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연애 심리학 - 여심을 유혹하는 금단의 스킬
하야시 사다토시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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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심을 유혹하는 금단의 스킬 ‘최면연애 심리학’을 읽으며..

 

삶의 살아오면서 두 가지의 세계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의식의 세계와 무의식 존재 한다. 요즘 들어서 의식의 세계 보다 무의식 세계가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무의식으로 하는 부분이 의식의 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술 중 최면 심리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

 

마치 여성을 다루는데 익술 할 것 같은 남성이 더 인기가 많듯이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최면연애를 배우고 싶어져서 ‘최면연애 심리학’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서두에 세 가지 남자가 존재한다.
첫 번째는 대기업에 근무하는 매너 좋은 남성
두 번째는 동안의 젊은 남성
세 번째는 덥수록하게 수염을 기른 트럭 운전사

 

이 세 남자는 한명의 여성을 마음에 들어 왔고 이 중 선택 한 사람을 한 여인이 선택을 하였다.

 

그는 바로 세 번째 남성인 덥수록하게 수염을 기른 트럭 운전사였다. 그녀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호감이 가는 커뮤니케이션을 하였기 때문에 무의식 세계 빨려 드려서 선택 했다고 하였다.

 

바로 이 책의 묘미를 알았던 남성은 말 한마디 한마디 깊은 생각을 빠트릴 수 있는 최면 심리에 빠질 수 있는 의미 담긴 말을 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최면 연애 심리학을 통해서 3가지 배운 방법을 소개 하려고 한다.


첫 번째는 유추법이다.
제 삼자의 이야기를 이용해서 자신이 의도하는 인상을 심어주는 방법이다. 직설적으로 말을 하는 것보다 머릿속에서 심상을 그릴 수 있는 방법으로써 사용한다는 점을 통해서 효과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요구는 정보이상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사람의 각자 기억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각기 다르다. 마치 상대방과 대화한 내용을 그 사람의 그릇에 맞추어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 번째는 메라비언의 법칙이다.
이야기의 내용 7%, 목소리의 어조 38%, 표정이나 몸짓55% 이다.

이야기의 내용을 보다 전반적으로 목소리의 톤이 상냥함으로 표현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친절한 인상을 줄 수 있으며 그에 맞는 몸짓 언어를 함으로써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다.

 

PS
여자의 마음은 파스칼이 말 했듯이 정말 갈대와 갔다. 매일 좋다고 따라 다니면서 갑자기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잠수하고 또 풀리면 다시 연락하는 그런 사람도 예전에 만나면서 답답한 것은 내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는 마음이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자신이 생각을 잘하면서 그녀를 어떻게 변화 할 수 있을지 마음은 어떻게 맞추어 할지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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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섹스 - 내 남자를 위한 사랑의 기술
이안 커너 지음, 전광철 옮김 / S플레이북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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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 여자의 섹스’를 읽으며..

 

연인사이에도 어떻게 보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일 수 도 있지만, 다른 측면에서 본다면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것 중에는 하는 바로 섹스 일 것이다.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본능이라고 해야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하지만 테크닉과 힘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도 생각과 임하는 마음이지 않아 생각이 된다.

 

즉, 3자의 입장으로써 내가 흥분을 잘 하고 있는지 나의 물건이 큰 지, 보이는 부분에 신경을 쓰다가 보면 실질적으로 느껴야 할 오르가즘에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사정을 먼저 하게 되는 조루 병에 걸릴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다 중요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하는 것은 마음가짐을 바로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을 느끼는 가운데 그 남자의 섹스에 이어서 그 여자의 섹스의 책이 나와서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다.
 
전작은 여자를 흥분 시키는 곳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테크닉과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한지를 설명해 주었다고 한다면 이번 그 여자의 섹스는 반대로 남자인 나를 돌아보면서 어떻게 해야 궁극적인으로 최고 섹스를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라고 본다.

