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오프라 윈프리 지음, 송연수 옮김 / 북하우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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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을 읽으며..

머릿속에서 자꾸 생각나는 것은 바로 내가 자신이 있고 흥미 있는 일에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이번 주에 가졌습니다.

 

솔직히 안일하고 잠만 자는 일상을 가지지 않았나. 마스터 플랜을 보게 되었고 분발해야 갰다는 느낌은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권씩 읽고 싶은 책을 읽고 머릿속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머릿속이 많은 부분이 정리되었다. 그 중 가장 체계적이고 확실히 한 분의 책을 읽고 감명 받아서  작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 분은 바로 오프라 윈프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토크쇼의 여왕이며 그녀의 트위터 팔로워는 2500만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수를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그녀가 살아온 삶을 잠깐 알아보면, 1954년 미시시피 주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외할머니의 손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그런 던 중 아홉 살 때 사촌오빠에게 강간을 당하고 이후에는 어머니와 남자친구나 친척 아저씨 등에게 끊임없는 성적 학대를 받았고 14살에는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는 몇 년 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우연히 내슈빌의 WVOL라디오 방송국 견학을 갔다가 인연을 맺게 되었고 1984년에 WLS-TV의 아침 토크쇼를 진행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고 연예인 최고로 1년에 1000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린 분입니다.

 

그런 그에게 뜻밖에 질문을 받게 됩니다. 빌러비드 영화를 홍보 차 인터뷰에서 ‘오프라 당신이 확실하게 아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 입니까’라는 질문을 받게 되었고 말문이 막혔다고 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6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게 되었고 많은 생각을 곱씹게 한 후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으로 자리 잡았다고 하였습니다.

 

질문은 답을 짧게 간추리면 기쁨, 회생력, 경외, 교감, 감사, 가능성 같은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습득한 통찰을 보다 깊이 있게 탐구하고 확장 하여서 자신의 내면을 고쳐야 한다는 점을 알았다고 하네요.

 

PS
확실히 아는 것을 설명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점을 깨달았다. 한 분야에서 뚜렷하게 일하고 있지 않았고 확실하다고 설명하기에 말 할 수 있을게 단 한 가지도 없다는 나라를 보며 분발하여서 10년 후 나에게 이 질문이 상기 된다면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오프라윈프리, 방송국, 아홉살, 사촌오빠,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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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디자인 강의 + 인디자인 - 10년차 디자이너에게 1:1로 배우는
황지완 지음 / 한빛미디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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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편집디자인 + 인디자인을 읽으며..

편집 디자인 업무는 대부분 동시에 복합적으로 진행된다. 실무에서 워크플로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흐름이 꼬이면 담당 디자이너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없고 먼 산으로 갈 수 밖에 없다.

클라이언트, 편집자 제작등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실무의 흐름을 파악하고 장악해야 하며, 실무의 흐름을 명확하게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이 나왔다.

'편집디자인 강의 + 인디자인(한빛미디어)'의 저자 황지완은 작업할때마다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 뜯어도 보고 포기하여 잠들어 꿈속에서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하며, , 포스트 브로슈어를 비롯해 소소하게 아이덴티티 디자인도 하는 디자이너이다.

 

그가 쓴 저서로는 '맛있는 디자인 인디자인', '경기도 미술관 아트상품 디자인', '프로이트', '카이스트 40주년 사진집' 등이 있다.

 

이 책은 현직 편집 디자이너, 전공 대학생 등 편집 디자이너에 관련 되어 있는 독자에게 편집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실무에서 일어나는 문제의 대응력을 키워주는 것에 목적을 둔 책이다.

 

대표적 실무 워크플로우를 보면 작업환경설정 > 아이디어 기획 > 종이 선정 > 그리드 설정 > 타이포 그래피 >  > 색상 > 사진과 일러스트레이터 > 제작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를 통해서 편집디자인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 설명과 실제 프로젝트에 담아져 있어서 실무를 파악하는 부분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다양한 아이디어는 쉽게 동료들과 나눌 수 있지만 바쁜 일정에 쫓겨 차마 묻지 못한 어려움은 누구나 있을 것이며, 황금비율을 이용한 디자인 가이드부터 타이포그래피 완성도를 높이는 비법, 발주서와 바코드를 만드는 실무 지식, 클라이언트와의 소통법, 제작 시 놓치지 말아야 할 체크리스트까지 10년차 선배의 탄탄한 실전 비결을 통해 실력을 성장 할 수 있다.

