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표지의 이책은 영화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면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시리즈중 하나로 영화 소울의 대본을 담고 있습니다국내 유일의 전체 대본 수록으로 영화의 내용을 더 자세히 만나볼수도 있고 장면들을 떠올리게 하는 이책은 전체 대본과 해석을 담은 스크립트북과 스크립트북에서 선별한 중요한 표현 100개를 담은 워크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출판사의 홈페이지에서는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스크립트북은 왼쪽페이지에서 영어 원서로 된 대본을 볼 수 있고 오른쪽페이지에서 해석을 볼 수 있는데요일대일로 매칭이 되는 해석으로 바로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새로운 단어는 해석의 아래쪽에 따로 모아두어 편리하게 공부할수 있습니다오른쪽페이지를 가리고 해석을 해보기도 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스크립트북을 읽고나면 스크립트북에서 뽑은 중요한 표현을 담은 워크북으로 한번 더 공부할수 있는데요워크북의 내용은 실생활에서도 바로 사용해볼수있는 표현들이라 더 중요하고 내것으로 만들기에도 좋습니다출판사의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오디오북은 다운로드해서 들을수도 있고 실시간 재생으로 들을수도 있기에 자신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재미있고 감명깊게 보았던 영화의 내용을 다시금 살펴보며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에 쓴 후기입니다 *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뉴스에서도 종종 다루어지는 현대인들의 문해력문제는 그저 기성세대와의 세대차이나 문화차이라고 치부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서로간의 의사소통을 방해하고 업무능력을 떨어뜨리며 재차 설명하고 확인을 해야하느라 불필요한 시간과 감정의 소모로 이어지고 있습니다현재 청년들의 문해력 문제는 그대로 아이들에게로 전해지며 점차 그 심각성이 커질수밖에 없는데요이책은 그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위해 아이들을 대상으로하여 문해력 공부를 즐겁고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각자의 캐릭터로 변하여 문해력 게임에 참가한 아이들은 정답을 맞추지못하거나 시간을 초과하거나 반칙을 하게 될 경우는 1단계로 돌아가며 무한히 게임에 참여를 해야하기에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며 매단계를 통과하기위해 고군분투중인데요2권에서는 문장을 완성하고 같은 단어의 여러 쓰임을 배우며 문단에서 중심 문장을 찾는 등 더 길어지고 더 복잡해지는 유형의 문제들을 풀게 됩니다다행히 각 캐릭터에게는 숨겨진 비밀 능력이 있어서 힌트를 얻기도 하는데요스스로 풀기도하고 도움을 받기도하며 문제를 푸는 것은 물론 문제를 풀수있는 자격을 얻기위한 게임과 문제들도 있어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로 흥미진진하며 몰입하게 해 줍니다탈락의 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도와주는 미스터리한 존재와 아이들의 문해력을 빠르게 향상시키려는 숨은 세력이 등장하는 전체 스토리 또한 아이들이 즐겁게 집중하게 만들어주는데요3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를 만날수있을지 너무 기다려집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에 쓴 후기입니다 *
국어 교과서속 철수와 영희를 생각나게 하는 표지의 이책은 시골마을에서 시작된 첫사랑의 풋풋함과 아련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7살의 동민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생계를 위해 쉴틈없이 일하는 어머니에게 외가에서 지내고 싶다는 뜻을 전합니다동민의 외가는 복숭아가 유명한 도자마을로 서울에서 몇시간을 버스를 갈아타며 가야하는데요외가에서 환대를 받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동생 수민과 함께 자연에서 뛰어놀며 초등학교에 입학도 하고 친구도 사귀며 도자마을의 생활에 차츰 적응을 해 나갑니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초등학교 4학년이 된 해에 서울에서 운영이 전학을 오게 되고 동민은 시골생활이 낯선 운영을 챙겨주며 가까워지는데요풋풋하고 청량한 둘의 감정이 짙어질 즈음 운영의 아버지가 갑작스레 돌아가시게 되고 외할머니는 동민과 운영이 가까이 지내는 것을 반대하시기까지하고 결국 동민을 서울의 어머니에게로 보내며 전학을 하게 되는데요납득할만한 이유도 없이 