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차이나 트렌드 - 질주하는 경제중국의 새로운 선택
박승준 지음 / 프리뷰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국의 다양한 분야의 성장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내수 경제만으로 급성장하는 것으로 볼때에 시장의 흐름을 장악하는 것은 정부의 지시도 한목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시진핑 정부가 들어온 후 큰 변화는 경제성장률의 목표를 수립하면 전 사회는 정부가 주어진 과제를 한마음이 되어서 하나씩 차근 차근 해결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중국 시내의 시진핑 정부가 들어서기전에는 스모그 현상이 말도 못할 정도로 심하게 되었고 환경 문제에 대해서 큰 문제를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시진핑 정부가 적극적으로 환경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기업의 공장 가동률 및 근무시간 조정과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 하였고 그리하여서 스모그 현상은 전체적으로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중국 시장과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야지만이 향후 아시아와 더나아가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NEW 차이나 트렌드'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조선일보 박승준 중국 특파원으로 11년동안 중국의 경제 발전을 현장에서 지켜보며 듣고 본 것 중 시진핑 주석의 새로운 중국에 대한 사회적, 정치적 문제, 그동안 경제부국으로 성장 할 수 있는 동력에 대해서 알고 싶었따.

 

그리하여 책을 꼽씹어 보며 중국 트렌드를 읽던 중 눈길을 끝 몇가지를 설명하려고 한다.

 

1. 한국과 중국의 대한 사회적 이해관계
한국과 중국은 표면적으로 수도인 서울과 베이징은 가깝다고 할 수 있지만 이면적으로 문화적인 측면과 이해관계에서는 다소 대립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의 보게 되면서  중국의 현황과 흐름에 관련된 데이터들을 분석할 수 있는 사람들이 손꼽힌 것을 보게 되며, 대체적으로 일본, 미국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다가 쓰는 실정인 것을 알게 되었다.

 

PS
최근 중국의 알리바바가 인천 영종도에 동아일보의 최초 보도도 알리바바 타운을 구성한다는 투자설이 돌고 있다.


또한, 제주도의 개발 하는 대다수도 중국의 기업들이 손을 벌리는 시점 속에서 중국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않으며, 세계의 흐름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할 것이라고 봐지는 시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두의 SQL - 누구나 쉽게 배우는 데이터 분석 기초 모두의 시리즈
김도연 지음, 박종혁 외 감수 / 길벗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모두의 SQL

최근 대기업에서는 마케팅직군에서 SQL을 할 수 있는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기업들이 SQL을 할 수 있는 인력들을 뽑는 이유는 무엇일까? 

서버 엔지니어가 SQL을 작성하고 일정한 게시판과 대시보드를 만든다. 그러나 마케터들은 LOW 데이터를 보면서 사용자의 사용 현황을 찾고자 하는 마음속에서 개발자에게 부탁한다. 

개발자들은 본연의 업무가 늘어나는 과정 속에서 마케터가 요청한 데이터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를 못 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이 늦어질 경우도 많다. 짧게는 바로 가능하지만, 업무요청 등의 서류 작업이 늘어나면 1~3일이 걸릴 수도 있다. 

기업에선 SQL 인원들을 뽑는 이유는 데이터의 접근할 수 있는 거리를 줄이기 위함이다. 예를 들어 개발자들이 백업용 데이터 베이스를 열어주고 마케터들이 원하는 데이터를 분석하는데 사용한다면 불 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SQL은 단순히 개발자의 언어로 보던 시각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SQL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그럼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까? 
마케터 직군은 대부분 경영, 경제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다. SQL을 다루는 직군은 보통 컴퓨터 공학과를 나온 공대생들이다. 
SQL을 접근하기 위해 최근 길벗에서 ‘모두의 SQL’이란 책이 나왔다. 

이 책은 SQL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1~2장에선 오라클 DB를 설치하는 방법이 나온다. 오라클 DB는 대기업에서 주로 사용한다. SQL의 문법 자체는 다른 데이터 베이스를 사용하더라도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며, 문법성 특성만 다르다.

3~12장은 SQL 기초부터 실무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학습 방법은 간단하다. T자 학습법을 추천한다. 문자 그대로 T자처럼 기초를 튼튼히 채우고 실무기술을 익히는 것이다. 

