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 웹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산업 디자인 포트폴리오 만들기
진욱.정소현.정승환 지음 / 한빛미디어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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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의 필독서,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회사가 원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 그런 포트폴리오는 만드는 방법은…?

 

웹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포트폴리오는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는데 면접이나 계약 때 클라이언트에게 확실한 인상을 주지 못하고 있다면?

 

이 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질문들에 확실한 답을 주는 책이 등장했다.

 

현직 디자이너 외에도 예비 디자이너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디자이너 시장. 갈수록 심해지는 경쟁 속에서 ‘디자이너’로서 살아남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그 질문의 중심에 ‘포트폴리오’가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작업물들을 모두 모아 나름대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지만 만족스럽지 않다. 

 

이런 예비,신입 디자이너들의 고충을 도와주고 보다 나은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현직 디자이너 3명이 모였다.

 

“성공하는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다(한빛미니어)”의 공동저자 진욱은 욱스웹조형연구소 대표로 디자인 관련 기업체 및 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디자인 이론을 강의하며 미술작가로 개인전 및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이어 공동저자 정소현은 저서로 ‘레오의 특별한 꿈’이란 동화책과 국내외 공모전에서 대상 2회와 금상, 은상, 특별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공동저자 정승환은 월드와이드 광고 대행사의 BX 디자이너며, 국내외 공모전에서 100여회의 수상 및 전시 경험이 있다.

 

부족함을 느껴 누군가에게 묻고 싶었지만 부끄러워 말 못할 기본적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부터 면접 및 신입디자이너가 지녀야 할 자세 등 소소한 것까지 꼼꼼하게 친절한 설명이 돼있는 부분은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하지만 이렇게 단순히 초보자들을 위한 방향제시에서 끝나지 않고 웹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산업 디자이너에 맞는 각각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세분화해 알려준다.
 
그 외에도 ‘디자이너가 되려면 꼭 디자인을 전공해야 하나요?’, ‘디자인 관련 자격증을 따야 취업할 수 있나요?’ ‘좋은 회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같은 디자인 분야로의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답도 명확하게 제시한다.

포트폴리오, 일러스트레이터, 웹디자이너, 작업물, 신입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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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마케팅, 이게 진짜 안드로이드 마케팅이다 - 개정증보판
김진 지음 / 아이티매그넷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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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케터도 IT기술 갖추자”마소캠퍼스 김진 대표
93%의 마케터들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마케팅 강의 개설

 

시카고의 디지털전문협회(Digital Professional Institute)는 500개 직문 설명 문항을 분석한 결과 마케팅 부서에 SEO전문가나 소셜미디어 관리자 등 새로운 직책이 추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전문협회에 따르면 마케터의 93%는 SEO나 웹사이트 디자인 및 분석 등의 IT기술과 경력을 요구 받고 있다.

 

 

마케터에게 IT 지식을 요구하는 추세에 맞추어 디지털마케팅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IT 실무 교육 훈련기관으로 김진대표가 운영하는 마소캠퍼스는 검색엔진SEO 및 데이터분석, 소셜미디어 마케팅 등 마케터를 위한 강의를 제공하여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싶어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김진 대표와의 일문일답 내용이다.

 

 

1. 외국계 기업(오라클)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시고 이후 국내(네이버) 프로젝트를 맞으셨습니다. 혹시 외국 기업과 국내 기업의 문화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문화 차이가 가장 컸습니다. 아무래도, 기업이다 보니 문화 중에서도 성과 평가에 관련된 문화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라클은 기본적으로 절대평가를 기반으로 평가를 진행하다 보니, 경쟁자는 자기 자신이 밖에 없었고, 그런 문화 속에서 지내다 보니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몸에 체득되었던 같습니다. 또한 당시 근무했던 동료들과는 평생 친구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할 당시의 네이버는 상대평가를 기반으로 연말 보너스를 규모로 지급하는 성과 평가 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회생활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성과를 내는 동인이 자기 내부보다는 외부에 있다는 느낌에서 지속적인 지구력을 발휘하기가 쉽지 않았던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의 좋았던 점은 멘토라고 있는 서비스 산업을 직접 경험해봤던 선배들과 임원들이 많았고, 평가 요소 이외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은 원활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본사이다 보니 한국, 일본, 중국을 넘나들면서 업무적으로 의미 있는 도전들을 있는 기회가 넘쳤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에 비해서 오라클은 한국에서 업무적으로 도전적인 사업 기회를 경험하기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2. NHN 중국에서 아웃소싱 일궈낸 경영공부를 하게 계기는 어떠한 가요?

