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이다
이영구 지음 / 이답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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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평] ‘최영태 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이다’를 읽으며...

 

불과 5년 전만 하더라도 가난이라는 명목 하에 돈을 많이 모우고 한 푼이라도 아끼고 또 아껴가면서 하루하루 보내며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도 찾으며 세상의 모든 일에 관심을 끊지 않

고 끊임없이 발품을 팔며 찾아 다녔다.

 

그러던 중 2년 밤잠 설쳐가면서 일을 한 보람으로 빛도 청산하고 집도 생기게 되었다. 아마 그 뿌듯함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값졌다.

 

혼자만 했다면 힘들었겠지만 가족이 있어서 든든한 힘이 되었다. 또한 일을 하면서 여러모로 정리한 것들을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고 그 일에 현재는 매진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프로그램 개발이다. 회사 및 아르바이트에서 굳은 일하고 집에 오면 집에서 꼭 2~3시간씩은 코딩을 했다. 그러면서 조금씩 늘어나게 된 것 같고 프로그램 회사에 전직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느낀 점은 회사 내에서 크게 배울 만한 것이 없다고 느껴지게 되고 막상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사용자가 사용을 해도 감동을 받지 못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좀 더 잘 만들고 싶은 마음과 더 배우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리하여서 분야는 조금 틀리지만 품질이면 품질 경영이면 경영면에서 최고를 꿈꾸는 최영태 회장의 이야기 담겨져 있는 책인 ‘내가 있는 곳이 글로벌이다’란 책이다.

 

이 책의 주로 핵심적인 내용은 최영태 회장의 이야기로써 그가 살아온 경험을 통한 깨달은 바를 이야기를 이영구 저자님께서 듣고 집필한 내용이다.

 

주로 기억에 남는 대목 것을 ‘돈이 새는 주머니, 돈이 넘치는 주머니’의 이야기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계산할 때는 수학자처럼 하지만, 타인의 이익을 계산할 대는 바보처럼 한다. 나도 때때로 그럴 대가 있다 하지만 나는 나만의 이익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내 이익을 계산할 때는 바보처럼 하고, 남의 이익을 계산할 때는 박사처럼 해야 한다.”는 말로써 엄청난 공감을 낳은 대목이라 기억에 남는다.

 

PS

세계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간절한 마음과 이것 아니면 안 된다는 절실한 생각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

 

마치 잠 못 이룰 만큼 진짜 잘할 것 같고 매일매일 하고 싶은 일이 생각이 나서 미처 버릴 것만 같은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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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꼬리 치기 위해 탄생했다 - 아름다움이 욕망하는 것들
스티브 다얀 지음, 서영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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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평] 우리는 꼬리치기 위해 탄생했다. 읽으며..

 

첫인상과 외모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가장 먼저 보는 것이라고 본다.

 

그 사람의 속을 알려면 대화를 해봐야 조금이라도 알 수 있기 때문에 겉모습이 변변치 않으면 속이 아무리 아름답다고 하더라도 기회가 주어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마치 패션은 옷으로 하는 자기소개와 같이 자기 자신을 보여 지는 겉모습과 보여 지지 않는 내면의 깊이 또한 차근차근 채워야 된다고 본다.

 

그리하여서 큰 시간이 들이지 않고 겉모습과 내면을 중 내면의 가치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책이 나와서 공수해서 보게 되었다.

 

‘우리는 꼬리치기 위해 탄생했다.’란 책으로 성형외과 전문의로 겉모습과 내면의 가치를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아름다움과 추함은 한끝 차이인 것처럼 짝짓기가 창조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비밀들을 세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깨달은 가지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1. 성형외과의사는 허영에 빠진 사람들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존재다???
저자는 위의 질문에 전혀 사실이 아니 다고 한다.

또한 성형외과 의사들이 사람을 신체적으로 더 아름답게 만드는 기술과 재능, 수단을 갖고 있긴 하지만 그것만으로 아름답게 못 한다고 하며, 신체적으로 아름다워 진다고 해서 무조건 자신감이 커지거나 자존감이 향상되는 건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것은 스스로 더 아름다워졌다고 느끼고 자기외모에 자신감을 갖는게 우선이라고 말한다.

 

2. 아름다움의 신체는 무엇인가?
즉 나는 건강하고 몸이 좋고 2세를 생산할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자연이 볼 때 아름다움은 우리의 유전자를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의 한 형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3. 잘생기면 선거에도 유리 하다.
정치 및 어느 한 자리에서 외모는 중요하다. 마치 2012년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 롬니와 오바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오바마의 키 크고 잘생기고 비율 좋으며 체격까지 좋은 오바마가 당당한 걸음으로 무대 들어가는 순간 좌중은 그에게 매료되는 것을 보고 느낀는 바가 큰 것을 알게 된 것을 이 책을 통해서 한번 크게 느낀 것 같다.

