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멀지 않은 미래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정확하고 빠르며 지치지도 않고 일하는 인공지능은 점차 그 활용범위를 넓혀가게되고 결국에는 인간들이 하던 일의 대부분을 대신 해주게되는데요인공지능이 힘들고 번거로운 일을 대신 해줌으로써 인간의 몸과 마음의 여유가 생겨났다며 점점 더 인공지능을 찾고 활용하는 사람들과인공지능때문에 해고되어 실직하고 제대로 된 벌이도 없이 힘들게 살고있거나 인공지능의 오판으로 인해 피해를 입어 인공지능을 반대하는 사람들로세상은 나뉘어지게되고 거기에 중립을 유지하는 사람들과 인공지능 기술력을 기반으로하여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힌 기업 아이오니아가 있습니다아이오니아는 인공지능을 넘어선 인공의식 엑스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는데요엑스는 주어진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것을 가능하게 하려는 시도입니다이런 아이오니아에 야간 경비원으로 취직을 한 레인은 인공지능을 그리 신뢰하지않는 80을 바라보는 노인입니다그렇게 밤마다 레인과 엑스는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요레인의 과거와 엑스와의 대화를 통해 인공지능은 무엇인가 인공지능은 왜 만들어졌는가 인간은 무엇인가등 심오한 주제들을 생각해보게합니다엄청나게 긴박한 상황은 그리많이 일어나지않지만 지금도 키오스크앞에서 주저하는 이들이 많으며 예술분야로까지 인공지능이 활동하는 기술을 갖춘 현재이기에 정말 그리 멀지않은 미래에 일어날수도 있는 일들이라는 생각을 해보면 무섭다면 무서운 이야기입니다책에서 이야기하는 여러가지 주제들에 대해 우리모두 좀더 깊이있게 생각해보고 고민해본다면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