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글로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쓰는 법’이 아닌 왜 글을 써야 하는지, 우울과 불안, 질투와 자책 같은 감정들을 억지로 밀어내지 않고 글이라는 그릇에 담아 흘려보내는 법을 알려줍니다. 감정은 설명하지 않아도, 장면을 그대로 적어내는 것만으로도, 타인의 마음에 닿을 수 있다는 걸요.⠀⠀⠀⠀⠀⠀⠀⠀⠀⠀⠀⠀⠀⠀⠀⠀각 에세이 뒤에 이어지는 ‘명랑한 글쓰기 노트’를 통해 20가지의 글쓰기 노하우를 배울 수도 있어요!!^^읽으면서 ‘쓸 때마다 명랑해진다’는 책 제목의 의미를 알아가고, 쓰는 동안 조금씩 가벼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