 

PS
남자와 여자는 아름다워지려고 노력한다. 2세를 위해서이기도하고 또한 나만의 매력을 뽐내기위해서인것도 같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내면의 깊이를 채우는 일이 먼저라고 본다.

 

이 책은 정말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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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뇌하뇌
스티븐 M. 코슬린 & G. 웨인 밀러 지음, 강주헌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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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상뇌 하뇌를 읽으며..

 

요즘 들어서 내 자신에 대해서 좀 더 세밀하게 알고 싶어 졌다.


하루에 얼마나 운동하는지 알아보고 쉽게 알아보기 위해서 웨어러블 기기를 장만하였고 보편적으로 하루에 3km ~ 5km 걷고 운동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운동하는 부분과 수면 하는 부분을 알아볼 수 있었고 평균적으로 숙면을 취하는 시간은 2~3시간이며, 평균 잠자는 시간은 3~4시간으로 숙면을 제대로 자는 것을 알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더 궁금한 부분이 생겼다. 나의 뇌가 어떤 한 구조로 이루어 졌고 다른 사람들의 뇌는 또한 어떻게 작동하는지 막 궁금해지는 찰나에 뇌에 관련된 책이 나와 읽어보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인지신경과학 분야의 30년 연구를 바탕으로 ‘상뇌 하뇌’란 책을 쓴 스티븐 M.코슬린 & 웨인밀러 이다.

 

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이야기들을 2가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1. 좌뇌와 우뇌는 정설이다??
보편적으로 뇌를 이야기 할 때 좌뇌나 우뇌 중 어느 한 부분이 발달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알고 있다.

 

마치 좌뇌는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기능과 관계가 있고 우뇌는 예술적이고 직관적인 기능과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것을 말하며, 대부분 사람들이 좌뇌와 우뇌로 나누어 져 있는 것을 당연하게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과학적인 근거가 없으며 정설이로 이라고 신경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 이야기는 바로 1962년 간질환자 16의 뇌들 보를 절개한 신경과학자인 로저 스페리의 실험적 수술에서 기원된다고 한다.

 

수술 후에 환자들의 발작은 크게 줄어들었고, 스페리는 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좌반부와 우반구가 상당히 다른 인지 기능을 행한다는 걸 확인 했다.

 

그러나 이는 지각 과정에서 형태와 위치가 관련 된 것일 뿐이며, “정상적이고 온전한 뇌에서 두 반구는 하나인 것처럼 밀접하게 협력하며 기능하는 경향을 띤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라고 분명히 말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논리와 직관이란 이분적인 구분으로 굳어지면서 좌뇌와 우뇌라는 정설이 만들어 진 것을 알 수 있었다. 

 

2. 까다로운 질문들로 뇌를 작동하는 방식
먼저 책에 두 가지 질문을 예로 들겠다.


‘자유의 여신상은 어느 손에 횃불을 쥐고 있는가?’
‘미키마우스의 귀는 어떤 모양인가?’

 

첫 번째 질문의 답은 오른손이며, 두 번째는 동그라미이다. 이 질문들에 답을 맞히기 위해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문제의 관련 대상을 머릿속에 그렸다고 대답하며 즉 심상을 사용한 것이다.

 

심상은 많은 점에서 지각과 비슷하다. 예로 들어 보면 자동차를 바라보며 그 크기와 모양과 속도를 인식할 대 지각이 있게 되듯이 심상이 지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자극과 귀 등과 같은 감각기관에서 직접 비롯되지 않고 우리 기억에 저장해 두었던 정보에 접근할 때 일어난다는 것이다.

 

즉 심상은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과 마음의 귀로 듣는 것이지만 감각들이 활성화 된 후에는 잠깐 남은 이미지를 잔상과는 다르다고 한다. 이렇게 까다로운 질문들을 이용하여서 뇌의 심상과 지각을 만들며 뇌를 작동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PS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책 맨 뒤 페이지에 나의 뇌가 어디에 더 발달이 되고 움직이는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좌뇌 우뇌가 중요한 게 아니라 뇌를 어떻게 하면 말랑말랑 해질 수 있는지와 변화를 줄 수 있는지 알았으며 실천을 통해서 뇌를 발달 시켜야 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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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네일미용사 필기 : 네일아트 시험대비 (최근기출문제 수록) - 출제포인트 + 핵심이론 + 예상문제 + 모의고사 6회 + 시험에 자주나오는 쪽집게 150선
권지우 & 에듀웨이 R&D 연구소 엮음 / 에듀웨이(주)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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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네일 미용사 필기책 시험 대비를 하며..

 

손톱이 갈라지고 큐티클은 관리가 안 되어서 답답한 마음속에서 네일아트를 샵에 갔다.

 

손톱이나 발톱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무색 매니큐어를 칠하다가 꾸며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네일아트에 관한 블로그들도 찾아보던 중 자격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14년부터 국가 자격증이 된 네일 미용사에 관심은 종종 있었지만 막상 배워보고 싶은 마음보다는 귀찮게 공부냐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샵에서 종종 받으면서 가격도 만만치 않고 집에서 매니큐어 및 용품들을 사서 해보면서 자신감도 올라가서 그런지 이번 기회에 자격증 필기시험을 준비 해보려고 했다.

