에서 이렇게 얘기했다.
˝기본소득은 사회주의 정책이고 재원조달이 어려워 반대˝
어서 병원 가봐라.

mediocris 2026-02-20 13:36   좋아요 0 | URL
Ctrl+F 켜고 댓글을 다시 훑어봤지만, ‘기본소득은 사회주의라 안 된다‘고 명시적으로 말한 적 없습니다. 기본소득은 사회주의 정책이며 재원조달이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워 실행이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기본소득은 사회주의 정책이고 재원조달이 어려워 반대하지만, 재원조달만 가능하면 반대할 이유도 명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fieldworker 2026-02-20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티글리츠·판 파레이스 “기본소득,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제위기 해결책”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11

스티글리츠, 이재명 기본소득 극찬..˝경기침체때 효과보여˝
https://kpenews.com/View.aspx?No=1586529

mediocris 2026-02-20 17:45   좋아요 0 | URL
글쎄요? 제시한 기사에서 판 파레이스는 영구무조건 기본소득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했지만, 바로 다음에 막대한 재원조달과 생산성 하락의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스티글리츠도 과연 경기도의 일시적 재난지원금이 아닌 이재명의 영구무조건 기본소득의 재원조달을 제대로 이해하고 지지했을까요? 아니라는 데 500원 겁니다.

fieldworker 2026-02-20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본인이 쓰면서도 인식하지 못하네.
이 정도면 병으로 보인다.
˝기본소득은 사회주의 정책이며˝

mediocris 2026-02-20 18:01   좋아요 0 | URL
기호논리학 지식이 있다면 금세 이해할 텐데 아쉽네요. 재언하지만 기본소득이 사회주의 정책이라는 이유만으로 반대한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기본소득은 사회주의 정책이고 재원조달이 어려워 반대하지만, 재원조달만 가능하면 반대할 이유도 명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축약하면 ‘기본소득은 사회주의이지만, 재원조달만 가능하면 반대하지 않는다‘입니다. 논리기호로 표시하면 ‘(기본소득은 사회주의 정책이지만∩재원조달만 가능하면)⊃반대하지 않는다‘입니다. 논리적 동치에서 수출규칙은 (A∩B)⊃C≡A⊃(B⊃C)입니다. 따라서 ‘재원조달만 가능하면 반대하지 않는다‘는 필요조건을 충족시키는 ‘기본소득은 사회주의 정책‘이라는 충분조건이 존재하면 됩니다.

fieldworker 2026-02-20 13: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쯤 되면 욕이 나오기 직전이다. 그만 하자.
대화는 정상적 사고가 불가능한 사람과는 하기 힘들다.
어서 치료받고 건강 되찾고 공부보다 먼저 운동으로 체력 다진 후 열심히 공부해라.

fieldworker 2026-02-20 13: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근데 기본소득이 재원조달만 가능하면 반대할 이유도 명분도 없다고 생각한다니 긍정적이네.
내가 너무 강하게 얘기한 것은 미안하다.

mediocris 2026-02-20 14:14   좋아요 0 | URL
그래요? 다른 인신공격성 댓글을 개똥이라 생각하고 무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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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수는 왜 매국 우파가 되었나? - 해방 이후 우익의 총결산, 뉴라이트 실체 해부
이병권 지음 / 황소걸음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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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나 언제 누구에게 나라를 파는 매국을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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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비판 - 나라를 망치는 사이비들에 관한 18가지 이야기
김기협 지음 / 돌베개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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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식민 통치와 이승만 정부를 연결한 두 개의 자본주의 정권이라는 표현은 동일한 범주의 두 개의 정부라는 악질적인 왜곡으로서 도저히 역사비평서로 볼 수 없는 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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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마흔에 읽는 서양 고전
강용수 지음 / 유노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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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 또는 인생론으로 불리는 장식과 첨부(Parerga und Paralipomena) 때문에 쇼펜하우어를 통속적인 인생론 작가로 오해한 출판사의 편견과 저자의 태만이 탄생시킨 기이한 결과물입니다. 칸트의 계승자를 자처하면서도 칸트를 올바르게 평가하기 위한 불가피한 비판이라면서 칸트를 궤변론자라고 폄훼한 쇼펜하우어는 대중적 인생론 작가로 취급될 만큼 가벼운 철학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칸트의 이율배반 논리를 속임수라고 극언하면서 쇼펜하우어가 대안으로 제시한 의지와 표상 논리 역시 칸트, 피히테, 셸링, 헤겔을 비판하면서 사용한 지성적 직관이나 절대적 사유(absolutes Denken)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의지의 본질인 물질의 표상 형식이 없어 물질의 불변(생멸하지 않음) 인식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인식 주체가 의지의 객체인 표상의 변화와 인과성을 인식할 있겠습니까? 행위의 원인인 동기를 자극하는 표상의 계기인 힘에의 의지에 저항할 없으니 표상의 계기를 멀리해야 한다는 불가능한 해결책이 쇼펜하우어 인생론의 전부입니다. 이를테면 음식은 식욕을 자극하니 음식을 멀리해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음식이란 사물 자체가 의지의 표상인 동시에 불행의 원인이니 행복을 위해서는 음식이라는 의지를 부정해야 한다는 고약한 염세주의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나저나 저자는 쇼펜하우어를 읽기나 했는지 의문입니다. 쇼펜하우어 철학은 칸트비판으로 일관하는데 번을 읽어도 이해되지 않는다는 칸트를 얼마나 읽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쇼펜하우어는 칸트비판의 양념으로 피히테, 셸링, 헤겔을 비판하는데 저자는 그들을 과연 읽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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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마흔에 읽는 서양 고전
강용수 지음 / 유노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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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 또는 인생론으로 불리는 장식과 첨부(Parerga und Paralipomena) 때문에 쇼펜하우어를 통속적인 인생론 작가로 오해한 출판사의 편견과 저자의 태만이 탄생시킨 기이한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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