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사자소학 - 분당강쌤의 수능 필수어휘, 초등학교 때 시작하는 수능 필수어휘, 사자소학 50개 무료 강의 제공
분당강쌤 지음 / 시원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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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의 어린이들의 교과서였던 소학.

 

제가 처음 소학에 관심을 가졌던 것은

정약용 선생님의 책을 읽고 난 후였는데요.

조선 후기의 대가 정약용 선생님도

자식들에게 소학을 강조한 부분이 있어 관심을 갖게 되첬어요.

 

그 후 아이에게 권해보고 싶었었어요.

마침 분당강쌤의 초등 사자소학이 출간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먼저 소학은 성리학을 집대성한 주희가 편찬한,

아이들을 위한 예절과 마음, 태도 등을 가르치는 책이에요.

사자소학은 4글자로 된 소학이에요.

 

공부법에 대해 설명해 주는 분당강쌤이 엮은

초등 사자소학책.

 

어려울 때에는 무료강의로 들을 수도 있고,

사자소학 50개와 함께 한자어도 공부할 수 있어

어휘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목차를 살펴보니 총 7부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효, 개인수양, 좋은 생각과 행동, 선행 등

어린이들이 배우고 익혀야 하는

다양한 윤리적 내용을 담고 있어요.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 때,

필사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권유해 보았는데요.

소리내어 읽는 것도 좋지만

한자를 익힐 때에는 필사가 더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직접 쓰면서 한자 쓰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지만

한 번 씩 필사를 하며 더 기억에 오래오래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더 읽어보기"를 읽어보며

소학에 담겨진 내용을 더 깊이있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부모에 대해 효를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인과관계에 대해서도 한 번 짚어주며

효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을 살펴보면,

공부해야 할 내용이 4자씩 2회로 구성된 소학의 내용과

그 풀이가 담겨져 있어요.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도 정리되어 있는데요.

 

또 한자와 풀이만으로 이해가 부족할 때에는

다음 쪽에 적혀져 있는 풀이해설을 읽으며 확인하면 되요.

 

각각의 한자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고,

이 내용이 어떤 뜻을 담겨져 있는지

더 깊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또 중간에는 나의 실천에 대해서도

적어둘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모든 공부는 보고 익히는 것이 끝이 아니라

실천하고 체득화 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어렵지 않지만 중요한 내용을 되새겨 볼 수 있어

내용 정리와 이해에 도움이 되요.

 


 

뒷쪽으로 넘겨보면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한자를 직접 써보고 읽어보며

한 번 더 복습하게 되는데요.

 

각 강에서 공부한 소학을 구성하는 한자를 이용하여

실제 단어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단지 책에 나와 있는 소학의 내용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학에 담겨진 단어를 활용하는 시간이에요.

이렇게 공부하며 어휘 사용의 확장을 꾀할 수 있어요.

 



앞 장은 공책에 필사를 하고,

뒷장은 책을 따라 쓰며 공부하는데요.

 

각 장이 이야기 흐름처럼 이어지는 것은 아니기에

아이가 혼자 훑어보며

원하는 장을 먼저 공부하더라도 괜찮다고 했어요.

 

아직은 어렵게만 느껴지고,

이걸 공부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하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조상들이 소학을 강조했던 것들을 돌이켜보면

사자소학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사자소학 50개 강의를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마냥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지만

"소학 읽어주는 분당강쌤"을 통해

한자풀이와 해석을 배울 수 있어요.

 

단순히 고전도서 "소학"이라고 하면

한자가 가득해서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이 책을 통해 각 한자를 풀이하며 이해하고 어휘를 확장해가며

옛 조상의 지혜를 익혀갔으면 좋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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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 겨레의 작은 역사 우리말글문화 총서 3
이길재 지음 / 마리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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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수도권에 살고 있어요.

친가쪽은 충청도시기 때문에,

단어나 억양 등에 사투리가 묻어날 때가 있는데요.

가끔은 들으면서도 '무슨 뜻일까?' 할 때도 있어요.

 

점점 미디어의 발달로 방언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은데요.

한국어교원을 준비한 적도 있는지라

방언에 대한 책이 나왔다는 것을 알았을 때 반가움이 앞섰어요.

 



"방언은 우리 민족의 슬기와 지혜,

그리고 애환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겨레말이다"

 

<겨레말 큰사전> 의 방언부분 책임자인

이길재 박사님이 엮은 이 책은

우리 나라 단어가 어떻게 쓰여졌었고,

그 어휘마다 어떤 느낌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겠다고 생각되

처음부터 기대되었어요.

 

"언어에도 옳고 그름이 있는 것일까?" p5

 

특정 단어가 옳은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언어의 역사성에 반하는 것 같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데요.

