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부여의 기술 - 평범함을 위대함으로 바꾸는 8가지 코드
인터브랜드 지음 / 엔트리(메가스터디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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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의미부여의 기술를 읽으며..

 

머릿속에서 자꾸 생각하는 것은 압축에 압축을 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몰입하고 있다. 마치 우리나라의 청량리는 고유의 뜻은 청량한 바람이 불어서 청량리라고 한 것을 안다. 하지만 청량리하면 떠오르는 것은 빨간 집이 있으며, 현재에는 랜드마크 및 개발 도시로 의미가 부여 되고 있는 시점이다.

 

또한, 스타벅스하면 커피, 펩시나 코카콜라를 보면 탄산음료가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면서 그 의미가 생각이 나듯이 나만의 색깔을 갖추고 의미를 만드는 일에 대하여 다양한 책도 보고 그림도 보면서 아이디어를 샘솟고 있다.

 

매년 전 세계 브랜드의 가치를 평가하는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인터 브랜드’가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들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인 의미를 만들어내고 창립 20년 주년을 기념하여서 최고의 브랜드로 살아남는 법을 책을 통하여서 소개한다.

 

그 책은 바로 ‘의미를 부여 하는 기술’ 책을 출시하게 되었고 이 책을 다양한 업계의 전반의 브랜드 마케팅을 8가지 코드로 선정하여서 가장 트렌드 가깝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기법들을 선별하였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각 기업의 체계적으로 브랜드를 내제화하는 부분에서 공통적으로 3단계를 받는 다는 것이다.

 

1. 이해
조직 구성원들에게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브랜드 체계를 충분히 설명해 브랜드를 이해시키는 단계로써 처음 들어온 신입사원 또는 브랜드에 대해 충분히 고민할 기회가 없던 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단계로 본다.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브랜드에 관련된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서 브랜드의 관연도와 참여를 높이는 방법을 설명한다.

 

2. 믿음
회사가 자랑하는 브랜드 가치를 이해하였다면 두 번째는 가슴으로 느끼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이 단계는 다양한 사례와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무엇보다 임직원들이 직접 느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3. 행동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받아 브랜드 가치를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 이다. 임직원들이 브랜드 가치 실천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며, 단기적으로 할 일과 장기적으로 구축해야할 일을 관리자들이 정하여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한다.

 

PS
브랜드에 대해서 심도 깊게 공부를 하지 않은 점을 알 수 있었고 하루아침에 태어나는 브랜드는 없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이다. 브레인스토밍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울 수 있는 방법들을 도입하여서 팀원들과 함께 우리에 걸 맞는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힘써야겠다.

브랜드, 마케팅, 인터 브랜드, 청량리, 글로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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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숀 아처 지음, 박슬라 옮김 / 청림출판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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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을 읽으며..

 

날씨는 풀리고 봄바람을 맞이하며 새로운 일을 접하고 열심히 재활훈련에 매진 중이다.


퇴사 후 막연히 하루 동안 집 정리를 하다가 허리를 삐끗하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어렸을 때부터 고질병으로 달고 사는 어깨 통증과 발목도 함께 치료를 받고 있다.

 

일상적인 일들이 컴퓨터로 하는 업무이다 보니 오전 중에 치료 받고 오후에는 병실에서 그 동안 듣고 싶었던 강의들과 책을 보고 있다.

 

작년에 원하고 바라는 일들을 하였지만 실질적으로 큰 성과를 만들지 못하였고 뚜렷하게 회사 생활을 하면서 행복한 감정인 성취감, 만족감의 비중 보다는 자존감은 점차적으로 떨어지고 업무에 대한 욕구는 줄어들고 마인드 자체도 소극적으로 나아가게 되고 다소 함께하는 사람들 속에서 잘하고 있는지 정말 행복한지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계약기간을 끝으로 퇴사를 하였다.

 

퇴사의 결정적인 원인은 회사의 내의 특별한 업무가 없고 이곳에 내가 없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생각들이 자라게 되었다. 그 때가 아마 6개월 전쯤이며, 퇴근 후 창업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 무엇을 하면 행복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래서 행복에 관련되어 책을 찾았고 그 책을 소개 하려고 한다. 바로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이란 책이다.

