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화를 위한 소설 사고 - 모호한 아이디어를 독자에게 전달되는 말로 바꾸는 힘
오가와 사토시 지음, 박대겸 옮김 / 황금가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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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생각을 언어로 바꾸는 힘!
📚언어화, 설득의 시작!
📚오가와 사토시 작가 ‘언어화를 위한 소설 사고 ‘

AI시대, 인간의 언어화! <언어화를 위한 소설 사고>는 소설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정의하는 소설 창작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작법서이다. 글쓰기를 단순하게 기술하는 게 아니라, 작가와 독자가 세계를 공유함으로써 사고 과정을 해체하는 보여주는 작품으로, 전통적인 작법서가 아니다. 이 작품은 작가가 SF 작가로 데뷔한 이래, 발표하는 작품마다 유수의 문학상을 석권하며 일본 문학의 대표 주자로 부상한 작가의 예리한 통찰이 담긴 작법서로, 창작뿐만 아니라 일상의 대화와 비즈니스 등 커뮤니케이션의 측면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시점을 제시하는 작법서이다. 창작자뿐만 아니라 모호한 생각을 적확한 언어로 풀어내는게 어려움을 겪은 분들에게는 지적 쾌감을 선사하게 되는 작법서로, 소설을 읽고 쓰는 이들의 해상도를 조화시키는 혁명적 창작론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만인을 위한 소설 쓰는 방법은 없다라고 이야기한다. 공식이나 기술보다 사고 과정을 자체를 중시하는 이 작품은 추상화, 개별화, 정보의 순서를 통해 독자와의 정보 격차를 줄이는 법과 설득하는 법을 제시한다. 우리는 가끔 소설을 읽을때, 남들은 다 좋다라고 하는 소설이 나한테는 시시하게 느껴지거나 별루일때 있을 것이다. 누구나 해 봤을 생각이다. 이유는 읽는이의 취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 난제를 풀기 위해 작가와 독자 사이에 있는 간극에 대해 이야기한다. 캐릭터가 약하거나, 묘사가 부족하거나, 논리가 부족하거나 등 무수히 존재한다는 소설법아래에, 작가와 독자는 가치관이 다를수록 작품을 즐기는 일이 불가능할 수 있다라는 것을 이야기한다.소설가의 사고 과정을 자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창작을 특별한 기적이 아니라 인간적인 사고의 결과이라고 이야기한다. 단순히 소설 창작에 국한되지 말고, 인공지능이 창작에 침투하게 되어도, 소설은 인간의 인지를 언어로 압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 작가의 사고가 여전히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단순한 글쓰기 작법서가 아니라, 사고의 틀을 확장해주는 작품으로, 모든 사람에게 유용하게 읽을 수 있는 작법서로, AI 시대에도 인간적 사고와 언어화 능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소설은 무엇일까? 소설은 단순한 이야기를 전달하는게 아니다. 소설은 작가와 독자가 언어를 통해 세계를 공유하는 것이 소설이다. 한마디로 커뮤니케이션 행위이다. 작가는 자기 만족적 글쓰기를 버리고, 독자가 이해할 수 있고 동시에 공감할 수 있도록 정보의 순서와 표현을 설계하는 방법을 말해준다. 한마디로 소설 창작은 작가 중심의 창작이 아니라 독자 중심으로 창작하라는 것이다.글쓰기는 소설 창작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대화, 자기 표현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고, AI 시대에도 인간만의 사고와 능력이 여전히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즉, AI 시대의 인간적 가치가 중요하다는 것.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정보를 순서대로 배열하는 훈련을 하게 해주고, 비즈니스 전략 설명이나 교육 현장에서 설득력을 높여주게 하는 작법서로,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감을 높이는데 도와준다. 생각을 언어로 정리해 타인과 효과적으로 공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도구인 작품으로, 대화와 협상에서 설득력을 높여주고, 자기 표현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높은 작품이다. 언어화 능력을 통해 사고를 명확히 하고, 타인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힘을 길러주는 작품이니,꼭 한번 읽어보길! 소설 창작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본 도서는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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