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긴박함이 느껴지는 표정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그려진 표지의 이책은 즐겁게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문해력이 커지고 독서하는 습관이 생기는 문해력 만화 시리즈의 5번째 책입니다핸드폰이 일상이 된 이후로 빠르고 자극적이며 짧은 영상에 익숙해지다보니 그림책과 동화책을 지나 줄글책을 읽어야하는 시기가 되어도 책을 보려는 노력도 생각도 없는 아이들이 많은데요긴 시간 집중을 하지못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글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거나 문맥을 이해하지못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그로 인해 교과수업에서도 어려움을 느끼고 흥미를 잃고 포기를 하는 일도 생기는데요이책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만든 책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한글과 가까워지고 집중력과 문해력을 키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문해력 게임속 캐릭터로 변신한 아이들이 참가자가 되어 주어진 게임에 참여하고 출제된 문제를 맞추면 다음단계로 나아가는 기본 규칙에 경험치를 올려주거나 정답의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이 등장을 하며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한편으로 주최측내에서의 다툼으로 긴장감을 높여주는데요5권에서는 반대말과 문장 부호, 관용표현등을 배울수 있으며 단계별 게임은 일상에서도 가족들이 함께 해볼수있는 친숙한 게임들이기에 모두가 손에서 핸드폰을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줍니다문해력 시리즈는 6권으로 이어진다고하니 다음 책도 기다려지는 한편으로 새로운 시리즈의 예고도 만나볼수 있어 기대감을 불러오는 책입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에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