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가 보고있어 - 매혹적인 그로테스크
박서연 지음 / 길찾기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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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데쓰야상을 수상했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수채화풍이여서, 너무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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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가 말하는 만화가 부키 전문직 리포트 9
나예리 외 지음 / 부키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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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 관심이 많아서, 작가들의 이야기를 서술한 이책을 아마 맨처름 읽었던것 같다. 만화가는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어시턴트들의 이야기등.. 여러작가들의 이야기가 나열되어 있다. 

여기에 나오는 작가들은 아직도 만화를 그리고 있을까.? 라는 생각도 잠들때 생각이 나곤 하는데, 그만큼 만화라는 세계에서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리 드라마틱 하지 않는것 같다. 

좀더 만화작가들이 살아가기 좋은 나라가 되기를 바라면서, .. 만화를 즐겨보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고, 희망이 보이는 작가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라면서, 대한민국 만화작가들 힘내라고 화이팅 한번 외쳐 본다... 

힘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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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그리는 방법 만화 그리기 시리즈 1
손기환 지음 / 조형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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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만화가 인기를 끌었던 때도 있었다. 그때는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그런시대였다. 허나 지금은 모두가 역사속으로 사라져 가고있다. 

그때 좀더 잘했더라면, 작가들과 정부가 좀더 신경만 썼더라면, 아마 지금은 일본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더 낳은 만화국가가 되지 않았을까..?  혼자 한번 생각해 봤다. 

모든 만화쪽 실기는 일본번역서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간혹, 한국작가들이 만든 실기책들이 있지만, 내 견해로는 일본책을 못따라가는 것 같다. 한국인들이 많이 만들어내는 책은 거의 실기서가 아니라, 이론서는 많다.그때마다 좀 아쉬움이 남는다. 한국만화가들의 삶이 넉넉하지 못하다는 것은 지나가는 동네 개도 잘 알고 있다. 특히 독재정권이 들어설때마다 예술가의 삶은 바닥을 친다는 것은 작가들이 더욱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 만화 발전을 위해서 지금도 작가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번역서이기는 하지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한다는 속담처럼, 일본 기법을 배워서, 한국적인 만화의 새로운 길을 개천했으면 하는 작은 소망으로 몇자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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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그리는 방법 만화 그리기 시리즈 1
손기환 지음 / 조형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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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왜 이런 책은 우리나라에서 만들수 없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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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12
GAINAX 지음, 사다모토 요시유키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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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나온긋은 총 12권이다. 한권을 보고 나서 마지막까지 다 봤다.. 13권이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림체도 좋고, 한권 읽다보면, 더 보고 싶어지는 만화책이다. 일본만화이지만... 

우리나라도 이런 만화가가 많이 좀 나왓으면 하는 바랍이다. 

13권을 기다리는 것은 너무나 긴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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