 

이 책의 이안 커너 저자는 성의학 박사이자 섹스 치료사로써 다양한 남성을 들을 만나서면 피드백을 통해서 나온 반응을 함축하여서 이 책에 기록하였다고 하였으며, 페니스의 구조, 성적 스토리, 성감대를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남자에게는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고 여자에게는 남자친구나 남편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하여서 그 동안 자세히 몰랐던 2가지를 설명 하려고 한다.
1. 가장 큰 성기는 ‘뇌’ 이다.
잭이라는 조종사인 32세 남자는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섹스가 아주 화끈하고 흥분으로 가득차서 서로 손조차 뗄 수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고서 지금은 꼭 그렇진 않고 섹스가 재미 없어진지 좀 오래 되었다고 한다.

 

마치 너무 둘에 대해서 잘 알고 뇌가 자극을 받지 않고 무감각해져서 권태기가 온 것을 통해서 뇌를 자극 시킬 수 있는 생활의 변화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라.
서로 사소한 것이라도 다 말하는 사이가 연인 사이나 부부 사이 일 것이다. 하지만 주로 성격 문제로 해어지는 고된 문제 중 하나는 바로 섹스일 것이다. 이것은 가장 큰 문제로 대두 되고 곪아 터져서 헤어지게 가는 것은 섹스에 대해서 피드백이 즉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봐진다.

 

자연스럽게 바로 등을 돌리고 자는 것보다 짧게나마 솔직한 심정으로 캐주얼하게 말하는 것도 센스이지 않나 생각이 된다.

 

PS
육적이 욕망에 사로잡혀서 살아가는 것 보다는 내 자신이 확고한 목적의식 속에서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종종 생각하는 것은 한번 답답한데 정말 보고 싶은데 옆에 없으니까 무지무지 피곤하다 하지만 내년에는 함께 있으니 행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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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 드라마 에세이
노희경 극본, 김규태 연출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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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괜찮아 사랑이야’(드라마 에세이)를 읽으며..

 

최근 들어서 드라마를 잘 안보지만 본방 사수까지는 아니지만 틈틈이 재방을 보면서 전 분량을 다본 드라마가 있다.

 

그것은 바로 조인성과 공효진의 주연으로 나온 드라마로 소설 작가 정신과 의사와의 사랑이야기와 옆의 주 조연들의 감칠 나는 연기가 있는 드라마다.

 

드라마에 주로 등장하는 의사들은 되게 외과 의사를 선보이는 경우가 많은 이번 드라마는 다른 드라마 다른 점은 정신과의사가 치료하는 과정과 사람에 대해 관찰하는 부분에 초점이 맞춰진 드라마라 현실에서도 얼마든지 일어 날 수 있는 일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치 누구나 정신병을 앓고 있듯이 자기 자신도 그게 정확히 무슨 병인지 알지는 못하지만 일상생활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하지만 가장 크게 이 드라마를 보게 된 이유는 너무나 자연스러웠다. 배우들의 연기 하는 모습과 몸짓들 하나하나 정성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고 작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주옥같았다.

 

이 드라마가 종영 후 정말 OST나 생각이 많이 남는 드라마였고 배우들의 생각과 스테프들이 어떻게 일했는지 알고 싶을 만큼 궁금해졌다.

 

그런데 뜻밖에도 괜찮아 사랑이야 드라마 에세이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읽어보게 되었다.

정말 드라마의 장면과 명대사들의 모음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드라마 바쳐 있는 것처럼 느껴졌으며, 노희경 작가님과 김태규 감독님들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서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배우들을 관찰하고 또한 배우는 자세로 다가가는 점이 디테일 하게 나올 수밖에 없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번 에세이를 읽으면서 2가지 명대사를 남기려고 한다.
1. 남녀가 사랑을 하면..
인생의 미묘한 법칙들은 얼마나 많이 배우는지, 알아?
첫 번째, 기분이 좋아.
두 번째, 인내를 배우지
세 번째, 배려.

지금 나는 아마도 인내심을 무진장 키우는 것으로 느껴진다...
지난 3년만 생각하면...