한편, 최근 NO-SQL인 몽고디비 등은 개념이 다르다. 큰 틀의 동작원리는 같기 때문에 RDBMS 먼저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텐센트 마화텅 - 앞서가는 사람의 한 걸음
렁후 지음, 송은진.유주안 옮김 / 큰나무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PC기반 메신저QQ를 다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중국 인터넷 기업의 텐센트, 텐센트 CEO 마화텅이 말하는 경쟁력이란 무엇인지 현재 시점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저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저서의 글쓴인 렁후는 고등학교에서역사를 가르치다가 광고업계에 뛰어들어 기획부문에서 일을 하면서, 인물전기, 자기계발, 경제관리 등의 도서 편집, 저술 활동도 함께 하면서 출판업계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부드러운 겉모습과 뒤에 숨겨진 강한 의지로 알려진 텐센트 CEO의 인물이 마화텅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화텅은 모방을 통해 학습에 플러스 효과를 얻어, 창조를 일으키는 창조적 모방에 대한 전략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화텅이 말하는 창조적이 모방으로 업계 선두를 유지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에 나아가고 있습니다. 중국 인터넷 기업의 3강 안에 들고 있는 텐센트는 온라인 생활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텐센트는 언제, 어디서, 어떤 기기로 접속하는지 네티즌들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고 있으며, 네티즌들이 원하는 부분을 제대로 알고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네티즌이 바라는 것을 제공한다는 것 말로는 쉽지만 제대로 실현하기 힘듭니다. 마화텅은 이러한 네티즌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서 자기 현신을 하든지 아니면 빠르게 모방을 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텐센트 또한, 카피캣의 오명을 맞지 못하면서, 네티즌에게 모방으로 돈을 번 기업을 비난을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방만으로 성공을 바라는 회사들하고 다르게, 텐센트는 단순 모방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면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정도의 창조적인 모방의 백전백승의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중국 네티즌에게 펭귄 아빠라는 호칭으로 불리는 마화텅, 업계에서는 모방의 신으로 모든 IT분야에서 사업에서 텐센트 제국을 만든 장본인입니다. 텐센트의 탄생은 ICQ를 모방해 QQ를 출시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IM 시장을 점령하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인터넷 다방면으로 사업을 넓혀가면서 중국의 인터넷 업계 3강의 BAT인 텐센트, 바이두, 알리바바 중 한 자리까지 오르면서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저서에서는 텐센트 창업 초기부터해서 오늘 날까지의 텐센트가 온 길은 어떤 한 길인 시작부터 성공한 것이 아닌 모방의 비난을 이기고 창조적인 모방에 까지 이르게 되는 내용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텐센트의 상대가 되었던 여러 경쟁기업과 대립에 대한 내용들은 흥미진진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가는 사람의 한 걸음 텐센트 마화텅의 저서는 중국 인터넷 업계의 발전사와 텐센트의 발전사를 함께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IT분야에서 창조적인 모방을 어떻하는지 시대적인 흐름을 궁금한 사람들에게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는 저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입만 열면 왜 어색해질까? - 대화하는 게 두렵기만 한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요시다 히사노리 지음, 오화영 옮김 / 지식여행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처음 만나는 사람들, 오랜만에 지인을 만날 때 이런 상황에서 가장 어색해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방법은 없는지 많이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대화하기가 두렵고, 어색해지는 순간들마다 어떤 말을 시작해야 되는지 모르고 어려운 순간들이 있는 분들에게 ‘내가 입만 열면 왜 어색해질까?’ 저서를 추천합니다.

 

이 저서의 글쓴이는 대화하는 게 두렵기만 한 사람들 위해 친절한 안내서를 준비했습니다. 일본 닛폰방송국 인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대화를 통해 맛보는 기쁨이란 무엇인지 강조하면서 전달되는 정보의 질은 정하는 방법을 먼저 생각하는 것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면서 대화의 성립 자체가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쓴이가 강조하는 부분들은 어느 장소, 어떤 대화상대 등 어떤 상황과 조건에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시간을 제공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저서입니다.

 

내가 입만 열면 분위기가 어색해지는 걸 느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일상에서도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도대체 무슨 말을 해야 하는 지 머릿속이 텅텅 비어있는 시간들이 경험해본 적이 한 번씩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순간을 벗어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 입니다.

 

글쓴이는 커뮤니케이션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글쓴이만의 해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알아가면서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게 되는 어색하는 상황들을 알려줍니다. 괜히 카카오톡 메신저만 바라보고 있는 우리의 모습도 떠오르게 합니다. 글쓴이 역시 사소한 대화조차도 서투르고 어색한 적이 있으면서 이러한 모습들을 커뮤니케이션 장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소 과격한 표현으로 들을 수 있지만 글쓴이가 말하는 커뮤니케이션 장애란 별 의미 없는 잡담을 나누는데 상당한 고통을 느끼거나 서투른 사람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눈치를 계속적으로 살피고 자신의 대화가 이 분위기를 망치질 걱정하는 태도 등 글쓴이 또한 어색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고통을 경험하면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경험자로써 어떻게 하면 사람들과 대화하는 순간마다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은 반전 대화법이라고 합니다.

