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과 의견을 다른사람에게 제대로 전달하고 말하고 싶지만
저마다의 이유로 주눅이 들어 시도조차도 못해보는 네명의 주인공이
마법 햄스터를 만나서 말하고 발표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그저 평범한 성장드라마일수도 있는 이 책에서 가장 좋은 점은
챕터 사이사이에 전문가의 입장에서 상황별로 딱 맞는 해답을 제시해 준다는 거네요
이야기를 통해 주인공들에게 감정이입을 하고 같이 성장해가는 아이들과
챕터사이의 솔루션들로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알게 되는 부모들
이렇게 모두에게 골고루 유익한 책입니다
이책의 주인공인 초등학생뿐만아니라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의견을 말하고 발표를 한다는것이
너무나도 두려운 사람이라면 나이를 불문하고 꼭 한번 읽어두면 좋을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