 

오라클에서 근무하면서 배운 것들을 보다 도전적인 환경에서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해보고자 하는 생각으로 NHN으로 이직한 , 마음속에 품어오던 중국 시장으로 진출해보고 싶어서 2006 5 NHN China 근무를 자원했습니다.

 

NHN 중국 법인에 파견 나온 이래로 중국 법인의 경영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이를 지원할 있는 정보전략 계획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한국, 일본, 미국 법인의 비용 절감을 위한 Global 소싱 전략의 일환으로 중국에 해외 개발 아웃소싱센터를 수립하는 전략을 입안하고, 실제 조직 구축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더욱더 요구되는 사업에 대한 시각과 지식들은 고도화되는데, 그러한 부분을 배우고 익혀야 부분이 너무나 많다는 깨달음이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당시에 NHN China 중국 게임회사를 1,000만불이라는 금액으로 M&A했지만, 이후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킨 게임은 없었습니다. 2006 말에서 2007년까지 한국시장에서 성공한 게임 2가지를 중국시장에 진출시키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전략적 Target User 도출해내지 못함으로 생기는 마케팅 비용의 비효율적 집행과 Technology 특성을 이해하는 전략적 마케터의 부재는 프로젝트를 도박과도 같이 진행하는 것처럼 생각되었습니다.

 

이를 보면서 산업 전문지식과 Technology 기반 위에서 마케팅에 대한 심층적 지식을 배우고 확장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면, 보다 생산성 있는 결과를 만들어 있을 것이란 생각에서 기술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업무 경험 덕분에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와 기술 Trend 이해할 있는 스킬이 있었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마케팅과 전략경영 분야를 많이 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경영공부를 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3.  플레이포럼에서 웹과 앱사업에 대한 흥미진지한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중국에서 엄청나게 성공한 게임회사의 중국 법인장 제의를 받고 이전 회사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플레이포럼이란 게임 커뮤니티를 M&A했고, 회사 내에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경영진이 없다는 이유로 저에게 플레이포럼 경영을 일단 맡아 달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플레이포럼과 중국 법인을 함께 총괄하는 모양새였는데, 플레이포럼이 너무 많이 망가진 상태였습니다. 개월 플레이포럼 직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책임감이란 것이 생겨버렸습니다. 어떻게든 회사를 한번 살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플레이포럼은 MAU 100 가까운 회사인데도 불구하고 객관적인 지표를 측정할 있는 수단조차도 없었습니다. 코리안클릭이나 랭키닷컴을 통해서 플레이포럼의 위치를 파악할 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구글 애널리틱스를 도입했고, 객관적인 지표 추적을 시작했습니다.

 

게임 인더스트리 분석 후에 게임 플랫폼으로 진화하지 않으면 장기 생존은 어렵겠다고 생각했고, PC 게임과 웹게임, 그리고 모바일 게임을 포괄하는 게임 플랫폼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1명이었던 개발인력은 2 뒤에는 10 정도가 되었고, 상당히 선진적인 게임 플랫폼의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그때 MAU 350만까지 증가해서 게임 인더스트리에서 코리안클릭 트래픽 기준으로 1위까지 올라갔습니다. 2위가 넥슨이었죠. 그리고, 겜픽이란 모바일 게임 플랫폼을 출시했고, PC 플랫폼과의 연동을 통해 구글 Play 출시 1달만에 '소셜 카테고리 8', 전체 순위 229위까지 올라갔습니다.

 

 

플레이포럼 경영을 시작했을 , 대주주가 저에게 요청한 목표가 첫째, 카테고리 1등을 달성하는 것과 둘째, BEP 달성하는 것이었는데, 가지 가치가 완전히 상충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대주주로부터 걱정은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1 목표에 회사내의 모든 리소스를 집중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2년간 PC 게임과 모바일 게임을 포괄하는 게임 플랫폼을 개발하다 보니 R&D 비용이 많이 소모되었지만, 모바일 플랫폼 출시 초기 성과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투자사로부터 사업 철수를 통보 받았고 플랫폼을 개발했던 개발팀만을 데리고 투자사로 들어오라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1주일 정도 잠도 자지 못하고 고민했던 같습니다. 어쨌든 사업 실패라는 결론을 내렸고, 사업 실패라면 제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개발팀만 투자사로 보내고, 제가 먼저 사직서를 작성하고, 다른 직원들을 정리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4. 안드로이드 마케팅 책을 1 사이에 개정 증보판이 나온 이유는 성장하는 디지털 마케팅에 대해서 더  봅니다. 혹시 책을 궁극적 의미는 무엇일까요??