 

이 저서는 목차를 살펴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기본편과 기술 편으로 나누어 독자들에게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하면 예전과 같이 어색한 대화를 극복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점은 마음을 내려놓고 저서를 보는 정신적인 부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은 게임으로 바라보며 철저한 기술로써 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독자들에게 생생한 대화를 알려주고, 제일 쉽고 명확한 방법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반전 대화법으로 그 어떤 게스트라도 마음 편히 이야기를 털어놓는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리면서 책 곳곳에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경험한 적절한 사례와 분석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에 맞는 명쾌한 해결책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주는 친절한 커뮤니케이션의 안내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법의 지도 최승필 법 시리즈
최승필 지음 / 헤이북스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원시공산사회에서는 무계급과 평등한 사회로 지내면서 점점 삶이 변화하며, 세상의 질서를 잡는 기준이 어는 순간 우리에게 법이라는 존재가 있습니다. 이 법 또한 시대와 상황에 따라 진화하면서 우리게 있는 법도 많이 달라져 있다.

 

사람들은 흔히 무슨 사건이 생기면 법대로 합시다. 이처럼 법대로 하자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과연 이 법이 나에게 어떤 기준이 되고 판단을 해주는 정확하고 옳은 판단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 법이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완벽한 규칙은 아니라는 것을 이 저서에서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저서의 글쓴이는 법대를 나왔지만, 경제를 좋아해서 한국은행에서 십여 년 동안 기업 분석, 외채와 국제수지 등 일을 하다가 학교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을 가르치면서 헌법, 공법, 은행법, 경제법, 환경법, 재정법, 비교공법, 토지공법, 지방자치법, 국제경제법 등의 학회에서 함께 공부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억울한 일 없이 풍족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시민의 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이 저서가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법은 책 속에 잠긴 진부하고 딱딱한 규범이 아닌 매 순간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거대한 반응체이며, 시민이 올바른 행정, 입법, 사법을 요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법을 이해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법은 없지만 최선의 법은 존재한다는 말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 글쓴이의 말처럼 우리에게 완벽한 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기 최선의 법 더 나아지는 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의 말처럼 법의 지도를 만들어가는 것도 질서를 찾아가는 합의 발견이 되는 것이고 이 저서를 통해서 우리에게 있는 이 법이 과연 합당한지 나에게 정말 법이 필요하고 이 법으로 인해 사회가 안정적이 되고 질서가 잡혀가는 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당연하게 법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되고, 법이 잘못 해석되고 있으며, 제대로 법을 해석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있습니다. 이 처럼 법을 이야기하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문명의 이익을 함께 누리기 위해서는 법을 어떻게 적용하고 사용할 것인가 부터 알아 가는 것 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법은 일상을 지배하고 세성을 조종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세상이 단순하지 않고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복잡한 것처럼 법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일에 대해 같이 움직이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게까지 영향이 미칠 정도로 쉽게 생각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라는 것 알게 되면서 만약에 법이 잘못되어있다고 생각되면서 그것은 바로 잡아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가습기 살균제 사건도 보아도 처음에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면서 큰 인기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 이었지만, 유해물질로 인한 사망자 발생으로 일이 일어나면서 정부와 사법당국은 그 때 적절한 대응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또한 입법을 담당하는 국회에서도 여러 건의 관련법의 제출되었지만, 결국 논의조자 하지 못하고 폐기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처럼 왜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고 세상의 질서를 바로 잡는 법이 과연 이 모습을 통해서 얼마나 바로 잡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면서, 글쓴이는 그 법을 어떻게 사용할 것이 알아야한다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저서의 가장 큰 매력은 법에 대해 해석을 해주는 것 아닌 법이란 무엇인지 제대로 인식하게 해주고 법의 속성과 법을 어떻게 대향 삶에 도움이 되는 지 알려줍니다. 이로 인해 우리가 법을 읽어가는 방법을 제대로 익히면서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하게 도와줍니다.

 

세상의 변화가 너무 크고 다양한 것처럼 현재진행 중인 이 시점에서 나침반을 찾는 것 보다 먼저 해야 되는 일이 지도를 읽는 법이라고 알려주는 것처럼 우리가 법을 읽는 법을 먼저알고 우리게 어떻게 적용되고 더 이상 법이 우리 현실의 불확실성속에 빠뜨리고 있지 않아야 된다고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