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서점에서 만난 위로!
📚관계가 만들어낸 치유의 이야기!
📚황보름 작가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불안한 마음에 건네는 책 한 권!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서울 어디에나 있을 법한 동네에 후미진 골목길에 자리 잡은 평범한 동네 서점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밀리의 서재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된 후 독자들의 강한 요청으로 종이책으로 출간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잔잔하게 흘러가는 힐링 소설로, 삶의 고민과 치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주는 이 작품은 일상에 지친 이들이 서점이라는 공간에서 관계와 성장을 경험하게 하는 작품으로, 우리 삶에 너무나 잊고 살았던 것들을 강하게 건드리는 작품이다. 숨 쉴 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이 사회에 숨통 트이는 시간이 되어주는 이 작품은 일에 관한 이야기이다. 일은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결국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는 작품으로, 읽는내내 깨달음을 얻게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동네서점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서점을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사람들의 상처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그려냈다는 점, 그리고 왜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기 자신을 잃지 않는 삶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불안과 고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 자세를 갖게 해준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번아웃, 취업난, 가족 문제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인물들이다. 그런 인물들이 서점이라는 공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치유와 성장하게 되는데, 이런 모습들이 읽는내내 위로를 얻게 된다.
서점을 단순한 서점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적 공간으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이 왜 종이책으로 출간할 수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된다. 책도 늘고, 독서모임도 생기고, 글쓰기 강의도 시작되는 서점이지만, 이런 서점을 완성하는 건 역시 사람들이었다. 끝없는 구직 실패에 취업을 포기하고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알바로 일하기 시작한 바리스타 민준, 남편 때문에 화날 일이 많은 로스팅 업체 대표 지미, 사는 게 아무 재미 없는 고등학생 민철, 그런 아들일 걱정하지만 닦달하지 않고 응원해주는 민철의 엄마 희주 등 이런 사람들이 모여 한 번 오면 영원히 머무르고 싶게 하는 공간이 바로 휴남동 서점이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이야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이지만, 우리가 겪고 있는 것들을 구체적이고 아주 정확하게 그려내고 있어서 마치 내 이야기처럼 공감하면서 읽게 되는 작품이다. 불안과 상처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관계와 책, 그리고 작은 공간에서 사람들이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을 통해 삶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번아웃, 취업난, 가족 문제 등 누구나 겪고 있는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쉽게 감정이입하게 되는 작품으로,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리고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는지에 대해 잘 다루는 작품이다. 사건 중심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극적이지 않고, 인물들의 일상과 감정을 따라가는 이야기로, 차분한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현실의 무게에 지친 마음을 서점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따뜻하게 감싸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바쁜 일상에 지치고 소진된 우리에게 잔잔한 위로와 편안한 웃음을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브런치 독서챌린지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은 도서입니다.
#어서오세요휴남동서점입니다 #황보름 #힐링소설 #책추천 #클레이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