 

2007 경영을 공부하는 학생이었을 , 'Next Big Thing!'이란 것을 찾아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님'이나 다음카카오의 '김범수 대표님' 성공한 요인은 인터넷 시대 초창기에 기회를 잡았기 때문이라고 나름대로 분석했고, 다음의 Mega Trend 분명이 다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에서 아이폰이 엄청나게 성공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분명히 한국에도 Trend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에 새로 Job 구할 무조건 모바일 사업과 관련된 기회만을 찾았고, 모바일 브라우저를 만들던 Obigo에서 모바일 사업을 담당할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한국에서 모바일 사업을 진행하기에는 시장이 너무 초기단계여서 미국, 유럽의 이통사와 협업 속에서 사업 기회를 찾을 밖에는 없었습니다.

이후 플레이포럼의 사업을 총괄하면서 웹과 모바일을 포괄하는 사업 경험을 맨땅에 헤딩하면서 익혀나갔습니다.

 

4 ~ 5 동안의 모바일 사업 경험을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확보했는데, 이번 기회에 정리하지 않으면 동안의 경험이란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 같았습니다. 그리고, 비록 저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모바일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다른 분들은 제가 겪은 불필요한 시행착오는 최대한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안드로이드 마케팅 도서를 집필하고 출간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이란 Mega Trend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다양하게 준비하고 사업을 진행했지만, Mega Trend 위에 올라타는 데는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모바일이란 도구에서 시작해서 IoT, O2O라고 하는 여러 Trend 오고 있는데, 저는 이러한 Trend 'Digital Transformation'이란 용어로 표현하고 싶고, Trend에서 Technology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교육 사업'쪽이 매우 유망하다고 생각하고 3년째 IT 기술 기반의 교육사업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과정에서 기술과 경영지식을 접목한 번째 결과물이 '앱마케팅 도서' 라고 생각합니다.

 

 

 

5. 여러 국가의 모바일 산업을 직접 경험을 베스트 셀러를 만드셨습니다. 나라 마다 마케팅 하는 방식이나 문화 대해서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책은 집필하면서 Global 대상으로 출간하려고 생각하고, 한국어, 일본어, 영어 버전으로 동시 출간을 했습니다. 한국은 페이퍼북과 eBook으로 출간했고, 일본어와 영어는 아마존과 구글 Play 통해 eBook 형태로 출간했습니다. 일본과 미국의 경우 킨들과 구글 Play에서 제공하는 프로모션 기능과 페이스북 광고를 주요 홍보 수단으로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디지털 환경이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Obigo 있으면서 Verizon, Vodafone, KT, LG전자, 삼성전자와 함께 일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서양과 우리나라의 문화상의 차이는 담당자의 전문성 차이가 제일 컸습니다. Verizon 모바일 브라우저를 제안할 Verizon에서 요구하는 Spec Requirement 제품 시장을 완전히 이해하고 제시한다는 느낌이었는데, 한국의 담당자들은 협력업체를 Managing하는 스킬은 뛰어났지만, 제품이나 시장에 대한 전문성은 확연하게 차이가 있었습니다. 특히 기술적인 면에서의 전문성에 대한 차이가 매우 크게 느껴졌습니다.

 

6. 감에 의존하여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대 속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시점 입니다. 앞으로의 마케터들은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할까요?

 

단지 마케터에 국한되는 내용이 아니라 '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것들이 다양한 분야 다양한 직무에 향후 5년내로 급진적으로 진행될 것처럼 보입니다.

