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텔분양 투자로 평생 월세를 받는다 - 25살, 내가 명동호텔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비결
백승우 지음 / 오투오(O2O)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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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대한 4가지 방법

 

땅은 거짓말을 안 한다는 옛날 말처럼 변화지 않는 불문율이다.

 

91년생인 젊은 나이에 명동호텔의 주인이 된 나는 호텔분양 투자로 평생 월세를 받는를 읽어 보았다.

 

4장의 구성으로 1장에서 부의 추월차선의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부에 대한 저자의 기준을 알 수 있으면 2장에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서술되어 있으며, 3~4장은 이 책의 주 핵심인 호텔분양에 대해서 확신과 실행이란 주제로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수익형 부동산 대해서 다양한 관점을 느끼게 되었고 젊은 나이에 큰일을 하고 있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다.(저자랑 동갑이다.. 난 뭐했지 ㅋㅋ)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4가지로 정리 해보려고 한다.

 

오피스텔 분양

서울 근교의 경우 3천만원 선에서 분양이 가능하며, 서울 지역도 1억 원 미만에서 대부분 가능하다.(강남 등 워낙 비싼 곳 빼고..)

 

통상적으로 수익률은 분양가 대비 5%로이며, 공실률을 높은 지역을 컨택하는 방법으로 이미 오피스텔이 많이 들어섰거나 앞으로 들어설 지역을 선택하는 방법 있다.

 

2. 지방 부동산 투자

지방에 투자를 한다면, ROI를 따져보면 손해를 볼 수 있는 경우수가 많다. 대표적으로 오가는 시간과 정성이 배가는 경우가 많다.

 

가장 중요한 점은 지방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잘 아는 지역이나 또는 이미 거주하는 지역이 아닌 이상 투자를 금하는게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

 

3. 임대 관리

초보자 입장에서 오피스텔은 결코 쉽지 않다. 공실이 발생하지 않으리나는 보장도 없고 세입자가 월세를 미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도 부족했다. 하지만, 처음 경험을 해본 후 아쉬움 점을 지속적으로 개선 하다보면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4. 호텔 분양 투자(개발완료 지역으로)

호텔 건설 전부 터 상권이나 해당지역에 대한 숙박 수요등에 대한 검토가 완료되어 있다.

 

그리하여 공시지가와 매매가를 확인한후 분양 받은 호텔의 평수와 지분등기를 받게 되는 토지분양가를 비교해보면 처음부터 호텔 투자가 손해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고 한다.

 

PS

투자는 리스크르 감수해야한다. 리스크를 감수하지 못하면 그저 저금리 시대의 은행에 저금을 해야한다. 그렇다면 과연 내집 마려은 언제쯤 할까? 확신이 설만큼 파야 한다고 보는게 제테크다.

 

재테크를 시작한지도 2년 쯤 되지만, 호텔 분양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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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 습관
노구치 사토시 지음, 박재영 옮김 / 지식여행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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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마음을 사로잡는 5가지 대화법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있다. 그 중 사람의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삶에 있어서 상대방과 마음이 교감이 되어야 하고 즐거운 대화만 할 수는 없다. 상대를 이해하고 그 마음을 이해한다면 말은 달라질 것이다.

 

'순식간에 마음을 사로 잡는 대화 습관' 책의 노구치 사토시 저자는 평생학습개발재단 인정코치로 1만명이 넘는 고객을 상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대화법을 개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TALK & 토크'를 설립했다.

 

이 책은 특히 실생화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지도 방법으로 폭 넓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저자에게 수강을 받은 수상생은 5만명이 넘는다.

 

그리하여서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순식간에 마음을 사로 잡는 5가지 대화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1. 대화는 마음을 주고 받는 일이다.

상대방과 소통은 마음을 주고 받는 일이다. 말만으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으며, 말속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사람을 움직인다.

 

자신이 느낀 것을 보고 듣고 경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상대에게 마음을 전함으로써 진실됨으로써 마음을 잡아 보자.

 

2. 대화는 부드럽게

자신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면 아무리 딱딱한 이야기라도 상대방은 흥미롭게 듣는다.

 

이야기를 꺼낼 때 자기 자신을 조금만 공개하고 화제를 제공하여 상대방에게 '대화하자는 의사를 표시하자.

 

3. 신뢰

서로의 마음을 통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마음이 통하면 의견 차이가 있어도 서로 이해하려는 마음이 생긴다.

 

4. 정면 바라보기

당신의 마음을 태도로 전달하자. '멈추기', '정면 바라보기', '일어서기'. '머리 숙여 인사하기' 등의 동작을 하면 존경의 뜻을 나타낼 수 있다.

 

5. 불평

불평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절호의 기회다. 마음을 터놓고 편을 들어주면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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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 해킹 Growth Hacking - 스타트업을 위한 실용주의 마케팅
라이언 홀리데이 지음, 고영혁 옮김 / 길벗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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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이해하고 만족시키는 4가지 방법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길벗)’ 생소하지만 한번 알아보자!

