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배워야할 공부의 양은 많아지고 용어는 점점 어려워만집니다그래서 각 과목별로 기초를 탄탄히 하지 않으면 헷갈리기 쉽고 잘 외워지지않고 이해가 되지않아 결국 포기하기 쉬워지는데요이책은 사회 과목에서 배우게 되는 여러가지 개념을 교과서속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함께 대화하며 익힐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책은 크게 지리 영역, 윤리 영역, 일반사회 영역으로 나누어 여러 개념을 정리하고 확립한 동서양의 인물들과 그들이 그런 생각을 하고 개념을 만들게 된 배경을 알려줍니다고등학생 아이들의 일상속으로 들어온 여러 사상가들과의 대화를 통해 상황을 이해하며 인물과 개념 그리고 용어를 배우다보면 독자들도 나의 주변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게 되며 더 실질적이고 가깝게 개념을 배울수 있습니다또한 심화탐구를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자료를 조사하고 무엇을 중심으로 사례들을 살펴보아야할지를 제시하고 있어 수행평가나 토론으로서의 길잡이도 되어주는데요무조건 외우기만하느라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개념과 사상가들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며 사회과목과 친해지는 것은 물론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를 이해하고 그 해결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해보게 합니다중고등학생인 아이들은 물론 양육자와 교사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 책으로 단순한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에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