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오래도록 한국인의 사망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는 암은 일찍 발견할수록 치료할 방법이 다양해지고 완치나 생존의 확률이 높아지는 질병입니다저자는 0기 이전의 암도 잡아내어 치료를 하는 암 찾는 의사로 불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로 유튜브 채널에서도 다양한 정보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알려주고 있는데요이책은 몸이 보내는 신호를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내어 의사의 진료와 검사의 시기를 앞당기고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습관과 방법들을 담고 있습니다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채는 단계인 캐치, 잡아낸 신호를 의료적인 지식으로 확인하며 정상인지 이상이 있는 것인지를 판단하는 단계인 체크, 질병으로 확인이 되었다면 의학적인 치료와 함께 생활 습관과 식습관으로 관리하는 단계인 케어 이렇게 세단계로 나누어 내 몸의 신호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무심코 지나쳐버린 신호가 대수롭지않게 여긴 증상이 병원 진료를 필요로 하는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위해서는 평소의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게 먼저일텐데요몸이 보내는 여러가지 신호를 기록하는 일지의 작성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채고 읽어내는 한편으로 민간요법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최근 주목받는 연구결과라며 쉽게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이 왜 문제인지 알려주며 여러 질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바로 잡아주는 정확한 정보가 이책의 장점중 하나인데요이책을 차근히 읽어나가며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하며 검진을 통해 미리미리 건강을 체크하고 질병에 대한 것은 혼자서 지레짐작하기보다는 전문의와 상의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유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에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