 

해킹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부정적인 감정들이 밀려오는 거기에 성장을 뜻하는 그로스까지 붙으니 뭔가 모르게 울화통이 터졌다.

 

소중한 지인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지 않았으면, 이 책은 곧 바로 책장으로 직행할 운명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30페이지도 읽지 않아 이 생각은 무지의 소산이었음을 깨닫게 됐다. 일방향 소통에서 쌍방향 소통으로 변화하는 시대를 맞아 고객 앞에 겸손함실질적인 데이터를 통해 이를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가게 해준 것에 감사함을 표한다.

 

그로스 해킹은 투자 대비 수익률(ROI)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검증과 추적이 가능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장 가능한 고객을 확보하는 사업 전략이다. 더 쉽게 이야기하면 고객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모든 과정과 그렇게 알아 낸 이용자를 더 만족시키기 위한 모든 과정이라 할 수 있겠다.

 

1. 회사가 아닌 고객이 원하는 것으로부터

 

그로스 해킹의 시작은 고객이 원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제품과 소비자 사이에 완벽한 조화 상태를 추구한다. 이를 위해서는 제품 및 사업과 그 모델 자체를 최초 고객에게서 나온 반응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만들 때까지 유연하게 변화하고 향상시킨다.

 

그로스 해커들은 어떻게 돈을 써야 가장 효과적인 한 방딱 맞는 사람들에게 날릴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한다. 정확히 어느 부류의 고객을 대상으로 해야 할지를 집어내는 것이다.

 

인스타그램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창업자들은 이용자들에 대한 면밀한 관찰을 통해 앱 기능 중 오직 사진과 필터에만 모여드는 것을 발견했다. 필터로 꾸민 사진을 올리는 모바일앱으로 변신, 1주일 만에 10만 명의 이용자를 만들었다.

 

2. 허영을 버리고 실질을 취하라!

 

그로스 해킹에서 중요시하는 숫자는 허영 지표가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와 직결돼야 한다. 그리고 그 지표를 보고 구체적인 활동 지침을 만들어서 행동을 옮길 수 있어야 한다.

 

방문자 수나 페이지뷰는 허영 지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지표, 곧 실제 성과에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지표가 바로 그로스 해커가 추구하는 지표다.

 

거품은 아무리 커도 언젠가는 꺼진다. 보이는 것에 현혹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의 본질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그로스 해킹은 또 하나의 중요한 교훈을 준다.

 

3. 현재의 성공에 자만하지 말고 고객의 충성도를 높여라

 

손 안의 한 마리 새가 덤불 안의 두 마리 새보다 낫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의미에서 잠재 고객을 더 찾는 것보다 현재의 잠재 고객을 활성화 고객으로 만드는 것을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규모를 위한 성장도 중요하지만, 어느 시점에 가면 결국 중요한 것은 이것을 얼마나 꾸준히 유지하느냐의 여부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말처럼 신규고객의 상당수가 즉시 다 이탈한다면 운영상에서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이에 그로스 해커들은 이용자 확보를 통한 전환율(당신이 원하는 행동을 실행한 사람의 수를 제품이나 사이트를 본 사람의 수로 나눈 값)에 목숨을 건다. 신규 이용자들이 실제로 어디에서 안착하는 지를 명확히 파악하여 이탈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4.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

 

이 책의 전반부가 그로스 해킹을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다양한 해외 사례들을 소개했다면, 후반부는 편자인 고영혁 대표가 국내 혹은 해외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대표 및 창업자들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만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저자도 강조하듯 아무리 좋은 방법론들이 넘쳐난다 하더라도 실천이 담보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사례에서 소개한 어떤 기업도 실천 없이 이용자들을 파악하거나 무언가를 만들지는 않았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당장 할 수 있어야 하며, 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실천을 통해 각 단계에서 실행해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바로 핵심이다.

 

그로스 해킹은 어떤 특정한 도구가 아닌 사고방식이다. 이 책에서는 주로 스타트업 대상으로 내용을 다뤘지만 실제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고객, 감동, 그로스해킹, 해킹, 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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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홍보팀을 만드는 실전 홍보 세미나 - 2015년 최신 개정판
김태욱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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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홍보팀을 만드는 4가지 방법

이론과 실무의 조화’를 이루자 

참으로 말처럼 쉽지 않은 과제다특히 홍보’ 분야를 다룬 책들을 보면 그러한 애로점을 더욱 실감케 한다이론은 이론이고 실무는 실무다문득 물과 기름이 떠오른다.

최근 홍보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 책들이 서점가에 범람하고 있다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하다책을 볼 때마다 취지도 좋고 내용도 다 좋은데 막상 적용을 하려하면 무언가 참 애매하다.

이러한 현실에서 똑똑한 홍보팀을 만드는 실전 홍보 세미나는 홍보담당자들의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더불어 단순 홍보팀원의 역할을 잘 수행하게 하는 데서만 그치지 않고한 조직을 이끌어가는 경영자의 마인드까지로 나아간다.

