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청년층은 물론 아이들의 문해력이 매우 낮아지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는 요즘입니다세대간의 소통이 어려워지고 서로를 이해하지못하는동안 자꾸만 쌓여가는 불만과 불신을 종식시키기위해서는 젊은 세대의 신조어나 문화를 알아가며 소통하려는 기성세대의 노력이 필요한 만큼 아이들도 긴 문장의 글과 한자어를 공부해야할텐데요문해력이 낮아지고 짧고 강한 자극에 자주 노출된 아이들에게는 학습만화를 통한 배움의 시간이 큰 도움이 됩니다특히나 이책은 국어를 사랑하는 마음과 아이를 염려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기획되었기에 비속어나 폭력성등이 없어서 믿고 읽을수 있는 시리즈라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데요주인공들이 좌충우돌하며 다양한 게임을 통해 글을 읽고 그 쓰임과 뜻을 배워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따라가며 독자 스스로도 문제를 풀어볼수 있고 매단계마다 복습문제도 준비되어 있어서 다시한번 점검을 해볼수 있습니다아이템을 활용하거나 난이도가 조절되는 게임의 변칙성등으로 비슷하게 흘러가는 이야기로 인해 느낄수있는 지루함을 없애주기도합니다6권에서는 문장을 읽으며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고 육하원칙에 대해서도 배우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과 상황에 맞는 말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는데요단순히 글을 읽고 그 뜻을 이해하는 것이 아닌 상황에 맞는 말과 타인을 배려하는 말들을 배우며 사회성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아닐까싶습니다7권으로 이어지는 문해력 게임 시리즈와 함께 예쁜 우리말을 주제로 하는 국어대모험 시리즈도 읽는다면 아이들의 국어 실력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나리라 믿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에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