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이름은
조남주 지음 / 다산책방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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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금 내 곁에 있는 그녀들의 이야기. 누구나 겪었을, 겪게되는 주변의 일상. 믿고 읽는 작가의 글이라 읽는 순간부터 기대가 된다. 다시한번 그녀들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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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이란 말이 좀 그렇죠 바통 5
김홍 외 지음 / 은행나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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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종인가? 무심코 흘렸던 말, 지나쳤던 순간들, 이 모든것들이 어쩌면 관종일지도 모르겠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느끼고 겪었던 일상에서 잠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것도 어쩌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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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양형 이유 - 책망과 옹호, 유죄와 무죄 사이에 서 있는 한 판사의 기록
박주영 지음 / 김영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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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슬프지. 않은 날이 단 하루도 없다는 법원에서의 생활상을 감동있게 전해주는 책. 유죄와 무죄, 피고와 피해자 사이에 서있는 한 판사의 기록에서 삶의 또다른 면을 경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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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를 이해하는 필수적인 책
우리는 왜 우리의 몸에 대해서 소홀하는가?
무엇보다 우리의 몸, 인체에 대해서 더 잘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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