 

이 책은 하버드 및 TED에 출연하여서 전 세계적으로 행복학 강좌로 익히 명성이 알려진 숀 아처의 책으로 행복을 선택하여서 퇴사를 하였지만, 무기력함과 작년에 게으름과 나태함을 반성 속에서 해쳐 나오지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을 치유하기 위해서 읽게 되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저자의 의중을 파악해보면, 행복은 누구나 연습하고 노력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긍정의 귀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즉 무의식적으로 난 행복하다 난 행복하다고 외쳐서는 그 문제가 해결 되지 않듯이 문제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문제의 본질을 찾고 해결하려는 자세를 취해졌을 때 행복이 찾아온다고 한다.

 

현실의 안주하기 보다는 맡은 바 위치에서 어떻게 하면 잘할 것인지 보다 더 긍정적인 측면으로 생활을 하라고 주문 한다.

 

PS
앞으로의 있을 일들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바이다. 준비 없이 행하여지는 일은 없지만 철저하고 치밀한 계획 없이 하게 되는 일들은 밑에 있는 사람이 다치게 되고 몸이 다치게 마련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행복학, 숀 아처, 하버드, 행복, 준비, 자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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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종합연구소 2015 한국 경제 대예측 - 일본 최고 민간경제연구소의 한국 경제 전망
노무라종합연구소 엮음 / 청림출판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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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노무라종합연구소 2015 한국경제 대예측을 읽으며..

 

국제유가 연일이 하락을 통하여서 벌서 1200원선인 곳도 있다.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며, 올라갈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나 유가하락을 통하여서 유통 및 관련 분야의 가격들은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더 오르고 있는 시점이다.

 

중국의 거대한 부자들이 우리나라의 문화 산업 및 호텔 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거액을 가지고 준비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 세계 속 한국이 어떻게 변화 해갈지 궁금한 시점이다. 그리하여서 1965년 설립된 일본 최초의 민간 싱크 탱크인 노무라종합연구소가 2015년 한국경제에 대해서 정리한 책을 읽게 되었다.

 

작년 이 만쯤에도 노무라종합연구소가 쓴 책을 읽은 기억이 머릿속에 흘러지나가면서 읽게 되었다. 이번 2015 버전 역시 한국경제 상황을 정리하는 시점을 보게 되면 제조업 기반의 위기라고 한다. 2010년 까지는 한국 제조업 기반이 매우 튼튼하고 성장세를 유지 하였다.

 

하지만 세계경제 시장이 둔화되면서 제조업 시장의 생산 및 재고 조정 시기에 들어서게 되어 버렸다. 그리하여 최근 이슈를 불고 있는 사내 유보금 문제 역시 자금의 투자처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정부가 조세 제도를 통하여 기업 수익을 돌려서 과잉 재고를 해소 하고 노후화된 과잉설비 감소 문제를 면밀히 검토 하지 않는 다면 제조업 기반은 무너지고 말 것으로 본다.

 

전반적으로 제조업에 대하여서 내용을 주를 이루지만 제조업을 넘어서 문화, 관광 산업을 확대 하여 개인 소비의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밖에 부동산 관련 이슈들에 정리한 내용을 보면 중소형 주택의 수요는 증가 되며 대형 주택 부분은 가격이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리하여서 재건축 재 개발 시장의 수익성 문제에 대해서 개선책으로는 리모델링을 하여서 다양한 사례를 만들어 보는 것을 방법으로 내놓고 있다.

 

PS
이 책을 통해서 한국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2015년의 트렌드에 대비하여서 하는 일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봐진다. 앞으로 전략을 어떻게 짜고 실행할지 기대된다!!

노무라종합연구소, 국제유가, 제조업 위기, 한국 부동산,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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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짝을 찾고 싶다 - SBS『짝』PD가 출연자 677명을 통해 본 남자 여자 그리고 인간
남규홍 지음 / 예문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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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2주가 지났다.


3년간 기나긴 계약이 끝이 나고 자유인으로써 앞으로 달려가는 일만 남아 있다.^^

 

그리하여서 직업병인 어깨와 허리에 치료를 받기 위해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한의원에서 진찰을 받고 스트레스 심하다고 하시면서 의사선생님이 ‘사업’을 하냐고 물어보셨다.

 

아직 사업을 하지는 않고 여러모로 퇴사로 인해서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지 못 한 점을 비롯하여서 작년 7월에 일어난 일들 중 책임감 있지 못하고 두서없이 행동한 점에 대해서 반성을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 벌써 반년이 지나버렸다.