 

표준어를 잠시내려 놓고,

우리 역사와 함께 했던 단어들을 접할 수 있다는

기쁨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꺼꿉서다 라는단어를 접했을 때,

처음에는 전혀 그 뜻을 상상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게다가 평안 지역의 단어임을 확인하며

더 낯설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아래로 굽히는 동작인데 "서다"라는 말이 붙어

더 어렵게 느껴진 것 같아요.

 

수록된 소설의 일부나 설명을 읽으며

거꾸로 보기등으로 불렀던 저의 어린시절을

상상해 뵈게되요.


 


개구리의 방언이 이렇게나 많았다는것을 아셨나요?

인접해 있는 지역에서는 또 다르게 불렸다고 하니

다채로운 표현이 신기할 따름이었어요.

 

신기한 것은 카자흐스탄과 함경남도의 개구리를

"메그락지"라고 불렀다는 점인데요.

국경을 넘어서도 인접해 있는 지역에서는

언어가 달라 다른 언어를 쓸 것 같았는데

같은 단어를 사용했었다는 것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거시기"라는 단어는

미디어에서도 유희적으로 자주 들을 수 있는 사투리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거시기는 남한에서도, 북한에서도

표준어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새삼 놀라웠어요.

 

그리고 또 재미있었던 부분은

"거시기", "그리시"나 "그석" 등으로 불린 것은 낯설지 않은데

"머시기", "데머사니" 등으로 1음절이 완전히 다른 단어들도 있다는 점이에요.

 

이러한 변화들은 16세기 후반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해요.

시간이 흘러가며 이 단어들도

점점 형태가 바뀌어 새로운 단어처럼 변했다는 것이

언어공부의 재미인 것 같아요.

 



일상 단어 뿐만 아니라

계절에도 방언이 있다는 점은 참 놀라웠는데요.

 

그래도 거시기처럼 엄청 다른 느낌의 단어로 변하진 않았어요.

가을, 가얼, 가슬 등

언어의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그 변화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단어들이었어요.

 

추수의 계절인 가을은

가을의 원형은 "베다"와 "자르다"의 의미를 갖는

단어로부터 만들어졌다고 해요.

 

책을 읽으며 방언의 종류나 지역 뿐만 아니라

단어의 원형이나 말바탕 등에 대해서도

함께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저희 시골에서는 부추를 분추라고 부르세요.

p305에서 보면 강원지역의 방언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부추의 방언이 이렇게 다양하고 가지각색으로 불리는지

처음 알게 된 것 같아요.

 

특히 북한쪽의 단어나 제주쪽의 단어는

너무 낯설어서 부추라고 딱 떠오르지는 않지만

각자의 나름대로 발전해온 방언들이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 단어를 보며

낯선 느낌이지만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아이들과 함께 방언으로 대화해 보는 것도

언어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할 것 같구요.

 

옛날에는 아무래도 이동이 쉽지 않았기에

다양한 단어가 발달했을거라 생각해요.

그렇게 발달한 언어들이 또 다시 변형을 일으키며

새로운 단어가 생성되는 것,

언어의 역사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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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인공지능 천재가 되다 -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챗gpt 활용법 대화형 인공지능 천재가 되다
빅아이 인공지능 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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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인공지능에 대한 오해가 조금 풀린 것 같아요.
앞으로는 아이를 믿고 잘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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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인공지능 천재가 되다 -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챗gpt 활용법 대화형 인공지능 천재가 되다
빅아이 인공지능 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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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는 큰 화제였는데요.

얼마 전 아이가 챗GPT를 이용하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다양한 것을 질문하고 답하는게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렇듯 아이들의 일상에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활동은 시작되고 있어요.

 



예전에 인공지능 스피커를 보며 신기해 하던 때가 떠올라요.

이제는 핸드폰만으로도 충분히 휴대가 가능한

대화형 인공지능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요.

 

미래를 위해 필요한 기술은

새로운 기술들을 익히고 활용해야 하는것이라 생각해요.

 

그 시기에 대해서 고민했었는데요.

이제는 초등학생이 되어도

인공지능을 활용하기에 어리지 않은 나이가 된것 같아요.

 

목차를 살펴보면

챗gpt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나와있어요.

더 나아가 인공지능이 거짓말을 하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에 대해서도 담겨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우리는 생각할 수 있고, 선택을 할수 있어요.

인공지능은 빅데이터를 통해 이야기를 하는데요.

과연 인공지능은 선택을 할까요?

 

인공지능 치치와 나의 대화들을 읽다보면

인공지능과의 대화라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요.

분명 데이터를 통한 내용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대화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인공지능이 직접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다양성에 대한 내용은 놀랍더라구요.