 

한편, 편집 실무에서 자주 쓰는 후가공은 비용 제작상의 어려움 때문에 실물을 비교하기가 업렵다. 별색과 UV, 에폭시, , 형압, 타공(오시, 미싱) 등으로 후가공한 샘플이 수록 되어 있으며, 10년차 디자이너 6명의 인터뷰에서는 각 디자인 분야의 노하우와 포토폴리오가 실어져 있어 앞으로의 디자인 분야의 전망과 현실을 맛 볼 수 있다.

편집디자인, 인디자인, 10년차 강의, 체크리스트, 타이포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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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컬 아티스트를 위한 최고의 교과서 - 내공 있는 CG 아티스트로 이끌어주는 체계적인 입문서 (실전 과제 33개 수록 / 마야, 애프터이팩트)
카츠라 요스케 & 마크 살바티 & 요츠쿠라 타츠오 지음, 서재우 옮김 / 한빛미디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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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테크니컬 아티스트를 위한 최고의 교과서


게임, 영상, 에니메이션 등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컨텐츠 산업은 기술과 예술적 요소가 공존하는 분야이지만,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아티스트와 프로그래머가 함께 일하는 것분명 쉬운 일은 아닙니다. 큰 규모의 프로젝트에서는 각자의 역할이 전문화, 세분화 되어 있어 오랜 경험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도 종종 소통의 문제를 겪게 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빛을 발하는 역할이 테크니컬 아티스트 이다. 기술적, 이론적 이해를 가지고 프로그래머와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시점 속에서 프로시저, 컬러모델, 쉐이딩, 텍스처, 파티클, 넙스 등을 중심으로 CG의 이론과 실전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테크니컬 아티스트를 위한 최고의 교과서(한빛미디어’)‘의 공동저자 카츠라 요스케는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 위시 비크티니와 검은 영웅 제크 로무/비크티니와 하얀 영웅 레시라무’, ‘극장판 이나즈마 일레븐 최강 군단 오우거 습격’, ‘얏타맨’ 등이 있다.

 

이어 공동저자 요츠쿠라 타츠오는 ATR(국제 전기통신 기초 기술 연구소)에서 립싱크 애니메이션의 연구 개발을 수행하였고 그 기술은 게임 영상 제작에 이용되고 있으며, 공동저자 마크 살바티는 ㈜OLM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군중, 파괴나 최근 유행하는 입체 영상 등의 툴 개발을 하고 있다.

 

사내에서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강의를 토대로 한다. 강의는 CG 뒤에 숨겨진 기술적 배경과 향후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고 강의를 하면서 깨달은 바를 공유하는 목적이다.

 

우리나라의 CG 컨텐츠의 퀄리티는 매우 높지만, 아직 픽사나 ILM 같은 세계적 수준의 회사에 비하면 기술 인력이 부족하며 근무환경 또한 열약하다. 이 문제는 단순히 공학적 지식을 지닌 기술 인력을 충원하는 것으로 해결하기는 어렵다.

 

CG 산업은 과학과 예술적 요소가 만나는 분야로 CG의 기술과 예술적 측면을 모두 이해하고 소통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

 

이 책은 저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되어져 있어 정확한 내용을 쓰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하며, 책의 구성과 CG에 설명 방법들과 다양한 책들과 경험을 결합하여 더 넓은 지식과 지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테크니컬 아티스트, CG 교과서, CG 입문서, 포켓몬스터, 애프터 이팩트,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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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운동 선언
마크 해치 지음, 정향 옮김 / 한빛미디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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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메이커 운동 선언을 읽으며..

 

일상 속 에서 보이지 않는 혁명들이 일어나고 있다. 오랜 벽을 무너뜨리는 혁명이 아니라, 건설하고 만드는 혁명이며, 아이디어에 관한 혁명으로 메이커 운동이라는 이름의 이 혁명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도 소정의 이용료만 내면 레이저 커터, 3D 프린터, 오토캐드 소프트웨어 등의 첨단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 준비할 것은 창의성과 긍정적인 태도가 필요하며, 과거에는 억 단위로 비용이 들었을 신제품의 시제품이 메이커스페이스인 테크숍에서는 백만 원 내외에 제작되고 있다.

 

이러한 메이커 운동은 차세대 발명과 혁신의 원동력이며, 이 운동의 심장부로 안내하는 책이 나왔다.

 

메이커 운동 선언(한빛미디어)’의 저자 마크 해치는 테크숍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이다. 그는 특수부대 그린베레 출신이며 혁신, 기술, 중소기업 및 대기업 창업과 관련하여 여러 기업에서 경영자로 재직한 바 있다.