1.실무에 능통한 빈틈없는 홍보팀원 되기초보자의 관점에서 최대한 세세하게

이 파트는 직장 생활 초보자가 홍보팀에 들어와서 부딪히는 업무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일반적인 홍보물 관리서부터 광고 기획 및 효과 측정언론사 기자 미팅이벤트 등 실무에 관한 노하우 전반을 망라한 가운데 궁극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소비자와의 관계를 맨 마지막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2.이론에 능통한 능력 있는 홍보 전문가 되기경험만으로 부족한 뭔가를 채운다

단순한 경험에 근거한 홍보는 한계가 명확해 결과적으로 역효과를 불러온다.

여기서는 홍보대행사에서 고객들의 홍보를 컨설팅하고 대행해 주는 일을 하면서 느끼고 배운 홍보 이야기와 이를 통해 얻은 실전 홍보 이론들을 정리했다.

3.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한 홍보 전문가 되기트렌드에 뒤떨어지지 않는다

계속 바뀌는 트렌드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그 조직은 끝난다반대로 철저하게 연구하고 준비한다면 그렇게 어려울 것도 없다.

현시점에서 대세인 온라인홍보 관련 미디어환경의 변화로 시작하는 가운데온라인콘텐츠과 스토리텔링빅데이터 분석 등에 관한 소개를 통해 온라인과 소셜미디어 홍보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4.경영리더십에 능통한 유능한 홍보팀장 되기큰 그림을 그려놓고 활동한다

이 파트에서는 단순 홍보담당자를 넘어 경영이라는 큰 그림 속에서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홍보팀장의 역할과 이를 위한 홍보 업무를 소개한다.

홍보팀 조직홍보팀 역할리더십팀원 교육정보를 위한 모니터링지속가능경영에 대한 내용을 읽어가며 경영자의 시각과 기업의 입장까지 알아 볼 수 있다.

미디어가 바뀌면 홍보팀도 바뀌는 가운데기존 업무영역에서 온라인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을 통해 온라인미디어와 소셜미디어의 시대를 이끌어가는 홍보 리더가 되기를 소망한다

홍보팀, 이론과 실무, 조화, 홍보전문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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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의 기본 원칙 - 개정 3판 한국언론진흥재단 번역총서
빌 코바치 외 지음, 이재경 옮김 / 한국언론진흥재단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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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저널리스트)들이 살아남기 위한 3가지 방법

시민을 위한 진실보도로 승부하라저널리즘의 기본원칙

 

뉴스타파, 허핑턴포스트, 인사이트, 뉴스페퍼민트, ㅍㅍㅅㅅ…

기존 언론인이나 언론 흐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위의 단어들이 그렇게 낯설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얼마 있지 않아 현재 메이저라 불리는 언론사들보다 더 입에 많이 오르내릴 수도 있을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SNS)의 발전과 더불어 1인 미디어와 대안 언론들이 속속 등장해 영향력을 높여나가는 지금 저널리스트들이 가야 할 길은 무엇인가?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은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1. 일단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이제 더 이상 게이트키퍼(gatekeeper)로서의 언론은 없다. 예를 들어 어떤 사안에 대해 조중동같은 언론사에서 기사 가치가 적다고 판단하여 기사를 싣지 않았더라도, 페이스북이나 네이버 블로그에서 얼마든지 실릴 수 있는 것이다.

이제 기자들은 더 이상 진실을 독점하지 못하게 됐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맞아 누구나 저널리스트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기사를 읽는 사람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에 공유된 기사를 클릭해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이가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쌍방향 의사소통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저널리스트들은 더 이상 갑()이 될 수 없다. 이들도 이제는 변해야 하는 것이다,

 

 

2. 감시견과 공공포럼으로서의 저널리즘시민을 위하라!

저널리즘이라는 단어는 이제 더 이상 언론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최근 언론 환경의 변화로 언제 어디서나 뉴스를 접하는 시민들은 언제부턴가 이 저널리즘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도리어 묻기 시작했다.

저널리즘이 나아가야 할 최종 목표는 어디일까? ‘시민을 빼놓고 이 문제를 논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시민을 위한 저널리즘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이 연장선상에서 이 책은 공공 포럼으로서의 저널리즘에 대한 소개를 빠뜨리지 않는다. 더불어 다양한 개념의 탐사보도를 다루며, 권력을 감시하고 목소리 없는 사람들에게 목소리를 제공할 것을 강조한다.

3. 사실 확인의 저널리즘진실로 승부하라! 

찌라시라 불리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이 난무하고 있다. SNS의 발전이 정보의 신속한 공유라는 측면에서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반대로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의 범람을 가져오게 된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진실의 힘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하게 다가온다. 그러하기에 언론사나 기자가 승부할 포인트는 트래픽이나 신속성을 뛰어넘은 진실된 기사가 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기자들에게 진실에 대한 의무감을 가질 것을 조언한다. 그리하여 투명하고 체계적인 사실 확인의 방법을 적용할 것을 강조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엄연히 존재한다. 그러하기에 저널리스트들에게 닥친 이 위기를 인정하고, 기회로 바꾸어내길 소망해본다.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빌 코파치,저널리즘,하늘, 공공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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