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 표현사전이나 패턴회화에는 절대 안 나오는 기적의 이메일 핵심비법 100
미카 리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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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있는 고객들에게 종종 이메일을 보낼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느끼는 점은 고객들에게 제가 메일이 종종 읽힐지 고민이 됩니다 ㅠㅠ.


이번 서평은 바로영어 이메일관련된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입니다. 


책의 저자는 이메일이 쓰기도 어렵지만 읽는 사람이 읽히게 하기도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럼 영어 이메일 쓰는 4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실수하기 쉬운 영어 이메일

고객님 번창하세요. 고객님 행복하세요!


이처럼 국내에선 이메일을 덕담식 인사를 자주 합니다. 


그러나 북미에선 덕담 인사를 쓰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인사를 받은 외국 고객들은 엉뚱하다고 말할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죠.


2. 흥미를 유발하는 제목을 써라.

고객의 흥미를 유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이메일의 제목을 정할 때는 저희 제품은 타사보다 가볍고 저렴합니다. 같은 장점을 강조하는 제목을 쓰라고 합니다.


반면,샘플을 보냅니다.’ ‘전에 만났었다 제목의 내용으로는 쓰지 말라고 하는데요. 


고객의 흥미를 끌지 못하면 스팸처리나 휴지통으로 바로 간다고 합니다.


3.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사업을 하다 보면 협상 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해당 물건의 조건이 맞지 않아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을 때가 있는데요.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다음 거래를 있도록 친분을 형성하라고 합니다. 


또한, 실패를 통해 성공의 길이 보일 수도 있겠죠.


4. 예문이 필요하다면 책을 보자무려 100가지

급한 대표님들은 종종 한국어를 번역기를 통해서 메일을 보내는 경우가 있으실 것입니다.


고객이나 클라이언트에게 답변이 오지 않고 관계가 끊기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 많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역시 준비를 많이 하고 메일을 보내도 답변이 오지 않을 경우 잘못했을까? 


고민을 많이 합니다. 이유는 대부분 비즈니스 영어에 맞지 않아서 나온 결과라 봅니다.


예를 들어 자기소개는 이름, 직위, 회사명 순서로 쓰고 영어 이메일을 쓰는 틀을 맞춰야 한다는 점과 문화적 차이가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책을 통해 영어 이메일 틀을 잡는 용도로는 최고 입니다.


Ps.

책의 저자 미카리는 북미 전문 해외수출 컨설팅 대표이면서 한국 중소기업들의 북미 마케팅 세일즈 업무를 도운 적이 있습니다.


저자의 노하우가 함축적으로 담겨 있는 책이라 영어 이메일을 쓰는 사람들에겐 필독서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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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월세가 꼬박꼬박 쌓이는 수익형 부동산 - 열 아파트 안 부러운 부동산 투자
최영식 지음 / 다온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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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은 폭락 가운데 어떠한 재테크를 해야 안정적이면서 고정적인 수익이 나올지 고민하게 됩니다.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재테크 하나는 바로수익형 부동산입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법에 관련된 (통장에 월세가 꼬박 꼬박 쌓이는 수익형 부동산) 읽어서 요약해 보려고 합니다. 


1.1~2 가구의 증가, ‘소형 아파트 


5 단위로 국가에서 인구 조사를 합니다. 


1985년부터 꾸준히 늘어나는 가구의 수는 바로 1 가구입니다. 


1 가구가 늘어나다 보니 강남의 소형 아파트들이 최근 사이에 가격이 2~3배가 뛰었습니다.


당시 강남에 소형아파트가 생겼을 때만 해도강남 쪽방이라며, 여론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30평대 아파트 가격을 가격 인상 폭을 비교했을 소형 아파트가 크다는 것을 있었습니다. 


2. 가성비 높은오피스텔


오피스텔의 선입견으로 가장 거론이 많이 되는 것은 노후 경우 집값이 내려간다는 점입니다. 


또한, 공급량이 많아져 공실이 위험이 높다는 말들도 하죠. 


