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조용하고 평온하지만 마음을 가득 채우게 만들어주는 두 스님의 모습을 담은 이책은 욕심을 버리는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며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었던 성철스님과 법정스님의 이야기를 다시금 전해주는 책입니다성철스님이 입적하신 지 33년 법정스님이 입적하신 지 16년이 되는 해인 2026년 우리의 삶은 얼마나 달라졌는지 삶이 나아가는 방향은 올바른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두 스님의 이야기를 읽어봅니다책은 1부 무소유 2부 무소유의 향기로 나누어져 있으며 두 스님의 일화와 가르침 외에도 동서고금의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는데요고개를 숙여 낮은 곳을 바라보고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인간은 물론 세상의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아꼈던 분들의 이야기에 숙연해지기도 하고 나는 무엇을 위해 전전긍긍하고 아등바등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보게 합니다물질적인 무소유는 물론 정신적인 무소유가 필요한 이유와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주는 이책은 책의 마지막에 두 스님의 명언도 따로 담고 있는데요두 스님처럼 완전한 무소유의 삶을 살 수는 없겠지만 두 스님의 말을 되새기며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위해 오늘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해보게 합니다종교를 떠나 사람과 교류하고 마음을 나누었던 두 스님처럼 이책은 종교와 상관없이 독자의 마음에 스며드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손이 닿는 곳에 올려두고 삶이 소란스러울 때 꺼내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