 

마케터 역시 이러한 'Digital Transformation' 과정에서 자유롭지 않아 보이는데, 마케팅 영역에서의 변화의 줄기는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Process Automation' 부분 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Marketing Automation'이라는 용어로 표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Marketo Hubspot 같은 'Marketing Automation' 솔루션을 공급하는 쪽에서는 자동화 도구에 대한 투자를 매우 강조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자동화 도구 역시 도구에 불과합니다. 도구를 활용하는 사람의 숙련도와 인사이트에 따라서 도구를 활용한 결과들은 매우 차이를 보일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Marketing Operation' 좀더 강조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SNS, 디지털 광고 매체들을 포괄하는 수많은 디지털 채널들을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Operation 진행하고 그러한 Operation 결과를 데이터분석 도구로 분석하다 보면 최적화 채널이나 Operation 자동화가 필요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저는 그러한 경험과 숙련도를 확보한 후에 'Marketing Automation' 고민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디지털 마케팅 Transformation 환경에서 마케터들은 '마케팅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역량' 디지털 채널들에 대한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있는 '데이터 분석 역량'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 마소캠퍼스에 대해서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마소캠퍼스' 양질의 IT 관련 교육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온오프믹스형 IT 실무 교육센터입니다.

 

Digital Transformation 가속화되면서, 누구에게나 IT 관련 실무 교육이 필요하다는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중고 교과과정에 코딩 과목을 추가하자는 논의가 진행될 정도의 열기이지만 정작 지금 당장 배움을 원하는 성인들에게는 많은 걸림돌이 있습니다.

 

그리고, IT 실무 교육을 가장 원하는 사람은 직무 능력 위주로 인재를 선발하는 기업의 채용 경향에 대응하고자 하는 대학생 취업준비생입니다. 그러나, 사회 초년생들이 수강하기에는 초호화 강사진의 현장 강의 위주로만 진행하는 기존의 IT 교육기관의 강의료는 너무 비쌉니다.

 

실무 역량을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현업종사자들은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다수 IT 기업은 중소기업이라서 몇몇 대기업의 직원처럼 직무 교육을 받으러 다닐 시간적인 여유가 없습니다. 현장 강의만으로 이루어지는 고급 교육이 그림의 떡일 뿐이죠.

 

마소캠퍼스는 바로 이런 분들에게 기초부터 중급 이상의 IT 관련 실무 지식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다 편리하게 배울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가진 강사진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를 병행함으로써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되 관련 비용은 낮추었습니다.

 

이제 사회에 발걸음을 내딛는 사회초년생 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일상에 치어 자기 계발은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고 길을 잃어버린 듯한 직장인에게 새로운 꿈과 활력을 불어 넣고 싶습니다.

 

마소캠퍼스는 Digital Transformation 시기의 평범한 많은 분들에게 꿈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하고, 꿈을 향한 여정에 필요한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리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고 싶습니다.

 

8. 마소캠퍼스를 통해서 수강생들의 교육 전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IT 도구를 활용해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해당 도구를 익숙하게 다루게 때까지 걸리는 허들이 높은 편입니다. 이러한 허들을 혼자 책을 보고 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또한 혼자 허들을 넘는 경우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마소캠퍼스 교육의 경우 제공되는 교육마다 어떤 부분이 허들인지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초보자라고 하더라도 효과적으로 허들을 넘을 있도록 합니다. 이런 결과 대부분의 신규 수강생들의 경우 지인 추천을 통해 수강하시는 분들의 비율이 60% 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얻게 되는 가치는 결국 Time Saving이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 애널리틱스 과목의 경우 '구글 애널리틱스 제대로 시작하기'라는 1 Day 입문 과정이 있는데, 제가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혼자서 배우고 익히는 데는 2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과정을 수강하시는 분들의 경우 8시간 투자를 통해 2 정도의 시간 단축을 있다고 말씀드릴 있습니다.

 

9. IT 분야에서 오랫기간 동안  임해오셨습니다. 김진 대표님 만의 기업가 정신은 무엇인가요?

 

'열정과 실용' 입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상당히 많은 실패를 해봤고, 실패를 결국은 극복했습니다. 저는 항상 주어진 환경 속에서 좀더 자신을 개선시킬 있는 가능성들을 찾으려고 노력한다면, 분명 그럴 있는 부분을 발견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이란 것이 결코 장애물이 수는 없으며, 그러한 환경을 이겨내는 힘이 바로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업 성공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멋진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단순해 보이는 실천을 얼마나 많이 해내는 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10. 앞으로 계획들(출간, 앱개발 ) 어떠한가요?

 

하반기에 '데이터 분석' 주제에 대한 도서를 출간하려고 집필중에 있습니다. 책을 통해서 데이터분석이 좀더 대중적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진행하는 교육사업 부분이 하반기에는 좀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있도록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서 매우 다양한 분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통해서도 좀더 많은 양질의 교육 콘텐츠가 제공될 있도록 예정입니다.

