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첫번째 어린이 과학 동화 시리즈인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은 세상에 흩어진 물리 이데아들을 되찾기위한 여정으로 총 10권의 이야기가 출간이 되었는데요이책은 그 여정의 시작이 되는 물리 이데아들의 탄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흩어진 물리 이데아들을 되찾기위해 또만나 떡볶이집의 주인으로 위장한 물리박사 김상욱 아저씨와 떡볶이를 사랑하는 세 아이가 물리 이데아들을 되찾는 모험이 마무리가 된 이후 병원에 입원한 상태인 김상욱 아저씨는 시간 이데아이자 이데아들의 관리자인 티모스로부터 이데아 관리자 역할을 잠시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됩니다티모스는 관리자 역할을 위해 이데아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이데아들의 탄생 과정을 보여주겠다며 김상욱 아저씨를 과거로 데려가는데요조금은 불친절한 티모스로 인해 어리둥절한 상태로 도착한 곳은 17세기의 영국으로 뉴턴을 만나러 온 것이지요뉴턴의 연구의 결과로 탄생한 중력 이데아 그라몽의 탄생부터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다른 이데아들의 탄생의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물리학에서의 중요한 발견의 시간을 함께하는 것이며 다양한 과학자들의 일상도 만나볼수있는 경험으로 물리박사로서 더없이 눈을 반짝이며 이데아 탄생의 과정을 지켜보는 김상욱 아저씨와 함께하다보면 독자들도 물리학과 이데아들에 대해 더욱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수상한 연구실 시리즈를 읽고 이해하며 주변에서 만날수 있는 물리학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수 있게하는 이야기로 또다른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할것 같아 기대감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후에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