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확신 - 클래스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
헬렌 S. 정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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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서평] 클래스를 가르는 결정적차이 ‘뜨거운 확신’을 읽으며..

 

메아리처럼 울리는 것이 있다. 그 것은 바로 내 안에서 진정으로 꿈꾸고 그토록 바라고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메아리다.

 

지난 한달 동안 반복적으로 고치는 것은 발음과 발성에 대한 부분과 빅데이터에 대해서 자료 조사하고 작년에 밤잠 못자면서 만들어 놓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의문이 생기게 되었고 빅데이터를 역학조사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 새롭게 바탕을 쌓고 있다.

 

이왕 하는 것 확실히 최고가 되고 싶기에 이제는 준비 안 되어서 욕을 먹지 말고 확실히 업무를 진행하고 만들어 가야겠다는 것이 상기되는 시점이다.

 

오랜만에 이미테이션 게임이라는 영화를 보고 마음에 불이 붙고 난 다음 꼭 읽어야 한다는 책이 생각이 나서 그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책은 ‘뜨거운 확신’이란 책이다. 책의 제목처럼 읽는 내내 열정의 불꽃이 마구 샘솟는 느낌을 받게 된 책이기도 하다.

 

확신이 찬 사람의 대한 애용

1. 인라이어
난 아웃라이어라고 볼 수 없다.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업무를 즐겨 하지 않았고 여러 분야를 오가면서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지금도 찾고 있다 또한 10년 쯤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서 집안에서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아서 깊이 있는 공부를 해야 한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아웃라이어라고 보다는 인라이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2. 나라면 다르게 할 자신이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하루에 한 가지 물건만 파는 방식으로 연간 3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쇼핑몰 사장인 이준희 원어데이 대표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


2007년 원어데이 창업해 2년 6개월 만에 업계에서 쇼핑몰이었으며 그전에는 지금의 옥션을 만든 창업자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의 가장 성공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절심함’때문으로 보인다.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내서 성공시켜야 할 가장 중차대한 사명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꿈을 키우고 현재의 옥션이 있게 된 점을 알아볼 수 있었다.

 

3. 정신근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몰입을 이용하여서 생각을 하나로 모우고 그것을 간절히 원하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과연 내 자신은 현재 무엇에 집중을 하고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주제 주제였다.

 

PS
확신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간절히 원하고 절실하게 이거 아니면 안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까 자문하고 답을 알고 있는 사람을 찾고 하나씩 하나씩 발전 해 가는 게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마음 속 열정이 활활 불을 붙는 하루였다.

확신, 아웃라이어, 인라이어, 간절함, 절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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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실무자라면 꼭 알아야 할 것들
김연섭 외 지음 / 원앤원북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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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평] 실무에 필요한 회계의 모든 것을 담았다! 회계실무자라면 꼭 알아야 할 것들!!

 

프로그램 개발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의 계기는 이러하다. 진짜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것은 윈도우 모바일로 폰인 미라지 폰과 엑스페리아 폰을 내 손에 있을 때여 있다.

 

그 때 당시에는 아이폰이 등장하지 않아서 스마트폰이 보급화가 되기 전 시점이었다. 그래서 롬업과 각종 윈도우 관련 간단한 계산기, 날씨, 가계부등 실생활에서 나에게 알맞게끔 설정하고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개발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공부는 하고 싶었지만 상황과 형편은 그러하지 못하였다. 누군가 자세하게 알려주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지금처럼 많이 있었다면 쉽게 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경제적인 요건을 충족을 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였다.

 

건축, 홍보, 마케팅, 인테리어, 학원 강사, 제조업 등 다양한 일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는 것이었다.

 

우연히 프로그램을 개발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되었다. 큰 노력도 하였고 하면서 느낀 점은 깊이 있게 공부를 하지 않아서 응용능력이 떨어지고 자유자재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이 못하였다.

 

당시 문제점은 HR프로그램이었다. 그러나 개발 능력은 조금 성장 하였지만 고객이 말하는 업무적인 부분에서 엄청난 에로사항이었다. 인사, 회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접하는 일에 경험이 크지 않았다. 특히 세법에 대해서 따로 공부하려고 무진장 이해가 가지 않아서 노동청, 노동부, 국세청 등 셀 수 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고 법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이해해 갔다.

 

회계 용어는 경영에 있어서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회계지식을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고는 싶지만 따로 학교나 학원을 다닐 수 있는 여유는 없어서 관련된 책을 읽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 책은 바로 ‘’이다. 주된 목적은 기존에 알고 있는 회계에 대한 작은 지식들을 이 책을 통해서 복습하고 좀 더 실무에서 제대로 알고 세밀하게 고객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싶은 점이었다.

 

전체적으로 아는 부분에서는 아~ 그래구나, 모르는 부분에서는 오~ 이런 것도 있다는 점을 알아보면서 흥미진진하게 읽게 되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2가지를 간추려 보려고 한다.
1. 이윤추구
기업의 가장 큰 목적은 이윤추구이다. 회사의 재정 상태와 경영에 대해서 파악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할 것은 바로 회계이다. 큰 목적은 살아지지 않고 기업가들의 회사를 운영하는 정신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을 요즘 들어서 많이 느끼고 있다.


