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콘텐츠부터 업무 발표 자료, 강의용 자료까지 실무에서 즉각 써먹을 수 있는 예제들이 가득합니다. 반복되는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싶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눈을 사로잡는 시각 자료가 필요한 선생님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디자인은 이제 재능이 아니라 '도구 활용력'의 싸움이라는 걸 깨닫게 해준 책이에요. 책상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는 든든한 가이드북이 생겨서 마음이 놓이네요.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