어른들의 결정으로 헤어진 둘은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며 더욱 애틋한 관계를 이어갑니다풋풋한 첫사랑에 아련함까지 더해지며 독자들의 마음도 몽글몽글해지는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지는데요이야기는 각 챕터마다 그 시절을 떠올리게하는 음악들을 부제로 담고 있어서 8090년대의 명곡들을 만나보는 시간도 선사해줍니다책속 부제들을 플레이리스트로 들으며 21세기의 첫사랑보다 더많이 서툴기에 진실되고 더없이 소중한 감정을 전하는 그 시절의 감성을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몽실북클럽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후에 쓴 후기입니다*
빛을 반사하며 다양한 색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표현하며 따뜻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표지의 이책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여 결핍에 따른 불완전함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해보게 합니다행성간 이동 및 여행은 물론 인공 신체로의 강화가 일상이 된 세상을 살아가는 뤽셀레는 갑작스레 발병한 흑백증을 치료하기위해 망막과 시신경 강화를 위한 인핸서 수술의 비용을 모으는 중입니다뤽셀레가 청소부로서 새롭게 일하게 된 곳은 커다란 저택으로 화가인 소카가 주인인데요선천적으로 호흡기와 폐질환을 앓고 있는 소카는 1등급의 대기질과 무균에 가까운 생활환경이 필수로 청소부로 고용된 뤽셀레의 하루는 매우 바쁘고 소카를 마주할 일도 잘 없습니다예술가는 인핸서 수술을 받으면 그 자격이 박탈되기에 순수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으로도 매일이 살얼음인 예민한 성격의 소카는 사랑하는 그림을 계속 그리고 싶으면서도 폐를 강화해 자유롭게 저택밖으로 나가고 싶기도 한데요그런 소카와 뤽셀레와의 대화로 조금씩 서로를 변화시키는 모습을 보며 독자들은 그들이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자극적이지않은 전개를 통해 차분하게 질문을 던지며 결핍과 결손을 가진 불완전한 삶과 모든 것이 완벽한 삶중 행복한 삶이란 어떤 것인지 그리고 나의 세상을 이루는 전부라고 생각했던 것이 깨어지거나 무너질 때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할 지를 생각해보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후에 쓴 후기입니다*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한자어를 사용하며 한글의 어순과 같은 일본어는 독학으로 시작해보기에도 좋은데요문법을 배우고 단어를 많이 공부하면 실력이 금방 늘어나지만 아무래도 독학은 발음이나 상황별 쓰임을 배우기가 어렵기도 합니다이책은 일본어공부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초급 회화책으로 큐알코드를 통해 본문의 내용과 문장의 쓰임을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혼자서도 공부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여행 중에 마주칠 수 있는 일상적인 상황을 중심으로 명사와 형용사, 동사로 이어지는 문장의 패턴을 익힐 수 있으며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일본어를 읽는 방법을 표기해두고 있습니다총 80개의 문장으로 구성된 본문은 제시된 패턴의 문법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패턴을 반복적으로 읽고 따라 쓰며 학습할 수 있으며 큐알코드를 통해 원어민 강사의 음성으로 다시한번 본문의 내용을 들을 수 있는데요불필요한 문법 설명을 최소화하여 꼭 필요한 표현을 짧은 영상에 담았기에 자투리시간에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매 문장마다 새로이 등장하는 단어는 아래쪽에 따로 모아 단어장으로서 활용도 할수 있으며 파트별 연습문제와 패턴 노트로 다시 한번 정리를 해두어 한눈에 보기에도 좋은데요부록으로 담긴 일본어 쓰기 노트는 물론 본문의 쇼츠 영상과 별도로 음원도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는 패턴 노트등을 PDF 파일로도 다운받을 수 있기에 반복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일상적인 회화를 공부하며 일본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책으로 일본어를 처음 공부해보려는 분들이나 한동안 일본어를 쓰지않아 감각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추전해드리는 책입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에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