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시대를 그려낸 아포칼립스 스릴러!
📚기억과 핏빛 강에서 벌어지는 비극!
📚A.J. 라이언 저자 <붉은 강 세븐>!

다가올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시대를 그린 아포칼립스 스릴러! <붉은 강 세븐>은 유럽의 유서 깊은 도시 런던의 템스강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인류 멸망이 임박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그린 작품이다. 출간되기 20개월 전에 이미 현직에서 메이저 영화사들의 치열한 경쟁 끝에 영상화 판권이 계약이 될 만큼 서사가 압도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세계 종말에 대해 다룬 작품으로, 언젠가 다가올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시대에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온통 붉게 변한 템스강을 따라 7명의 사람들이 기억을 잃은 채 어디로 가는지, 무슨 이유로 , 어떤 임무를 가지고 가는지 모른 채 오로지 생존을 위해 이 여정을 함께 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숨 막히는 액션, 거대한 스케일까지 , 그리고 좀비,전염병 등 소재를 화려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강력한 공포에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밀실 미스터리이자, 배를 타고 미지의 세계를 향해하는 현대판 오디세이 같은 작품으로, 7명의 사람들이 목적지는 물론 어떤 개인사도 기억하지 못한 채 한 배를 타고 닥쳐올 어떤 운명에 대처해야 하는 이야기에 첫 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작품이다.

7명 모두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템스강을 따라 항해하고, 정체불명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이들은 각자의 이름이 팔에 문신처럼 새겨져 있었고, 서로의 전문성을 통해 협력하지만, 점차 기억을 되찾는 과정에서 갈등과 드러나는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들은 모두 기억을 제거한 실험 대상자였다. 특정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선택된 인물이라는 것.각자의 전문성은 남아 있지만, 개인적인 기억은 없어졌다. 배 위에서 자동 조종되는 경비정에 탑승한 채, 정체불명의 지시를 받으며 움직이는 이들이 자신들이 왜 이곳에 와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추리해가면서, 자신이 존재 하는 이유를 찾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기도 하다. 기억을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가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붉은 강 세븐>은 기억을 되찾는 것 자체가 위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인물들이 진실을 알기 위한 갈망과 생존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단순한 생존을 그린게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과 과거를 되찾고자 하는 욕망과 인류를 위협하는 감염병에 맞서 싸우는 사명감을 그린 작품이다. 기억이 전염병의 매개게 된다는 독특한 이야기 <붉은 강 세븐>! 정보와 감정이 어떻게 인간을 파괴하는지를 잘 그려낸 작품으로, 감염된 존재들이 인간의 악몽을 형상화하는 것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인간 내면의 어두운 면을 그려낸 이 작품은 인간의 잔혹성과 본성도 그려낸다.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도 서로 협력하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기억하며 희생하는 모습이 인간의 본질적인 연대와 희생을 그린다. 한마디로 사랑과 희생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기억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요소이자 위험이 될 수 있고, 인간의 본성은 선과 악, 사랑과 증오가 공존하고, 통제된 사회 속에서도 인간은 자유와 진실을 갈망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액션과 공포를 넘어서, 기억이라는 개념을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을 잘 그려낸 작품으로,기억과 인간성, 통제와 자유에 대해 깊은 철학적인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포칼립스적 배경이지만, 인간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기억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것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한다. 기억을 잃은 7명의 인물이 붉게 물든 템스강을 따라 향해하며, 인류 멸망의 위기 속에서 생존과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 런던 템스강에 붉은 안개로 뒤덮인 세계! 기억으로 감염되는 전병병이라는 독창적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책을 덮을 수 없을 만큼 심장이 쫄깃해지는 이야기! 철학적 메시지와 인간 본성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 스릴러를 원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시네마틱한 서사와 장면 묘사가 뛰어난 작품으로,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얼마나 끔찍한 전염병의 원흉이 될 수 있는지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장르적 쾌감과 더불어 잊지 못할 감동의 여운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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