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달인의 비밀 노트 3 - CEO편, 개정판 서비스 달인의 비밀 노트 시리즈 3
론 젬키.칩 벨 지음, 구본성.이일준 옮김, 존 부시 그림 / 세종(세종서적)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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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비스달인의 비밀노트 CEO

 

끊임없이 변화를 갈망하고 성장에 가치를 두는 삶을 사는 부분 속에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 즉 회사를 옮기는 일을 하는 경우 속에서 머릿속과 마음은 엄청난 요동 속에 있습니다.

 

이번 달 인수인계를 하면서 그 동안 한 일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로 내가 잘 한일들을 보기 보다는 조금 미흡한 일이나 수정이 필요하고 앞으로 조심히 해야 할 업무를 위주로 보고서를 작성한 다음 디테일하게 P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하게 갖추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기업가의 자질과 정신을 갖추는 것이라고 보기에 세계에서 정상에 있는 사람들의 관련된 책을 찾던 중 서비스 달인의 노트 CEO를 읽게 되었다.

 

오래전에 나온 책이었지만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 개정이 되면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고 그 전편들 또한 각 업무에 맞추어서 많은 점을 배워 볼 수 있는 책이어서 개정되기를 기다린 책이었다.

그리하여 읽게 되었는데 흥미 있는 2가지를 설명 하려고 한다.


1.불평이 많은 고객이 최고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부분이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선뜻 불평이 많은 고객은 달갑지 않게 느껴질 것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불평이 있는 만큼 그 제품에 있어서 무한한 애정이 있고 그 만큼 고민 하고 생각을 깊게 해서 평가를 내려 주는 고객이라 고맙다고 느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었다.

 

2.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
자부심이란 없는 것을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닌 자기가 그 맡겨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낸 성과를 대해서 말하는 것이라고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서 나만의 자부심이 만들어졌을 때 자존감이 커지며 일에 능률과 힘이 더해지는 사실을 알았다.

 

PS
많은 일들이 있고 그 중 앞으로 고객의 만족도와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서비스 부분도 꼭 필요하고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본다. 서비스 달인 시리즈를 통해서 서비스의 능력을 한층 더 높이는 책이다.  

서비스 달인, 비밀노트, CEO편, 고객과 대표, 서비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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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면을 쓴 사람이 인정받을까 - 사람을 얻으며 이기는 10가지 가면 전략
무거 지음, 류방승 옮김 / 청림출판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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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면을 쓴 사람이 인정 받을까를 읽으며..

 

직장생활을 한지도 벌써 7년차에 가까인 된다. 그 동안 다양한 직업을 거쳐서 오면서 정착은 한 것은 프로그램 개발이다.


실질적으로 아직 미숙한 부분도 많고 실무적으로 더 뛰어야 하는 신입 입장으로써 다시금 처음 부터 발품을 팔고자 다음달에 계약기간이 만료하게 되어 퇴사를 하고 각 종 공부를 깊이 있게 해보려고 계획 중이다.

 

그리하여 퇴사로 업무 인수인계와 앞으로 프리랜서로 전향하여서 틈틈히 업무를 추진해가려고 한다. 생각 보다는 쉽지 않겠지만 지금부터 백업한 하드들 정리를 다 한 시점 속에서 에버노트도 이참에 제대로 노트북을 정리했다.

 

정리를 하면서 느낀점은 내 자신이 원하고 간절 하였으며, 목적도 이루었지만 궁극적인 꿈을 위해서는 시작하는 단계로 초심을 잡고 새로 출발하는 심정으로 새로운 일을 개척하고 이젠 보다 더 시간관리에 집중하고 분산하지 않고 한길을 가려고 한다.

 

아직 정리가 안된 부분은 바로 인간관계 이다. 살면서 회사를 옮기는 시점이 되면 솔직히 미안한 마음이 더 크고 왜 더 잘해주지 못하고 더 챙겨주지 못했을까란 생각을 만이 하였던것 같다.

 

이번에는 정리를 하면서는 미안한 마음도 크지만, 정말 내자신이 이래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 속에 자책하는 부분이 더 큰 다는 것을 느끼는 바였다.

 

그 중 회사를 다닐때 포커페이스에 능한 사람들을 자주 봤다. 난 그런 부분에서 약하지 않았나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부분은 표정에서 다 들어나기 때문이지 않나 본다. 

 

이번에는 여러 가지 얼굴 표정 중 상황에 맞게끔 표정 관리를 하고 싶기에 관련된 책인 '왜 가면을 쓴 사람이 인정을 받을 까'를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10가지 가면을 침묵, 칭찬, 약세, 거절, 용인, 능동, 후퇴, 유머, 추종, 과시로 나오게 되면 난 이중에서 거절에 가면에 대해서 중심 적으로 보게 되었다.

 

보게된 큰 이유는 퇴사를 만료하고 근로 조건도 수정하고 보수도 더 준다고 하였다. 하지만, 더 이상 이곳에서 배울 것은 많겠고 경험도 더 쌓을 순 있다고 보였지만 정신적으로는 성장이 도태 되고 더 큰 가치가 있는 곳에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었을 것이다.
 