 

인간이 이야기를 할 때에는

그 사람을 고려하며 단어 등을 선택적으로 활용하는데요.

치치는 좀 더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까지

아이들과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좋게 느껴졌어요.

 


 

실제로 인공지능 판사가 나올 때

우려되는 점은 많이 있어요.

판례를 바탕으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형량 등에 대해서도

과연 타당하다 할 수 있을지 여부도 우려점 중 하나이기 때문이에요.

 

치치와의 대화는 이러한 우려점에서부터

조금은 안심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특히 "중립적이다"라는 것을 강조한다는 점이

조금은 인공지능을 믿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인공지능 판사에게 기대되는 점 중 하나인

중립성은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를 조금씩 해소할 것이라 생각해요.

사정에 대해서도 인공지능이 좀 더 많은 데이터를 학습한다면

인간만큼은 아니어도

상황에 따른 판결이 가능할 것 같은 기대가 되었어요.

 


 

인간 관계에 대한 인공지능의 대답과

그 내용을 토대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처럼 간단한 심리상담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는데요.

사람들의 복잡한 상황을 고려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립적인 입장에서 꽤 합리적인 대답을 얻을 수 있었어요.

 

사실 감정적인 생각에 치우치다보면

제대로 된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해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상담할 때 개인적인 의견 보다는

좀 더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인공지능을 통해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소개는

다시 보아도 신기 했는데요.

저 또한 챗gpt로 아이디어를 얻어본 경험이 있어서인가

낯설게만 느껴지진 않았어요.

 

단, 조금 우려스러운 점은

아직 생각의 정리를 잘 못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아이디어 수집만을 통해 해결하게 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좋은것인가 하는 점인데요.

 

도구사용의 가장 큰 목적은

그 도구를 잘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르게 판단하는 안목을 함께 쌓아준다면

사용하고 활용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도 좋다고 느껴졌어요.

 

사실 아이에게 너무 일찍 접하게 하는 것은

빠른것일까 아니면 시대에 발맞추어 가는 것일까...

하고 고민을 계속해서 하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아이가 살아갈 세상의 테크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기본 조건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인공지능에 대한 오해가 조금 풀린 것 같아요.

앞으로는 아이를 믿고 잘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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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배딱지에 글자를 썼다고? - 고대 중국 엉뚱한 세계사
팀 쿡 지음, 이계순 옮김 / 풀빛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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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했을 때에는

한자의 발전 과정에 대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예상된 내용도 포함되어 있지만

이 책은 고대 중국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었어요.

 




거북 배딱지에 글자를 썼다고? 라는 제목이

눈에 딱 띄었던 이유는

문자의 발전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궁금했기 때문인것 같아요.

 

고대 중국에 대한 내용의 시작은 하나라가 떠올라요.

그 이후는 진시황, 삼국지 등이 생각나는데요.

 

이 책 안에는 그 중에서도

상나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목차를 살펴보면

상 나라에 대한 내용과 역사적 근거 등을 살펴볼 수 있구요.

문자, 달력 등이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상나라는 기원전 1600년대부터 기원전 1046년 까지 있었다고 해요.

20세기 들어 처음 증거가 발견되어

실제로 있었던 나라임을 증명했다고 해요.

그 전까지는 상상의 나라로 여겨졌었다는 점도 흥미로웠어요.

 

상나라가 은나라라고도 불리운 이유,

천문학 등이 발전했었다는 것 등을 알 수 있어요.

 

지금으로부터 약 3000년 전 시대인데

천문학이 발전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해요.

 


과거에는 제사장이 곧 왕이었는데요.

이들의 비밀문자 같은 갑골문자의 시작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요.

 

권력을 갖기 위한 과거의 방법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읽어보며 신과 나 만의

특별한 암호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요.

 

시작부터 문자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제사장의 행위에 따른 자연스러운 무늬가

점점 문자로 발전해갔겠구나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에 관심을 갖게 했던 부분,

문자 발명에 대한 내용이에요.

 

눈이 4개였다는 창힐이라는 사람이 문자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3000여년 전의 물품들이기에

그 형태가 모두 보존되어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현재 공표된 기록보다 훨씬 전부터

문자가 발전해 왔음을 추측할 수 있다고 하니

한자의 역사가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천문학에 대한 내용은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달을 이용한 달력과 해를 이용한 양력을 동시에

발전시켰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은 중국의 역사 중 상나라에 대한 내용으로 담겨져 있는데요.

3000년 전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융성한 발전을 해 온 나라라는 점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한자의 형성 과정의 일부를 엿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중국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할 때에는

삼국시대가 너무 유명해서 잘 알려져 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그 이전의 나라와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게되어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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