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하승완 지음 / 부크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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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걸음이 남긴 흔적!
📚삶을 다정히 바라보는 법!
📚하승완 저자 ‘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 ‘

🕯흔들려도 괜찮다는 응원! <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는 빠른 성취보다 묵묵히 걸어온 과정을 귀하게 바라본 저자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담긴 에세이로, 지나온 날들을 안아 주며 오늘의 나를 더 사랑하게 하는 다정한 저자의 위로를 얻게 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삶의 느린 걸음, 서툰 선택, 멈춤조차도 자신을 이루는 소중한 조각임을 알게 해주는 이 작품은 10만 독자에게 공감을 전해온 하승완 저자의 3년 만에 나온 신작이기도 하다. 빠르게 도착하는 것보다 끝까지 걸어오는 일이 더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그 자체가 의미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느린 걸음과 멈춤조차도 용기와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삶의 균열을 외면하지 않고, 오히려 그 틈을 오랫동안 바라보면서 그 안에서 버텨 온 힘을 발견하게 하는 작품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를 지탱해 온 것은 거창한 해답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를 지탱해 온 것은 바로 믿음이라고 말한다. 여러 번 주저앉았다가도 다시 몸을 일으켰던 기억이 있을 테고, 불안 속에서 하루를 이어 온 날들도 있을것이다. 결국 그 시간들은 흩어지지 않고 오늘의 나로 남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우리 안에 버텨 온 힘이 우리 안에서 자리하고 있었다는 것을 조용히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멈춰다 괜찮다라는 메시지, 그리고 느린 걸음의 의미를 담고 있고, 2장에서는 세상이 몰라줘도 자신을 믿는 용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에서는 쓸쓸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마지막 4장에서는 지금의 나를 만든 시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각 장은 짧은 글과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에 한 편씩 읽어도 좋은 작품이다. 가볍게 읽으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이 작품은 삶의 걸음과 멈춤, 자기 신뢰,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한다.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 만큼은 스스로를 믿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남들과 같은 길을 걸어도 더 돌아온 것 같다는 것과 뒤처진 듯 느껴질 때의 감정을 저자의 따뜻한 문장이 나를 보듬는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한 편 한 편이 위로를 받게 되는 작품이다.

🕯삶의 속도에 지친 현대인에게 ‘괜찮다, 멈춰도 된다‘ 라는 위로를 건네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자기 자신을 몰아세우지 말라고 한다. 그 대신 걸어온 날들을 인정하고 귀하게 바라보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말한다. 멈춰 서 있는 것조차 실패가 아니라,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임을 말하고,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 만큼은 나를 믿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돌아온 길, 서툰 선택, 흔들림 모두가 결국 지금의 나를 이루는 소중한 흔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느린 걸음이나 뒤처짐을 두려워하지 말고, 자기 삶을 다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살아온 날들이 모두 모여 지금의 나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 빠르게 달려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우리는 잠시만 멈춰도 된다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자기 삶을 다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격려와 위로를 건네주는 작품이다. 짧은 글과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이 작품은 읽고 나면 오랫동안 마음에 여운을 남기는 작품으로, 하루 한 편씩 읽으면서 마음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작품이다. 뒤처진 듯한 감정, 흔적 없는 듯한 날들에 대한 이야기! 누구나 공감할 만한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자기 삶을 귀하게 바라보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부크럼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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