거절하는 일은 매번 어렵고 힘들다. 마음의 속의 마지노선인 '얻는 것이 있으면 버리는 것이 있어야하는 만큼' 적절히 가면을 사용 하였다. 이번 가면은 업무적으로 스킬이 부족하고 좀 더 공부를 해야는 간절한 마음 속에서 퇴사를 결정 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드렸다.

 

이 가면은 되도록 안쓰는게 인간관계에 좋다고 책이 나온 것처럼 가급적 다른 가면들을 쓰고 싶다.

 

PS
이번 서평을 통해서 다양한 가면들을 알게 되었고 중극의 가면을 바꾸면서 연극하는 배극처럼 다양한 얼굴을 적재적소에 맞는 상황에 직접 적용 해보면 알차게 사용해보고 싶은 스킬도 많아서 언제 써먹을 고민하고 있다.

포커페이스, 가면 쓴 사람, 가면, 배극, 거절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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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짬짬이 부동산 경매 투자 - 경매, NPL, 매매 등 소자본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 비법
박진혁 지음 / 미래지식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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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짬잠이 부동산 경매투자를 읽으며..

 

재테크에 눈을 뜨게 된 것은 3년 전이다. 회사에 주는 돈을 불리면서 은행이자도 당시 4% 2년 적금을 들은 후 만기가 된 후 다시 들려고 보니 은행이자가 2%로 대로 떨어지는 과정 속에서 투자와 시간대비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였다. 그래서 결론을 내렸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돈을 굴리는 방법에 대해서 심도 깊게 생각을 해야 된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안정적이지 않는 회사의 업무상 회사를 다니지 않더라도 주기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만들고 싶은 마음속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무심코 했던 주식을 공부하자니 범위가 너무 광범위 하고 펀드를 맡기 자니 국제 경제가 무너져 있는 상황이며, 엔화, 달러 값들은 정기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위안을 사자니 언제 화폐를 개량해서 많이 찍을 걱정이 많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되는 것이 목돈으로 농지를 사는 것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농지를 사서 경작은 직접 하지 않고 기존에 살고 있던 주인의 사정상 월 큰돈은 아니지만 조금씩 받고 농지를 빌려주며 한 달에 한 번씩 농장을 찾아가 근처 인근 땅들도 구경하고 채소도 틈틈이 재배해서 키웠습니다.

 

그러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어느 정도 돈이 모였습니다. 그 돈을 가지고 부모님과 함께 부동산 경매를 시작하게 되었고 작년에 처음 낙찰을 받아  원룸을 받고 세를 내주고 다달이 받는 돈을 수익형 펀드로 재투자하여서 향후 결혼 자금 및 모델을 하나 만들기는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재테크 중 재미를 크게 본 것은 부동산이라 생각함으로써 경매에 관련된 책 중 1000만원으로도 할 수 있다는 책이 나와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 책은 바로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짬짬이 부동산 경매 투자’ 이다. 책을 봄으로써 새롭게 아는 지식보다는 저자의 경험들을 보면서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책이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부동산에 공부의 중요성이다.

 

회사 일에 치이고 공부할 시간이 정말 없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출퇴근 길 시간 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시간이 나는 데로 재테크에 관련된 책을 읽는데 투자를 많이 하였다.

 

즉 돈이 있어야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돈이 생기는 것을 아는 것을 다시 한 번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PS
지금까지 경매를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현장조사도 해보고 인근 사람들에게 평판과 소문들도 쭉 들어보고 법원도 부랴부랴 모르는 지식들 발품 팔아서 하나씩 채워가는 경매 1년차입니다.

 

아마 내년 쯤 돈이 또 모이게 되면 돈을 어떻게 굴리지 연구에 하면서 이 책을 읽어 보니 생각지 못한 부분들도 많이 있었던 것 같네요. 처음하시는 분들과 경매에 입문한지 얼마 안 된 분들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입니다. 

1000만원 투자, 부동산 경매 투자, 부동산 경매, 종자돈, 짬짬이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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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8 20: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09 09: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스마트 컷 -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셰인 스노 지음, 구계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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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마트 컷을 읽으며..

 

현재의 시대는 소통에 시대라고 본다.


땅 끝까지 하루도 안  걸리는 만큼 단 1분도 안걸 리는 만큼 세계는 연결되어 있고 변화하는 시점도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듯이 말이다.

 

앞으로 미래는 점치기 힘들만큼 국제정서 또한 급변하는 변수로 인하여서 세상 돌이는 방향도 정확하게 모르는 시점이다.

 

마치 성공의 하는 기준 즉 1만 시간의 법칙이 예전에는 정말 성실히 꾸준히만 하면 성공 할 수 있다는 말콤 글라디윌의 저자의 말도 이제는 옛날이야기 인만큼 세상은 빠르게 변화를 즐기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텀블러, 포스퀘어를 보되면 창업을 한지 6개월도 채 되지 않았는데 세상의 큰 변화를 주고 엄청난 일들을 해내고 말았다.