 

 

 

 

한편 마소캠퍼스의 디지털마케팅 교육은 검색엔진 및 페이스북, 카카오 등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채널을 활용해 사업이나 제품을 알리고자 하는 마케팅 종사자 또는 소규모 업체의 경영관리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어 교육 내용은 검색엔진 최적화 페이지 제작, 콘텐츠마케팅을 위한 시나리오 플래닝, 구글 애널리틱스의 KPI 설정 및 고급 활용 등 핵심만 간추려 실무에 활용도 높은 기법 중심으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강연한다.

 

각 강의의 수강생 모집 기간은 강의 하루 전까지이며 강의 등록 및 관련 내용은 마소캠퍼스 홈페이지(http://masocamp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마소캠퍼스 고객센터 02-6080-2022로 하면 된다.

 

마소캠퍼스, 김진대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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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스마트 -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리더의 성공법
리즈 와이즈먼 지음, 김태훈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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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루키 스마트를 읽으며..

 

전문가는 한 분야에 오랫동안 지속 되어 오면 자연스럽게 반열에 오른다는 생각의 패러다임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진정 갈망하고 바라는 것은 겸손함이다. 말로 표현하기 쉽지만, 실질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지 않나 생각도 되며, 어떻게 하면 낮아지고 낮아질 수 있을지 매일 같이 배우려는 자세를 끊임없이 가지고 지속적으로 살아 갈 수 있는지 말이다.

 

피 눈물 흘리면서

지혜를 달라고..

지식을 달라고..

하늘에 제발 알려 달라고 구한다.

 

그러던 중 리즈 와이먼드의 신작 루키 스마트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은 중심된 이유는 멀티 플레이어를 통해서 많은 깨달음을 받았고 이번 루키 스마트에서도한 다시 신입이라는 마음으로 임하려는 자세로 다가가기 때문에 읽게 되었다. 나에 대한 질문을 좀 더 하게 되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은 무엇이 있을까?

다시금 하나씩 정리해보면서 분발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하였다.

 

책 내용 중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자리가 최고의 자리인 경우가 많다는 저자는 깨달았고 학습곡선은 평평해졌고 합당한 자격을 갖췄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마치 무지의 가파른 언덕을 올라온 나는 비로소 성취의 고원에 올라서서 평탄한 풍경을 접한 것이다. 고원에 갇힌 다른 사람들처럼 타성의 젖었다.

 

그 부분의 맥락을 보면서 가장 크게 몸에 와 닿았다. 나 역시 남들보다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잘난 것 하나 없이 방향 모른 길을 나아 갈 때 어떻게 하면 올바른 방향을 가야하는지 정확하게 가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을 해준 책이라 너무 감사하다.

 

PS

자리를 옮기거나 그 동안 일 좀 하려고만 하면 다른 업무를 맡겨지고 감당할 만큼만 딱 주시는 것 같다. 마음이 이끄는 곳 꿈꾸는 방향과 생각했던 일들과 사뭇 다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치가 더 크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모든 모습 태도, 말 한마디, 제스처들 하나하나 정신 차려야 한다.

은혜와 덕을 남겨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올해는 유난히 복을 많이 받았다고..

초반에 실수가 잤다.

하나씩 정리해서 잘 될 수 있도록 정리를 해야 갰다.

아자 아자 화이팅!! 내일도 플랜대로 행하기를..

 

 

리즈 와이즈먼, 1만시간법칙, 종말, 일,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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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사진을 어떻게 찍는가
김성민 지음 / 소울메이트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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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원하는 사진은 어떻게 찍는가?

 

사진에 대해서 틈틈이 시간이 나거나 마음이 맞는 사람이 생기면 함께 인근 산책로나 차를 몰고 거리가거나 가치가 있는 곳을 찾아서 한걸음에 달려가 추억을 담는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한다.

 

사진을 막 시작 할 무렵 노출의 맞추는 방법들과 기기에 대한 내용을 전반적으로 인지 못하여서 생각처럼 원하는 사진을 찍는 방법에 대해서 찾지 못하였다.

 

사진 관련모임인 SLR클럽은 수시로 들어가고 카메라 제작사의 자체적인 교육도 자주 듣게 되었다.

 

아직도 내가 원하는 사진은 나오지 않고 있고 흥미위주와 사실 위주로 찍고 있다.