 

그리하여서 에듀웨이에서 나온 책인 네일 미용사 필기를 사서 공부해보기로 하였다.

 

공부한지는 약 2주쯤 되었고 공부하는 기간 동안이 책을 어떤 방식으로 읽고 느낌 점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시험일정을 확인하기 위해서 큐넷에서 자격시험을 확인부터 하였다. 첫 시험이니 만큼 지난 5일 발표 된 것으로 보이면 10.24~30일 필기 원서 접수를 하고 필기시험을 11.15에 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필기시험을 합격한 후 실기시험을 봐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실기 시험은 내년 초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책의 구성을 보게 되면 네일 개론, 피부학, 공중위생관리학, 화장품학, 네일미용기술을 이론과 삽화를 통해서 처음 보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게끔 정리가 잘되어 있고 이론적인 부분을 익힌 후 출제예상문제를 통해서 단원별 구성의 문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다.

 

PS
생각 보다 네일아트의 이론들이 많고 다양한 도구가 있다는 것을 보면서 용도와 이름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다.

 

또한 지금까지 삽에서 받기만 하였지 실질적으로 이론을 익히면서 위생과 영양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화장품 학을 통해서 유통기간이 지나도 사용한 화장품들이 있었는데 몸에 많은 부분이 안 좋은 것을 볼 수 있었고 각 화장품들 별 주요 기능과 바르는 순서들을 재 적립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역시 관심이 있으면 직접 접해보고 익히는 것이 최고이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고 다음달에 있을 자격증 시험에서도 잘 해서 이왕 하는 거 합격하고 싶다.

 

문제는 실기시험은 어떻게 할지 우선 필기부터 합격하고 생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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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독스의 힘 - 하나가 아닌 모두를 갖는 전략
데보라 슈로더-사울니어 지음, 임혜진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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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패러독스의 힘을 읽으며..

 

선택에 기로에서 있다 올해를 기로로 회사를 퇴사할지 아니면 종속하면서 좀 더 창업 및 다른 일을 준비할지 고민 중 이다.

 

회사를 좀 더 다니면 기술적인 부분과 금전적인 부분을 준비 할 수 있을 것이고 내년 계약 만료로 끝을 나면 3달쯤 병원 생활과 신체적 조건 및 부족한 부분인 지식적인 부분과 인성을 키우려고 계획 중이다.

하지만 어떤 방법이 더 나에게 도움이 될지는 아직 갈팡질팡한 마음속에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보다 알차게 보내려면 이번 주 내로 결정을 하고 최종 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다.

 

그리하여서 포춘, 세계의 500대 기업을 리서칭 및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는 기업의 대표가 쓴 '패러독스의 힘'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무엇이 옳은 결정이고 나에게 더 도움이 될지 판단해보기 보다는 그저 마음이 어느 부분에 더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읽었다.

 

뜻밖에도 알찬 방식을 알게 되어서 3가지쯤 소개하려고 한다.

1. 리더십은 행동이다. 고로 지위가 아니다.
지도자란 매우 영리한 사람일 수 있다. 하지만 성실함이 없는 영리함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듯이 리더 라면 꼭 갖추어야 할 덕목은 신뢰, 소통, 지도, 존중, 눈에 띄기, 타이밍, 편향행동, 팀 정립, 롤 모델, 돌봄과 헌신 등 레비의 운영 철학과 리더십의 원칙을 통해서 앞으로 창업을 하게 된다면 지도자로써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2. 성공의 기준
회사의 등급을 평가하는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어는 회사라도 성공한 회사로 분류가 될 수 있다. 심지어 파산한 회사일지라도 감정적으로는 성공한 회사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기준은 아마도 함께 하는 직원들이 자신이 정말 함께 일하기를 갈망하고 원했던 일을 했다면 그 회사는 성공 한 것이고 그러한 파트너들을 마나는 것은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비롯하여 아직은 둘이지만 차츰 늘려나가면서 좋은 파트너들을 만나고 함께 행복한 일들을 하고 싶다.

 

3. ‘그리고’ 사고는 풍성한 사고를 의미한다.
그리고의 관점을 생각하여 시작할 때 성공과 관련된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모든 질문들에 총체적인 새로운 국면의 답을 얻게 될 것이며,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서 관건이 될 다양한 관점을 조명해주는 강력한 도구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경쟁력을 있는 아디어의 힘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하는 가운데서 앞으로 가야할 길을 그리고의 사고를 통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PS
잘할 수 있으며 가치와 보람이 느껴지는 일을 선택하는 게 올 바른다고 느끼게 되었다.


막 결정 하는 것 보다 하나씩 하나씩 나를 분석하고 내게 꼭 맞는 옷을 입고 내년 또한 즐기며 알찬 시간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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