 

그리하여서 이러한 변화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고 싶은 마음속에서 성공 요인을 분석한 기자가 있다고 하여서 그가 쓴 책 인 ‘스마트 컷’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가운데 시간하면서 따라 해보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1. 생각의 크기를 10배 키워라
이야기를 대체적으로 엘론 머스크의 이야기로 주로 이룬다.
그는 10살 때 책을 다 읽어서 절박한 심정으로 백과사전을 읽었다고 한다. 그 후 여러 사업을 통하면서도 끊임없이 책을 읽었고 페이팔의 매각 후에도 우주에 관심은 컸다.

 

그는 로켓 분야의 큰 관심을 가졌고 나사가 인정할 만큼 우주에 전문가가 되었다.

 

그는 소수의 정예인원을 통하여서 나사가 하지 않는 일들만 찾고 그 일들을 진행해 나아갔다.

 

또한 그는 항공에 관련된 부품들이 가격이 비싼 점을 통해서 자신이 직접 만들고 그걸로 인하여서 재고를 만들어서 관리를 한 점에서 용이 하였다.

 

전반적으로 그의 인생을 한번 쭉 봤을 때 그는 정말 과감하면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추진력이 남다른 점을 알 수 있었고 그가 생각하는 일들을 체계적으로 나누면서 깊이를 갖추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었다.

 

2.피드백
아마도 스타트업의 가장 큰 장점은 보고 체계가 없고 신속하게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점이다. 그래서 큰 대기업들이 상상할 수 없는 추진력을 갖추게 된 점은 바로 발 빠른 피드백과 승인처리 인 점을 알 수 있었다.

 

PS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노력을 하게 되면 언젠가는 빛을 본다는 점은 틀리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창업을 하고 성공한 시간이 6개월이었지만 그 회사를 이끌고 있는 창업자와 공동 대표들은 끊임없는 자아성찰과 관련분야에 대해서 엄청난 정보를 파악하고 있었지 않나 생각하게 되었고 1만 시간의 법칙 또한 전적으로 꼭 없어서는 안 되는 법칙이라고 느껴졌다.

스마트 컷, 1만 시간의 법칙, 엘론 머스크, 창업, 셰인 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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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트렌드 2015
커넥팅랩 엮음 / 미래의창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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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모바일 트렌드 2015를 읽으며..

 

올 한해는 다크호스인 청마의 한해였다.


다양한 업무와 일들을 경험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일만 하였던 것 같다.

 

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모바일 앱 개발인데, 현실적으로는 프레임 워크를 이용한 웹을 만들고 있으니 속이 터질 것 같지만, 애써 포커페이스 하면 살아가고 있다.

 

그래도 시간 나는 데로 아이폰에 관련된 이슈들을 모우고 알아보고 있고 내년에는 계약 만료로 인하여 회사를 퇴사하고 아이워치를 이용한 다양한 앱을 만들 계획이다.

 

그래서 다양한 발품을 팔고 있고 작년에 모바일에 큰 힘이 되어 주었던 커넥팅랩이 쓴 ‘모바일 트렌드 2014’ 있었다. 벌써 2015가 나와서 눈길이 끌던 차에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현장 실무자들이 직접 경험해본 지식을 바탕으로 쓰여 있어서 내년한해를 준비하는 부분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 이다.

 

그 중 2가지 자세히 모른 분야와 관심 있던 분야에 대해서 자세히 적혀 있어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1. 사물인터넷
자고 일어나니 스타다가 되었다는 말처럼 사물인터넷은 올 한해 큰 이슈였으며 내년 한에 큰 이슈를 받은 것 일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서울 버스앱은 버스에 부착된 통신 모듈이 자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서버에 보내주지 않으면 불가능 한 점과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지날 때마다 매번 지갑을 찾지 않도록 도와주는 하이패스 단말기도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사례로 볼 수 있는 점이다.

 

향후 자동으로 전원을 절전해주는 시스템이나, 빛을 활용하는 와이파이도 등장 할 것이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2. 스마트 워치
스마트폰의 시장이 이제 정착이 된 시점이라면 스마트워치는 미 정착 즉 미개척지라고 볼 수 있다. 삼성은 애플워치가 출시되기 1년 전부터  갤럭시와 연동되는 스마트워치인 기어 시리즈를 출시한데 이어 올해에는 미디어랩 출신인 최연소 발탁된  상무는 갤럭시 노트 4와 연계된 가상현실 디스플레이 기어 VR 출시함으로써 웨어러블 시장에서 차별화를 주고 있다.

 

하지만, 내년에 상반기 아이워치가 나오는 시점 속에서 스마트워치의 생태계가 어떻게 판도가 바뀔지는 미지수이다. 마치 MP3의 기술력은 아이리버가 좋았지만, 편리함을 간춘 아이팟이 대박을 낸 것처럼 말이다.

 

PS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하루라도 발품을 팔지 않고 정보를 습득하지 않으면 뒤처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러한 가운데 속에서 모바일 분야의 최신 정보들을 정리하여서 내준 커낵팅랩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으로 맞추려고 한다.  

모바일 트렌드, 2015 모바일 생태계, 모바일 변화, 아이폰, 아이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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