저자가 오피스텔에 직접 거주하면서 체감한 것은 9% 수익률과 세입자에 대한 수요로 가성비가 높다고 설명합니다. 


서울의 오목교 인근의 20평대 아파트 매매 가격이 2 7천만원일 , 

오피스텔은 2 2 정도 했습니다. 


또한 아파트 전셋값은 1 6천원인데요. 


저자는 은행 대출 1(2.5% 저금리 이자) 개인 자금을 통해 순수익 6~7% 만든 후에는 생각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이처럼 직접 인근 아파트와 오피스텔에서 거주하면서 주변 시세를 파악한다면 선입견은 깨질 있다고 봅니다.


3. 수익형 부동산의 원동력, ‘저금리 시장


우리나라는 INF 이후 저금리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은행이자는 최근 오른 것을 빼고는 2~3% 유지하고 있는데요.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있더라도 저자는 5% 이상은 힘들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수익형 부동산 하락 보다 경제 성장률 하락이 금리는 제자리걸음이 때문이죠. 


자연스럽게 노후 은퇴자들은 통닭집 자영업보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법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Ps.

수익형 부동산 투자법 3가지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막상 실천 하려면 총알을 준비하고 인근 시세들을 빠삭하게 알아야겠다는 점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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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비즈니스맨 - 1인 기업가 부자의 성공 시크릿
이승준 지음 / 라온북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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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직장인들 사이에서 가장 이슈는 바로디지털 노마드인데요.

회사에서 얽매이지 않고 일을 하는 개념입니다. 


대표적으로 디지털 분야는 재택 근무를 비롯해 해외 원격 근무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노마드 비즈니스맨에 관련된 책이 나와서 요약을 해보려고 합니다. 


1. 나는 누구인가.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자.

책에서 소개한 노마드 비즈니스는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면서 기존 삶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해가는 비즈니스라고 설명합니다.


이승준 저자는 노마드 비즈니스를 9 원으로 시작해 1,000 원을 벌었습니다.


3 차에 5,000만원 나아가 7 차에는 1 원을 벌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어떻게 일하지 않고도 돈을 벌었는지 노하우를 책에서 설명해줍니다.


제일 먼저 자신을 홍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바로퍼스널 브랜드 전략인데요. 


저자는 차별화된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한 사람들은 대중들의 머릿속에 깊이 인식¡± 시켜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정리해서 남들에게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것을 뜻합니다. 


2. 초대형 플랫폼을 구축하라!

책의 끝부분에서는 1’0 회원 보유한 초대형 플랫폼을 구축하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맞벌이 부부를 타겟팅한 맞벌이 부부를 위한 재테크 정보 공유 커뮤니티

운동하는 엄마를 위한 전국의 운동하는 엄마들이라면 가입하지 않고는 배길 만한 플랫폼 14가지의 플랫폼 있는데요.


커뮤니티의 기획 의도 목표타깃, 경쟁플랫폼, 기존 플랫폼과 차별점, 운영계획을 세부적으로 설정해서 만들고 사람들을 끌어모아야 한다고 합니다. 


3.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돈을 있다면?

1 크리에이터와 프리랜서는 고정적인 직장을 다니진 않고 스스로 기업이 되어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있습니다.


1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을 통해 방송 제작해 광고 수익과 홍보 수익 등을 얻습니다.


또한 프리랜서는 자유 계약에 의하여 기업과 프로그래밍, 디자인 등을 계약을 맺어서 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대부분 프리랜서는 능력이 있으면 인정을 받고 수익을 창출하는데요.


반면 업무가 일반적이지 않을 경우가 많고 업무를 개인이 찾아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PS.

단순 반복적인 일들이 늘어나면 직장인들은 종종 자존감이 떨어질 있는데요. 


책은 디지털 노마드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에겐 필요할 책으로 보입니다.


노마드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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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고의 힘 5W1H
와타나베 고타로 지음, 안혜은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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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하원칙을 생활화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신문사나 방송국이겠죠. 


뉴스는 정확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 육하원칙 입각해서 글이나 방송으로 설명해줍니다.