그 이유는 원하는 사진의 기준이 점차적으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원하는 사진은 어떻게 찍는가(소울메이트)’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기존의 사진 책과 다른 점은 게스탈트 심리학을 이용하여서 사진에 적용 될 수 있는 부분에 방법을 여러 가지 용례로 소개하고 있다.

 

마치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사진만 찍고 하던 방식 위주로 찍기를 원한다고 한다. 나 역시 마찬 가지고 내가 보다 더 잘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서 탐망한다는 점을 느낀다.

 

이 책의 내용 중에서 좋은 구성을 갖춘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 사진가가 먼저 이해해야할 것은 공간의 층위를 잘 활용하는 것이며 표현한다.

 

카메라 가까이에서 부터 출발해 원거리에 이르는 사진 공간에 안에 요소들을 적절히 배치함으로써 사진가는 자신의 주제로 강조하고 시각적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결국 사진의 구성은 근경, 중경, 원경의 관계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활용하느냐 하는 문제를 다루는 것이다.

 

이어 화면의 층위, 즉 레이어의 개념에 이해가 가장 먼저 필요하고 왜 찍는 이유를 명확히 인지하고 가야 원하는 방향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PS

매년 새로운 직업으로 시작을 하는 것 같다.

올해는 전적으로 글을 쓰는 일에 집중을 하고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보다 더 발전하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

글의 내용을 보며, 나의 문체와 패턴은 일정하다는 것을 보면,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많은 부분을 생각하는 시점이고 사진과 글의 적절한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해야겠다.

누구나 꿈을 꾼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 것은 간절히 갈망하고 그 꿈을 향해 절대 포기 하지 않고 나아가는 자만이 꿈을 쟁취 할 수 있다. 난 꼭 꿈을 이룰 것이고 어떠한 환란과 핍박이 와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이겨낼 것이다.

사진, 구도, 게스탈트, SLR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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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 - 결과만 얻으면 하수, 사람까지 얻어야 고수다!
김대식 지음 / 북클라우드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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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을 읽으며..

 

삶의 여유가 생기는 것을 몇 년 전만 해도 편치 않았다. 미치게 공부를 하고 싶고 일을 하고 싶은 마음에서 일까. 그래서 인지 조급한 마음과 일을 그르치는 부분이 많아졌다.

 

그래서 생각을 바꾸었다. 정말 하고 싶은 일 잘 할 수 있는 일을 말이다. 아직 역량부분에서는 미약하고 부족하다. 하지만, 꿈이 있고 그 꿈을 위해서 하루하루 달려간다.

 

마음은 원이지만 그동안 대인관계에 대해서 많은 부분이 소흘한 점을 인정한다. 더 이상 기존의 사람들을 잃지 않고 새로운 이미지와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속에서 지난주에 읽은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 책은 바로 사람을 남기는 관계의 비밀이라는 책으로 김대식 저자는 30년간 넘게 살아오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인간관계에 대해서 정리하고 그 인원이 4만개의 전화번호를 세대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을 만큼 시간만 3시간이 넘는 마당일 되고 있습니다.

 

중심적으로 본 부분은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나고 교류를 하지는 직업상 기본저기 예절과 상대에게 진심을 전하는 방법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처음 상대를 만나고 명함을 교환 한 뒤 간단한 소개 후 10분 이내로 문자를 남기는 부분이 인상이 깊었고 그 방법은 바로 삶에 적용 하고 있다.

 

또한 한명 한명의 몸짓과 눈에 들이고 마음에 담으려고 노력하는 점을 하려고 하며, 세부적으로 기억을 할 수 없으니 개인마다의 특이한 패턴의 행동이나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대화를 할 때의 각각의 키워드를 적고 다음에 기억을 하여서 전달한 다면 상대의 호감을 만들 수 있는 방법 연구 해야 겠다.

 

가장 중요한 점은 현재의 필요한 것과 앞으로 득이 될 것에 목숨을 거는 것 보다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진심을 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진심을 노력하는 것은 내가 받는 것에만 생각하기 보다는 상대에게 무엇을 도와 줄 수 있을까? 기브엔 테이크의 자세로써 다가가야 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공감하고 있다.

 

또한 평판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으며 평판 관리를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하는 일에 있어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최고를 향해서 진행해 나아가야 겠다.

인맥관리, 사람관리, 김기식, 예절, 몸짓,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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