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다양한 장기들을 배경으로 긴박함이 느껴지는 표정의 주인공들이 그려진 표지의 이책은 말레이시아 카도카와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일본 카도카와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은 메디컬 학습만화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로 총 6권의 시리즈가 한국에서도 출간이 되었습니다다양한 개성을 가진 친구들로 구성된 X 벤처 구조대의 지도자인 다윈 박사가 갑작스레 쓰러진 이후 여러 검사에서도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않자 다윈 박사의 옛 동료이자 의학박사인 닥터 베넷은 자신의 신기술을 이용해 다윈 박사의 몸속으로 들어가 증상의 원인을 찾고자합니다X 벤처 구조대의 의식을 의료용 마이크로 로봇으로 옮겨 다윈 박사의 몸속을 직접 들여다보는 기술로 아직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다윈 박사를 구할 마지막 방법일수도 있는데요아이들은 마이크로 로봇이 되어 입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인체의 구조에 대해 배우며 특이점을 찾아나섭니다우당탕탕하며 왁자지껄한 스토리가 이어지는 동안 각 인체의 부위별 명칭과 역할을 생생하고 정교한 그림과 함께 살펴보며 다양한 정보는 물론 궁금증도 해결해주는데요병원에서 환자의 재활을 돕는 치료사로 근무를 했던 경력을 가진 번역가와 8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의 운영자이며 내과 전문의의 감수로 인체에 대해 더욱 정확하고 세세하게 배워볼 수 있는 학습만화로 재미는 물론 유익한 정보도 놓치지않는 책입니다의학이나 의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물론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이 즐겁게 읽어볼수 있는 시리즈로 다음이야기도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후에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