육하원칙은 뉴스 외에도 직장에서 보고서 작성할 때와 발표할 때 등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할 때 사용되는데요.


‘단순한 사고의 힘 5W1H‘ 책을 바탕으로 육하원칙을 회사에서 보고서를 쓸 때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단순하지 않게 사고를 전환해라


드릴은 기술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종종 사용하죠.

단편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전동 드릴을 사는 사람들은 기술자는 볼 것 입니다. 

예를 들어 가정의 집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말에 쉬는 아버지가 아이의 사진을 벽에 걸기 위해 구멍을 뚫는데요.


이때 가정용 드릴을 사용한다는 사고의 전환을 하면 간단 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애플을 일으킨 스티브 잡스도 컴퓨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보다 창조적인 사람이 컴퓨터로 무슨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분명한 목적을 찾기 위해 Big Why”을 접근해라

육하원칙 중에서 Big Why”는 분명한 목적을 찾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병원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병원에서 1일 수술 건수 증가와 병원경영(사업 수익)을 개선하는 일에 대해 Big Why(본질적인 목적)로 회귀하여 사업을 재정의한 것입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병원에서 1회 수술 평균 준비 시간 76분이 걸리는 시간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1회 수술에 필요한 소모품들을 모아서 질병 수술 키트를 개발했는데요.


이 키트로 인해 수술 준비 시간을 10분으로 단축했습니다. 


또한 병원의 목적이었던 수술 건수를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수익도 개선이 되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Big Why”를 통해 준비 시간이 길었던 병원이었지만, 경영을 개선하는 성과를 내게 된 것입니다.



Ps. 

이 책을 통해 5W1H을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자유롭게 사용하고 싶은 사람에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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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 서울대학교 최고의 ‘죽음’ 강의 서가명강 시리즈 1
유성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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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원인은 늙거나 병들어서 죽게 됩니다.


죽고 다음 사후 세계는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사람들은 종교를 믿고 죽은 후의 미래를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죽음에 관해서 책이 있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그럼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죽어야 만날 있는 남자

바로법의관입니다. 


자연사하게 되거나 질병으로 죽게 되고 죽음에 대한 의문이 없으면 대부분 장례로 끝이 납니다.


하지만 타살, 질병, 자살 인지 확인이 필요할 때에는 이야기가 달라지죠.

죽은 사람들이 무슨 이유로 죽었는지 파악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법의관들이 있습니다.


국과수에선 유전자도 검사하고 부검을 통해 어떻게 죽은 것인지 원인을 밝히는 일을 합니다.


책의 저자는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이면서 국과수 촉탁 법의관을 맡았습니다.


죽은 사람들에 대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하고 사인을 밝히고 있습니다.


2. ‘2045죽지 않는 시대가 온다.


진시황제도 죽고 싶지 않아 방법을 찾아본 인물 하나입니다. 

그러나 진시황은 불로초를 찾지 못하고 결국 죽었죠. 


최근 과학 기술의 발달로 불로불사 시대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 레이 커즈와일의특이점이 온다책이 있습니다. 


책에서 저자는 불로불사 시대가 온다는 것이 처음엔 황당하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과학 기술을 이해하며 점차 수긍해졌다고 합니다.


현대의학 대부분은 배를 가르고 내부를 치료 해왔었는데요. 


흉터도 나고 출혈에 대한 위험 부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위험 부담이 없도록 앞으로는 나노 로봇을 활용할 것입니다. 


주사로 몸에 싸서 로봇이 내부에서 몸을 치료할 있는데요.


유전자 가위 기술로 생기면 되는 세포들은 자른다고 합니다. 


또한 저자는 줄기세포를 통해 복제인간을 만들고 신장이 망가지면 신장을 교체하는 주제의 영화도 있는데요.


오래 살고 싶은 이유에서 이러한 영화와 의료기술도 개발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Ps. 

실제 부검을 참관했었는데요. 


부검을 보면서 1 검시는 바로 이뤄지고 자세한 조사들은 빠르면 2 1달은 넘게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법의관님들의 고생이 크다고 봅니다.


부검,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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