2. 연결 결산
하청 기준의 회사에서 일을 할 때 느낀 점이 연결결산에 대해서 꼭 필요하다고 느꼈는데 실제적으로 가격이 낮은 프로그램에서는 지원을 안 해주는 점을 통해서 접해 보지는 못하고 사용해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이해가 덜 되었지만 회사의 관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가장 핵심은 회계 담당자가 머릿속으로 정리를 잘하고 있어야 된다는 점을 알았다.

 

PS
경영학의 언어는 회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영을 한다면 회계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회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재무제표를 읽는 것은 기본으로 봐진다.
올해에는 통계까지 실력을 갖추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회계, 실무자, 김연섭, 김도훈, 주순제, 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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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파워의 깐깐하게 고른 육아용품 - 초보 맘에게 들려주는 첫 아이를 위한 제품 선별 팁
양혜숙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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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미파워의 깐깐하게 고른 육아용품을 읽으며..

 

학창시절 대학을 가기위해서 열심히 남들 공부 할 때에 나는 피땀 흘리면서 일을 한 기억이 있다.
그 후 남들이 열심히 군대 갈 때 그 때 역시 병역특례로 열심히 프로그램 개발하고 일을 하였다. 또한, 남들이 열심히 취업에 목숨 걸고 있을 때 난 사람을 채용하는 입장과 사람을 가리키는 입장이었다.

 

남들의 자를 보고 나를 바라보면 새로운 이력이 나온다. 남들이 다 가는 길을 선택 하였다면 아마 지금도 난 취업 걱정, 대학을 다니고 있을 찌 모른다.

 

퇴직을 한 부분에 가장 큰 부분은 내가 업무에 대해서 이해하는 부분과 앞으로 일하는 시장의 변화가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다른 시장에 대해서 좀 더 연구하고 가치 있는 찾았기 때문에 결정한 일이다.

 

그 일은 아직 말하기는 미약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우선 새벽에 피땀 흘려가면서 영어 공부하고 있다. 그 동안 영어로 인하여서 부끄러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기 때문이며, 내가 두려워하고 무서워 한 것을 알기 때문에 올 안식년에 꼭 이루어야 할 산이라고 느끼고 있다. 영어를 잘하면 개발하는 부분이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습득하는 부분에 있어서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벽에는 개발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온 힘을 다하고 오전에는 한국 사회가 돌아가는 내막을 알기 위해서 신문과 저널리즘 책 이밖에 다양한 책들을 쌓고 점심때 식사 겸 결혼 준비를 차근차근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에 대해서 생각은 많이 하지만 준비를 안 한 것을 많이 보았다. 그래서 미리미리 앞으로 5년 내로는 할 것이라고 마음과 프러포즈부터 집안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부분에 준비는 하고 있다.

그 중 육아용품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자녀에 맞는 교육 방법이랑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연구를 많이 했는데 유독 육아용품은 트렌드가 있다는 생각에서 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안식년이라 모든 지 다 미리미리 경험하자는 마인드로써 '깐깐한 육아용품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 육아용품을 써볼 만큼 다 써본 파워블로그인 저자의 블로그를 통해서 다양한 사진과 글도 증명을 하고 있으며 블로그에서 책을 통해서 체계를 잡혀 있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책을 살펴보면 다양한 사진과 에피소드를 소개하여서 육아용품이 아 이러한 곳에 쓰이는 구나 하나씩 알게 되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2가지의 육아 용품을 소개 하려고 한다.
1. 바운서 스윙
아이가 눕기만 하면 조용해지는 마법이 있는 물건이 라고 한다.
대부분에 아이들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편적으로 짧은 시간에 사용하기 효율적인 아이템으로 확인된다. 예를 들어 급하게 화장실 갈 때는 짧은 시간 일을 할 때 유용한 용품으로 보여 진다.

 

2. 카시트
외출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보인다. 슈퍼맨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아이템이라 눈여겨 보였는데 6세 미만은 필 수 아이템이라고 하니 꼭 필요 한다고 생각이 든다.

 

PS
육아용품에 대해서 자세히 몰랐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알았다. 앞으로 애를 키우는 입장과 선물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육아용품, 파워블로그, 마미파워, 엄마는 마법사, 양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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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신 - 토크계의 전설 래리 킹에게 배우는 말하기의 모든 것
래리 킹 지음, 강서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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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화의 신을 읽으며..