 

3차 산업혁명, 디지털 제조업, 하드웨어 스타트업 등의 새로운 혁신을 논하는 자리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낯선 단어가 있다. 바로 메이커. 작년에 크리스 앤더슨이 메이커스에서 이들의 등장을 자세히 있게 다뤄 새로운 혁신의 시작을 예고한 바 있다.

 

이 책에서는 메이커들이 개인 제조로 세상을 바꾸는 모습, 메이커 혁명이 세상으로 퍼져나가는 모습을 눈앞에서 지켜본 테크숍의 CEO 마크 해치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미래의 모습을 그린다.

 

마크 해치의 현실적인 가이드를 따라 해보며 미래를 지배할 혁신의 원칙을 확인하고 사용해볼 수 있는 기술과 도구에 대해 설명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하지 않은 제품을 기획하여 성공적인 벤처 기업을 창업한 사연을 소개할 것이다.

 

그는 경제적 환경의 변화가 어떻게 개인에게 영향을 끼치는지 설명한다. 변화되는 환경에서는 창의성과 노력만으로도 한 사람이 창조하고 혁신하고 돈을 벌고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한편, 전 세계에서 메이커 운동은 진행되고 있으며 모두의 가슴 속에 창조의 정신이 담아져 있다. 은행가든, 변호사든, 교사든, 장인이든, 정치가든, 누구나 메이커 사회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메이커, 메이커스, 메이커 운동, 창조경제, 혁신,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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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상상력으로 비상하라 - 미래 사회를 이끄는 컬처 파워 전략
황인선 지음 / 대림북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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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문화 상상력으로 비상하라는 읽으며..
 
엔저 현상을 인하여서 제조업의 기반 된 사업들이 시들시들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그 와중에 저금리 상황까지 있게 되니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엄청난 괴로움을 걷고 있을게 피부로 느껴진다.

 

그래서 매번 느끼는 점은 치닫는 상황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꾿꾿이 한 업종에서 끝까지 남아서 전진하는 사람이 있는 방면에 현실을 깨닫고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을 바꾸는 사람들도 다수 있다.

 

난 후자에 속한다. 제조업의 기반의 협력사에서 일도 해보았고 큰 비전을 느끼지 못하고 업무량은 점점 줄어들게 되었다. 그 후 IT업체로 ERP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나 제조업이 죽어가는 마당에 ERP를 사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 속에서 지난달 계약기간 만료로 퇴사를 하게 되었다.

 

퇴사한 전반적인 이유는 흥미와 재미를 잃은 점도 크지만 제조업 시스템과 문화가 전반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에서 일하기가 싫어졌다. 이제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복지나 다방면으로 세계 최고가 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모이지 않고 흥미를 잃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본다.

 

그래서 난 문화컨텐츠를 만들 생각이다. 올해가 가기 전에 창업과 파트너들을 많이 구축할 예정이다. 그 중 문화 콘텐츠와 상상력을 극대화 하고 싶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문화 상상력으로 비상하라는 책이다. 이 책의 매력은 바로 우뇌를 자유자제로 사용하여서 생존공식을 만들었고 그 공식을 배우라는 저자의 뜻이 담겨있다.

 

그래서 우뇌를 자유자제로 사용할 수 있는 마성의 책이라 끌렸고 문화의 전략의 7대 효과 중에서 ‘고객 연상의 넓이와 깊이가 달라진다.’ 라는 내용을 알아보자~

 

영종 인천 공항 옆 스카이 72 골프장은 붕어빵, 오미지차, 아이스크림, 공짜로 주고 사업 초기에는 버디를 하면 버디 송을 불러 주었다고 한다. 또한 화장실에는 빵 터지는 카피들이 붙어 있고 가끔 왕 홀컵 이벤트도 있다고 하였다.

 

퍼블릭 골프장이지만 LPGA도 열리기까지 하는 골프장으로 각종 이벤트화 문화로 무형자산을 만들고 이 골프장만의 애착도와 신선도가 증가하여서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하는 점을 알았다.

 

한마디로 연상이 되니 또 오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 많았다.

 

PS
이색적인 문화가 만들어짐으로써 새로운 문화가 창출되듯이 앞으로 만들 회사에도 다양한 문화를 만들고 함께 세상을 바꾸어 보고 싶다.

문화, 문화상상력, 비상하라, 우뇌 사용, 생존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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