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사랑 2010.9
PC사랑 편집부 엮음 / (주)컴퓨터생활(잡지)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우리나라에 도스가 들어오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없이 서점가를 왔다갔다 하면서, 내 나이와 함께 같이 지켜본것이 아마 컴퓨터 잡지가 아닐런지.. 

수많은 컴 잡지가 생겼다가 사라지는 시대의 바람속에서, 그나마 지금까지 몇개 안된 잡지중에 하나가 바로 PC사랑이 아닐런지.... 

지금도 책꽃이 안에 수많은 잡지가 꽃혀 있지만, 그중에서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잡지이다. 우리나라에서 잡지로 살아남기가 그리 녹녹치 않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책의 내용도 컴에 있어서 알찬 내용들이 그래도 많이 있다는 것이다. 신규제품에 관한 내용과 함께, 응용할수 있는 배움의 장도 있다.  한달에 한번씩은 꼭 서점가에 가서 이책을 뒤저이는 것이 이제는 일과가 되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잡지가 되었으면 한다. 외국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너무나 잡지 생명이 너무 짧다. 종류도 너무 적고, 그래도 나는 다음달에도 이책을 보게될수 있다는 새로운 소식과 배움이라는 상념아래, 다시 서점가로 발길을 돌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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