 

아까운 시간과 감정을 낭비해 버려서 후회 속에서 스트레스가 점점 올라가고 간에 무리가 가는 시점까지 간 것 같다. 조금만 더 아프거나 무리를 하면 큰 병이 걸릴 것 같은 증상들이 나타나 입원에 결심하였다.

 

입원한지 2틀쯤 되었고 책 읽는 시간이 늘고 서평을 쓸 시간도 생겨서 기쁘다.
오늘 읽은 책은 ‘나도 짝을 찾고 싶다’라는 책이다. SBS 프로그램 중 ‘짝’의 남규홍 PD가 쓴 책으로 짝 프로그램을 통해서 만난 677명의 함께 생활하고 통찰한 책이다.

 

한 평생을 함께 살 짝을 고르는 부분에 신중하고 고려해야할 점에 대해서 부족한 점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기에 읽어보게 되었다.

 

그 중 기억에 남고 이행해야 할 부분은 바로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나에게 반문 하는 시점이었다. 즉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하라는 것이다.

 

난 그것을 지금도 용기 내어서 할 수 없는 것 같다. 그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생각 속에서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용기를 내게끔 하는 것은 바로 그녀가 정말 미녀라서가 아니라 마음이 너무 예뻐서 일지도 모른다.

 

실질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도 본적이 없다. 당시 너무 업무적으로 치이고 정신이 온통 업무적인 실력 향상에 주력 되어 있었고 결혼 보다는 현실에 치이는 일상에 집중 하고 있었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결혼에 대해서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하나씩 부족한 점을 채워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껴진다.

 

PS
이젠 시간도 많고 다양한 사람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을 것이지만, 가장 중심적으로 보는 것은 나에 대한 태도와 말이 일관 되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는 점을 이 책에서 크게 느껴지는 바다. 진실 된 자만이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줄 것이라는 믿기 때문이다.

짝, 남규홍, 연애, 결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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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대망론
이성민 지음 / 강단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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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반기문 대망론를 읽으며..


그간 반기문 사무총장에 대한 대망론은 끊이지 않고 정치에 바람이 불고 있다.

정작, 반기문 총장은 현재로써는 국내 정치에 대해서 아직까지 어떠하다고 공식적으로 평하지 않고 있다.


세계의 그의 영향력은 여김 없이 조용한 리더십을 겸손의 미덕을 갖추며 표출 되고 있으며, 그가 정말로 차기 대선에 꼭 필요한 사람인지 알고 싶어지는 마음에 kbs 전 이성민 아나운서의 책인 '반기문 대망론'읽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 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차기 대선후보로써 알맞은 사람인지 검증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고 두 번째로는 향후 통일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

그 중 기억에 남는 부분은 향후 통일 한국의 경제적 효과의 관련된 내용들이다.


북핵에 관련된 회의는 하게 되지 않는다.
1. 북핵에 관련된 회의를 주도하기보다는 주로 남북통일에 관련된 회의를 주도하고 있다. 2014년 1월6일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통일 대박론’을 언급한 이후 한국의 국정 어젠다는 남북통일로 굳혀졌기 때문이다.


그리하여서 북핵에 관련된 내용보다는 남북통일에 관련된 내용을 주로하고 있는 추세이며 지난 4월 6일 열린 경제 회의 대정부 질문 중 정흥원 국무총리는 통일 비용대비 경제 효과는 대략 55조원에서 270조원 까지 애기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조사방법과 시기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크기에 공개적으로 애기 하기는 어렵다고 한만큼 앞으로 경제적으로 어떠한 변화가 될지 궁금하고 앞으로 통일에 대해서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질지 궁금하다.


2 주변국의 경제 효과
남북만 경제적 효과가 있다면 주변국의 도움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을 것이다.


현재로써 우리나라가 갈라져서 주변국인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가 경제적으로 이득이 더 큰 점과 앞으로의 전망을 내다 봤을 때 통일 후가 더 크다고 전망한다면 통일 서로 돕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 점도 들었다.


또한, 다양한 전문가들의 말에 대해서 인용 된 점을 구구절 설명하는 것 보다는 한번 이 책을 통해서 반기문 사무총장이 향후 차기 대선 주자로써 알 수 있는지와 통일에 대한 전망도 한꺼번에 알 수 있는 책이다.


PS
올해 들어서 반기문 사무총장에 대한 책을 읽은 것이 2개에서 3개가 되고 있다. 그 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그 때에 가서 반기문 총장의 마음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귀추가 주목 된다.
 

반기문, 대망론, 통일 경제적, 반기문 사무총장, 통일 반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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