 

2. 30년간 동안 사랑을 못했다고 해도..
300일 동안 공들인 끝났다고 해도 괜찮다고
다시 사랑을 느끼는 건 한순간일 테니까 친구.

이 대사를 보기 전에 동굴이야기를 하는데 그 이야기를 하는 데 드라마 보는 당시 무지 감명 받았었다. 지금 봐도 새롭고 꼭 써먹고 싶은 대사지만, 쓸 수 있을까나..ㅋㅋ

 

PS
에세이를 보면서 배우의 들의 집요함을 볼 수 있었고 잘 하려고 엄청나게 노력 한다는 것을 인터뷰를 통해서 무지무지 느끼면서 나도 내 분야에서 잘하려면 저 정도 노력과 인내가 필요 할 텐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었다.

 

드라마를 안본 사람에게는 드라마의 전반적인 내용을 한권으로 요약이 될 것이고 드라마를 본 사람에게는 한 번 더 달달 말들이 머릿속에서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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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연애 수업
이성미 지음 / 원앤원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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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주 특별한 연애수업을 읽으며..

 

연애 참 쉽다고 생각하면 쉽지만, 어떠한 측면에서 보면 힘들고 돈도 많이 들고 생각도 많이 해야 된다고 본다. 연애만 꾸준 오랫동안 하고 있지만 내년이나 내 후년 쯤에 결혼 생각도 할 만큼 이젠 정말 안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너무 장거리 연애만 몇 년 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옆에 막상 있게 된다면 여러모로 불편한 점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를 위해서 올해 3~4가지 준비 한 게 있다.

 

첫 번째는 집안일을 정리하는 우선순위를 정리하여 하루에 15분씩 꾸준히 리스트를 작성하여서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 이였다.

 

두 번째는 그녀를 위해서 주말마다 요리학원에서 아줌마들이라 신나게 수다를 떨면서 조리법들을 손수 만들어보면서 손도 비고 데이고 하면서 하나씩 나만의 조리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한 5년 후의 아이를 위해서 육아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고 관련된 서적들도 미리미리 준비해서 알아두고 아침에 운동할 때 지나가는 애기 어머니들에가 대화를 나누면서 생활의 지혜를 하나씩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망의 4번째는 제 자신을 좀 더 관찰 하고 앞으로 함께 행복할 일들을 만들고 꾸려나가는데 있어서 생각과 마음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하여서 여자의 마음을 조금이라고 알고 싶고 어떻게 해야 기분이 좋고 나쁜지 파악도 해보고 싶은 마음속에서 연애에 관련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책은 바로바로 연애 매니저만 15년 하고 있으신 이성미 매니저님의 책인 ‘아주 특별한 연애수업이라는 책입니다.

 

다른 연애서와 특별히 다른 점은 연애를 말하면 딱 연애만 말하고 있지만 이 책은 커뮤니티의 사람들의 내용을 반영하여서 신빙성을 높이고 이성미 매니저님의 조언 1분 조언을 보게 되면 결혼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것 같아서 연애와 결혼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3가지 정도의 결혼의 준비를 하는 것에 보탬이 될 것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여자는 남자의 외모를 보지 않는다?
하나의 고정 관념 속에서 비롯된 질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사람이라면 자신과 어울리는 사람 아니면 보다 낳은 사람이랑 만나고 싶은 것은 당연할지 모릅니다.

 

마치 뇌가 사람을 눈으로 본 순간 기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0.4초입니다. 이 시간은 비롯하여 짧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내 마음속과 생각에 자라나게 하려면 얼마나 걸리는지는 미지수 일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하여서 하루하루씩 감동을 주려고 노력하는 일상이 좋지 않을 생각하게 됩니다.