 

대화를 하면서 생각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는 시점이다. 생각을 하면서 하는 사람과 생각 없이 그냥 무작정 말을 하는 큰 차이는 바로 관심과 마음에 차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사람과 대화를 하는 직업을 선택하여서 각계각층을 만나고 사람들의 깊이를 알아보고 있지만 대화를 하면서 좀 더 질문을 디테일 하게 원하는 답을 얻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토크계의 신이라고 불리는 래리킹이 새로운 책으로 만나 보았다. 그 책은 바로 ‘대화의 신’이라는 제목으로 말의 활기와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싶은 마음 한편과 다른 한쪽 요즘 들어서 눈에 가시가 있는 사람이 갑자기 생겨 버렸다.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고 그러한 사람 또한 어떻게 대처하고 소통해야하는지 알아야 멘탈이 붕괴가 되지 않고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중심적이라고 생각하는 부분 3가지를 주제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1. 똑똑하게 질문하라
취업 면접에서 면접자가 궁금한 점을 질문 하는 것과 면접자가 회사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것은 서로에 대해서 알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상사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고 지적인 질문을 겸한 다면 상사의 마음의 문이 열리는 점을 볼 수 있다.
그 중 장점에 관해서 서로 대화를 하고 질문 후 경청을 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 명언설을 모두 짧다.
간략한 말이 자주 사용되는 것은 바로 연설이다.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하는 연설을 길게 한 대통령은 헨리 해리슨이라는 대통령인데 죽음의 원인 또한 1시간의 연설을 통한 폐렴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가장 짧고 후대까지 기억에 남는 대통령은 바로 존F케네디 대통령이다.

 

국가가 무엇을 해줄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물으세요. 란 말이다. 전적으로 공감한다. 남에게 바라기 보다는 내가 무엇을 도울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지 그게 가장 큰 이치이지 않나 생각이 된다.

 

3. 말이 있으면 실수가 있다.
누구나 실수는 한다. 한 번한 실수는 마음에 묻고 두 번 다시 똑같은 실수를 안 하도록 주위 해야겠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PS
명 MC 래리킹의 책을 통해서 깨달은 점과 상대방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읽는데 자신감이 붙고 이제는 실천으로 옮기는 일만 남았다. 하루하루 끊임없이 생각하고 변화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한번 한 말은 주어 담을 수 없듯이 말 하나하나에 책임을 지고 덕이 되고 빛이 되도록 해야겠다.

래리 킹, 명 MC, 대화의 신, 원활한 소통, 50년간 인터뷰, 인터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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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연상 기억술 - 맵핑으로 바로 외우고 오래 기억하는
손동조 지음, 손주남 감수 / 성안당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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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자 연상 기억술을 읽으며..

 

글은 한 민족의 영혼, 정신, 역사, 문화다. 이러한 측면에서 글을 바라볼 때 우리 민족은 그 어느라도 가지지 못한 글을 가졌고 또 사용하면서도 모호한 청체성에 혼란을 겪으며, 늘 다툼과 분쟁의 원인의 작용을 해왔다.

 

반만년의 역사와 문화를 아무리 강조 하여도 우리말과 글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모르다면 자연히 가치를 모르고 값없이 여기고 홀대하게 되는 사회가 될 것이다.
 
과거 이승만 정권 시절 초대 문교부 장관을 역임한 석학 안호상 박사와 중국의 문호 임어당 박사와의 일화가 대표적인 예이다. 한자가 중국의 글자라 말하는 안호상 박사에게 임어당 박사는 한자가 ‘당신네 글’이라고 해 무안을 당했던 일화로 오랜 기간 동안 기억되며 오늘날까지 회자되고 있다.

 

한마디로 한자 역시 과거에 없었던 글자를 중국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는 점 볼 수 있다. 그리하여서 한자에 대해서 애착이가고 한자를 공부하며 중국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 4~5년 내로 중국시장에 진출하는게 목표이어서 중국에 대한 문화와 글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한글자 한글자씩 애써가면서 사용하고 기억하고 싶기 때문에 ‘한자 연상 기억술’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한국두뇌개발교육원 손동조 원장의 지은 책으로 일전에 속독에 관련한 책을 읽은 기억과 최근 환장의 무한 사랑으로 읽어 보게 되었다.

 

초심으로 돌아가 한자 한자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하였고 공부 방법을 소개 하려고 한다.


1. 한자 하나를 알면 열자를 알 수 있는 배열 방법이다.
배열의 원칙은 상위급수 글자부터 하위급수에 이르도록 되어 있으며, 한자 자격시험 8급에서 1급까지 종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효과도 도입되어져 있다.

 

2. 글자의 훈과 음(소리)이 저절로 나올 수 있도록 뜻은 청색으로 표시 되어 있고, 음은 낱말을 두 개 이상씩 넣어서 읽는 것만으로도 익히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3. 두 개의 낱말 중 하나는 풀이 속에 넣어 밑줄 표시로 활용하고 글자 하나의 소리와 뜻, 낱말 활용을 묶어 글자 하나하나를 풀이하였다.

 

4. 연상기억은 풀이된 내용을 머릿속에서 그림으로 상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PS
하루에 많으면 20페이지 짧으면 5페이지 쯤 읽고 한자한자 외우고 있다. 틈틈이 공부를 해야한다는 간절한 마음을 통해서 올해 안에는 기본적인 한자는 외우고 싶은 마음이다.

한자, 한자 연상, 기억술, 연상, 손동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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