2.평범하다.
저 또한 남들처럼 경제적으로 부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키운 것은 경제력을 키우기는 하지만 더 비중을 두는 것은 생활적인 부분을 채우고 또한 스펙 부분도 가방끈이 짧아서 어디에 내 놓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는 삶의 지혜가 넘치는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서 많은 부분을 배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하루하루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되물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PS
연애는 알다가 모르고 가슴 설레면서 나를 변화시키고 또한 성장시키는 동력이라고 봅니다. 마치 사랑을 하게 되면 내 모든 것을 주고 싶고 눈 뜨면 또 보고 싶고 같이 맛있는 것도 먹으로 가고 싶고 재미있는 일들도 만들어 함께하고 싶은 것 아닐까요? 좀 더 알아가고 익혀야 될 일이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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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 에릭 슈미트가 직접 공개하는 구글 방식의 모든 것
에릭 슈미트 & 조너선 로젠버그 & 앨런 이글 지음, 박병화 옮김 / 김영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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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를 읽으며..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검색엔진은 아마도 구글 일 것이다. 구글은 세계를 하나로 모우는 힘이 있다고 본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검색 점유율이 20~30%로 대로 네이버의 현지화에는 밀려있지만 구글을 써본 사람들은 다들 알듯이 검색엔진의 정확성은 최고이다.

 

나 역시 오픈 소스들을 찾을 때 네이버에 찾는 것에 비해서 더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나오는 것을 보게 되면, 검색하는 부분에서는 구글이 더 낫다고 본다.

 

그 이유는 오픈 소스 자체가 프로그램 언어로 되어 있고 프로그램 언어를 만든 주로 국가는 미국이나 여러 유럽 및 아메리카에서 주로 만들기 때문에 주로 공용어 영어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서 구글의 엔진 자체도 정확성의 기준을 영어로 두고 있으며, 각 나라의 알맞은 검색을 찾을 수 있게끔 커스터 마이징이 되어 있다고 본다.

 

최근에 한국의 최초인 구글러 이준영씨가 말했듯이 구글은 서울대 등 명문대를 중시하지는 않는다. 한마디로 스펙사회가 아닌 능력 사회와 자신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목적을 두고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구글에 간다는 것을 느끼게 된 책이었다.

 

하지만, 구글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어서 구글 대표인 에릭슈미트의 새로운 미래의 책을 읽게 되었고 앞으로 구글이 나아가는 것과 경쟁 할 업체를 선정하는 것은 동일한 검색 업체가 아닌 아마존을 선택한 것을 보게 되면 구글의 생각과 미래를 아마도 지금과는 많은 부분이 다를 것이라고 본다.

 

그리하여서 이번 또 에릭슈미트 대표가 새로운 책을 냈다. 그 책은 바로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 가라는 책으로 써 구글의 일을 어떠한 사고와 방법으로 하는 지 자세히 나온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구글의 가치와 앞으로 구글이 어떠한 일들을 할지 대략 짐작해 볼 수 있으며, 회사라는 것이 궁극적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되었고 2가지를 깨달은 내용을 소개 하려고 한다.

 

1.버블헤드를 조심해라
버블헤드는 속히 우리나라로 보면 뒷말을 하는 사람이다. 즉 회의실에서 옳다고 하지만 뒤에서는 태도를 바꾸고 불평을 늘어놓거나 투덜대는 역겨운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태도는 사실 버스터 포지 버블헤드 인형과는 다른 것이지만 이러한 사람들은 서두에서 잘 판단하여서 권면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함께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느껴졌다.

 

2. 혁신을 하려면
혁신은 두 가지가 있었냐 한다고 한다. 그것 바로 생산과 실천이다. 사람들은 참신하다는 말과 흔히 새롭다는 말에 참 어울리며 거기에 뭔가 혁신적이려면 분명히 새로운 기능을 갖추어야 한다.


마치 동시에 놀라운 것이 포함되어야 하며 소비자가 감동할 만큼 편해야 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PS
구글이라는 회사는 거대하고 앞으로도 삶의 편리함을 극대화 시켜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IT기업들도 이제는 거대하게 성장 할 것이며, 그들 못지않게 막강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구글의 한국인들도 상당히 많이 있으며, 다양한 사람들이 이제는 빛을 볼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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